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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학

수數와 상象(문紋)=수상학 &상수학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는 동양의 십진법으로 그림무늬 상image그림글자로 약속을 만든 체계로 숫자약속인 수 number 1234567890과 같은 약속이다고 본다. 즉 문자약속과 수의 약속의 뜻은 같다는 것이지 서양에서는 숫자로 약속을 하고 동양에서는 그림으로 약속을 한 것인데 이 차이에서 그대가 발견해야하는 것은?그림글자는 인문학의 바탕이 되고 수글자는 천문학의 바탕이 된다는 것이지 인문학은 사람이 사람과 소통하고자 하는 약속이고  천문학 즉 수리학은 사람이 천지와 소통하고자 하는 약속으로 그림글자는 물질세상을 해석하고 수리학은 정신세상을 창조한다는 것이지. 상수학의 출발을 소강절로 보고 있다고 한다.  무당들이 보통 어린 아이에 복을 빌 때 넋두리로 늘여놓는 말에 이..

카테고리 없음 2024.05.21

주님丶壬, 불과 물

노력한 게 모여서 때가 된다. 시간이라는 것은 파동의 반복이 만든 주파수라고 한다무의식이 반복되면 잠재의식이 되고 잠재의식이 반복되면 의식이 된다. 의식은 말이나 글로 물질화된다말이나 글을 보면 그대의 무의식이 투영된다고 하는 것이다.  말과 글로 내보내는 나의 무의식과 잠재의식이너의 무의식과 잠재의식에 공명하게 되면, 너의 글과 말이 나의 무의식과 잠재의식에 닿게 되면 돈오라거나 점수라거나 이해력이라거나 아하.. 라거나 하는 말로 표현을 한다.무의식이 모여 잠재의식이 되고 잠재의식이 모여 의식이 되고 의식은 말과 글과 몸짓으로 나타난다그대의 몸짓을 보면, 말을 들으면 글을 보면... 그대가 감지하는 것이 그대의 무의식은 글을 그대의 잠재의식은 몸짓을, 그대의 의식은 말을 통하여 확인하게 된다.그래서 무..

카테고리 없음 2024.05.12

사람이 사람을 만들다, 인문

글을 사흘간(7~9일) 만들다가 사주에 천라지망이 있는 세미에게 사월 천문성, 생지라고 하며 역마라고도 하는 에너지가 사주월지의 술과 시절인연에너지가 가동하게 된 것을 천라지망을 설명하는 원탑명리정보를 보다가 문득 그렇구나 해서 그 정보를 세미에게 톡으로 링크 걸었더니 링크와 같은 마당에 있던 글을 두드리려고 보니 두드리던 글도 날아가 버린 현상을 놓고 이거 왜 이러지..라는 생각을 굴려보다가 세미의 사주명식에서 4월 무진에서 사주의 진해귀문의 진과 진진자형을 이루었다가 사월이 오면서 지지에서 진사지망이거나 사술천라를 구성한 세미에게 천문성(학자의 별이라고 한다. 巳에 담은 이야기를 풀어내면 지혜의 에너지다. 뱀같이 지혜로와라..)이 들어와 일어난 현상이구나 생각했다.​내가 던져 그물질하는 인드라망과 같..

카테고리 없음 202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