분류 전체보기 541

8/2~7, 여름의 하울링

눈물로 보는 내 전생성장기... 그대도 나도 이런 전생을 거쳐 이 땅에 왔다 저마다 알고 싶어하는 전생 하나님의 뜻의 실체 누구나 같은 과정을 통하여 태어난다 얼마나 놀라운 전생인가 이 비밀을 알고나면 내가 얼마나 신비한 존재인지 무어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의 눈물 이러한 전생을 알고나면 무엇을 부러워하고 추구하겠는가? 보는 내내 내가 저러한 과정을 거치었구나 저 생명이 바로 나구나 하는 감동에 눈물이 알고싶은 전생을 과학적으로 밝혀주는 이 정보 그대여 얼마나 신비로운가..무엇이 이보다 거룩할 수 있는가? 그대와 내가 이런 전생을 통하여 온 생명인데 전생의 죄가 무엇이며 원죄가 왠 말인가.. 왜 누구의 종이되고 노예가 되고 구원이니 성불이니 하는 언어에 미혹되는가? 석가 공자 예수 등등의 시대에선 전생을 ..

내가 풀고 싶은 세계, 14일의 비밀

뇌영역에 들어서는 과정. 심장박동을 시작하기 이전의 착상에서 심장박동이 시작하는 그 사이에 생성된다는 뇌의 정보...이 부분의 정보는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 것인가...사람이 태어나면 사주팔자와 이름이라는 좌표가 주어지는데 그것은 외연에서 부여하는 외적인 푯대이다. 자기정체성에 대한 의문이 생길 때 그 의문을 풀어낼 수 있는 객관적인 실마리라고 나는 이해한다 내 정체성에 대한 의문은 태어나는 존재는 누구에게라도 내재된 것이다 타동물과 인간의 다른 점 하나가 인간은 자기 정체성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창세기는 이 땅에 태어나는 존재가 의문을 할 때 그 의문의 답을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이라고 본다 사람을 창조한 목적과 뜻 우리의 모양과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들고 다스리고 지키게 하자 라는 문..

수밀도, 그 향기로운 그리움

측백수림으로 간다 일어날 때 스윽지나가는 꿈인듯 아닌듯 영남제일관 어딘가에 나에게 보낸 듯한 경고문이 붙었더라 여기서 노래를 하시는 분 더 부르면 영남관문이 무너진다고 그만부르라고 음파가 만드는 에너지에 관문의 파장이 약해져 허물어질 지경이니 그만 하시라는 주의사항이더라. 이런 현몽(?)을 통해 하루 예불길을 정하는 싸인으로도 활용한다는 것이지. 오늘 측백수림으로 다녀오면서 복숭아가 얼마나 탐스럽게 익어가는지 사진을 찍었는데 엇그제 주문한 흠과 털복숭아가 이런 것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특대과로 50800원. 도착한 복숭아를 보면 정말 튼튼하고 건강한 녀석들이더라 특대과갯수가 29~34과 라고 하더니 31과가 들었더라. 31과라...씻어서 물기를 딱고 냉장고에 넣었다. 꿈에 영남관으로 가지말라는 지시..

팔팔한 에너지가 찬란하다

내 사주명식을 풀어놓은 그림이다는 느낌이 와서 사진을 찍었다 기분은 착각이고 느낌은 실제라고 하는데 기분은 말그대로 기를 나눔 즉 매듭을 풀면 생겨 흩어지는 것이어서 주관적인 착각이라고 하게 되는 것이라면 느낌은 흩어져있던 기가 모여서 닿음하여 각 된 그래서 감각 객관적인 실제라고 하는 것이겠다 기분은 저마다 다르지만 느낌은 서로 같은 것이라고 하면 될랑가 느낌을 어떻게 기분으로 풀어낼 수 있는가? 기분을 너와 나의 느낌으로 만들 수 있는가? 이 영역을 공부하는 것이 천리계인가 한다 기분이 좋다라고 하고 느낌에 온다고 하는 말법 기분은 신난다가 되고 느낌은 흥이 오른다가 된다겠다 기분은 양이라면 느낌은 음이된다는 것이지 기분은 남자 느낌은 여자로 잇기를 해보면 이해가 쉽다 느낌의 여자는 눈을 감고 음미하..

측백수림 가는 길

오늘 측백으로 가는 길 둥이와 은영언냐를 만남 이름을 오늘 알았다 봄이네는 이사를 했고 옥순네 팀의 아롱이가 갔다고 그리고 청구아프트 즈음에서 건너편을 보니 유춘임여사님 고분군으로 다녀오시는 모양 유춘임 화잇팅 큰 소리로 인사 골프치던 이들이 뭔 소린가 하고 다들 쳐다봄 엄청 여성력 뽐내면서 우아하게 가다가 벼락같은 소리로 인사를 하니까 다들 뭐야 저 여자는 하는 시선 그러든지 말든지 내가 쳐다본다고 저들이 골프 안치는 거 아니듯이 그들이 나를 본다고 내가 인사를 안하는 것도 아니지 그렇게 길을 가면서 만나는 이들에게 인사를 하는 것 남과 다른 점은 크다랗게 이름을 불러 화잇팅을 하는 것 측백으로 가는 길에서 만나는 인연들 이름을 가르쳐 달라하면 애써 이름 뭐하려 알려하냐 하시는 분들 주욱 가면서 낮익힌..

여름청포도...신록향기

오늘 측백으로 가는 길 둥이와 은영언냐를 만남 이름을 오늘 알았다 봄이네는 이사를 했고 옥순네 팀의 아롱이가 갔다고 그리고 청구아프트 즈음에서 건너편을 보니 유춘임여사님 고분군으로 다녀오시는 모양 유춘임 화잇팅 큰 소리로 인사 골프치던 이들이 뭔 소린가 하고 다들 쳐다봄 엄청 여성력 뽐내면서 우아하게 가다가 벼락같은 소리로 인사를 하니까 다들 뭐야 저 여자는 하는 시선 그러든지 말든지 내가 쳐다본다고 저들이 골프 안치는 거 아니듯이 그들이 나를 본다고 내가 인사를 안하는 것도 아니지 그렇게 길을 가면서 만나는 이들에게 인사를 하는 것 남과 다른 점은 크다랗게 이름을 불러 화잇팅을 하는 것 측백으로 가는 길에서 만나는 인연들 이름을 가르쳐 달라하면 애써 이름 뭐하려 알려하냐 하시는 분들 주욱 가면서 낮익힌..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지

가나안 칠족 안나가는 집착 욕망 감정 숙명은 사주명리이고 운명은 그것을 풀어서 쓰는 것이다 숙명은 생의 좌표라면 운명은 좌표를 따라 가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사주는 동춘하추 사계절이고 어느 계절에 태어나 인생을 시작하는가를 알려준다 그래서 월주를 격국이라고 한다 나는 여름에 태어났으니 여름에너지가 가장 바탕에서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태어난 달 여름의 가운데에 있는 오월 그래서 왕지라고 한다 내 몸이 가장 먼저 기억하는 정보는 여름이고 그것을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본능으로 나타나는 것이 지금의 내 성격이다 화통하고 거침없으며 친화력있고 전진하는 모드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지 일주 천간에 을목이니 여름의 을목은 얼마나 싱그럽게 생기발랄하게 잘도 자라겠는가 갑목은 머리라면 을목은 몸이라고 하는데 머리공부보다 ..

나의 해방일지...땅에서 구원을 이루라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는 것이 구원이다 죽어서 가는 천국따위는 개에게나 줘버려라 타로카드 0번에 같이 가는 개가 뜻하는 것이 무엇일까나.. 동양에서는 술戌인데 아마도 말을 뜻하는 것일게다 이 말을 일상의 문장으로 바꾸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성취하면서 사는 것이 구원이다는 것이고 정신승리로 자기도피를 하는 것은 자기기만이다는 것이다. 그러니 발이 땅을 딛고 있음을 알고 땅의 신비를 찾아서 누림(디딤)하는 것이 천국의 삶이다는 것이다. 걸으라..그것이 천국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는 것. 그대가 걷기를 상실한 시대를 살게 되면 땅을 보지 않게 되고 하늘의 별을 보게 된다. 땅은 하늘의 별들이 모여서 이뤄진 천국이자 지옥이다. 그대가 하늘을 동경하여 땅을 무시하면 지옥의 삶이 전개 될 것이고 땅을 마주하여 그 신..

6/28~7/8일

하나님 하나님 나의 하나님 한님 한울님 하늘님 한알님 일자..다 같은 것을 지시하는 언어문자다 생명의 주는 언어에 개의치 않으시지만 생명을 빌(呪)어서 사는 인간은 언어라는 그릇에 생명을 담아 먹고 마시기에 문자언어를 알아야 그 안에 담긴 생명의 맛과 양을 알고 어떻게 먹고 마셔야 하는지 의전을 따라 먹고 마실 수 있다 내가 알아가는 생명을 담은 그릇의 비밀 십자가의 도라는 것이 생명을 설명하는 이전에 생명을 담을 그릇의 모양과 쓰임에 대한 기초공부라고 하는 것 그릇을 알려면 그릇에 담긴 것을 비워야 한다 그릇안에 내용을 중심할 때는 그릇이 보이지 않는다 그릇을 보게 되는 과정 그릇을 덮고 있는 것들을 다 비우고 나야 비로소 바닥이 드러나게 된다 그것을 일러 마음을 비우라고 한다. 마음은 버려야하는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