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인, 신계頣縘

엘리엘리라마사박타니..

청향고은 2022. 6. 29. 14:02

오늘 성격분석의 설명을 듣고 내 성격유형이 ESTP구나 확인하고 이 성격의 정보를 검색해서 읽어보니...하하하...하게 되더라. 내가 나를 파악하는 방법. 나는 이런 성격이구나...알게 되는 즐거움 
 
이 성격유형이란 영역의 이면에는 융이라는 심리학자가 있고 융의 이면에는 프로이트라는 심리학자가 있다
내 관점 즉 언어에 민감한 나로서는 이들을 심리학자가 아니라 성격이 어떤 형태로 드러나는가를 밝힌 것으로 보는데 성격학자라고 하는게 맞을 것이다
그러니 성격검사라고 하는 것이라고 
 
심리라는 것은 정확하게 마음의 흐름이다
마음은 말이고 말은 피에서 생성된다고 나는 본다
성격은 물격이라고 보고 마음은 불격 즉 피가 드러나는 모습이라고 보는 것이지 
 
인체를 이루는 7~80%의 물이 성격으로 나타나고
피가 마음으로 나타난다고 보는 것이다
성격을 의지라고 하고 마음을 감정이라고 한다
의지는 총량의 원리로 가동되기때문에 성격유형이라는 정보로 드러날 수 있고 감정은 총량원리가 적용되지 않기때문에 원리화하지 못한다 
 
성격테스트다 뭐다 하는 정보들은 물이 아래로 흐르는 것처럼 아래로 흐른 흔적을 딛고 원리를 만든 것이라고 이것을 동양에서는 하도낙서라고 하는데 주역이 나온 원리이고 사주명리가 시작되는 지점이다
물이 흘러가면서 만들어낸 물길따라서 나는 걷고싶소
라고 성격이나 사주명리의 해석이 객관통계성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객관통계성을 역사라고 한다 
 
마음은 감정 즉 피의 정보이기때문에 총량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물과 불이 다른 점은 한방울이 모여서 외연화되어 바다가 된다는 것이고 바다에 하늘이 깃들어야 비로소 객관화가 되는 것이고 불은 안에서 발화하여 태워나가기때문에 태울 것이 있는 한 객관화라는 일은 일어나지 않고 태울게 없거나 비가 내려 불이꺼지고 나야 결과가 드러난다는 것이다
마음은 객관화하기위해서는 물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감정이 들끓는 것을 감정발화자는 알 수 없으니 옆에서 감정발화에 물을 끼얹어주어야 한다고 한다 
 
즉 내가 감정발화를 하면서도 극히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성격이라 생각하였는데 내 감정발화에 물을 끼얹어주는 역할을 남편이나 아이들이 해주었구나 하는 앎이 왔고
총량없는 감정발화를 나는 타인에게로 향하기보다 나를 불태우리를 하고 살았고 지금 생각하면 그게 당연하구나 감정발화는 안에서 발화하여 반경을 넓혀가는 것이고
발화를 진압하는 방법이 맞불을 놓는 것이라고 하듯이
나는 나의 감정을 맞불작전 즉 고래잡이 또는 겟세마네 또는 소리선으로 감정발화를 하고 진압을 하고
그런 세월을 통하여 이제 내가 이러한 역사를 만들었구나 하게 되면서 성격검사를 다시 보게 되더라 
 
내가 착각하던 부분 나는 감정적이라는 것을 이제 아는 것 사주명식에서도 자오유지지가 감정이라고 하는 것에서 그러하구나 나는 문장적인 인간이 아니라 감정적인 즉 단어해석적인 인간이고 그렇게 살았으면서 단어해석 설명충이어서 그것을 나는 이성적이구나 파악했는데 단어방화가 심리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그것을 해석하는 것도 심리에서 가능한 일이기에 나는 어짜든지 감정설명충이라는 것이지 문장해석을 하는 이는 직관설명충이 되겠다 즉 문장에 담은 의미를 풀어내는 것을 직관이라고 하는 것이고 이 직관력이 탁월하면 상상력 비유력으로 나타난다는 것이지 감정해석충이 되면 아주 현실적 직설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불이 드러나는 모습이 감정설명충이고 물이 드러나는 모습이 이성설명충이다 
 
오늘 깨달은 것이다
감정설명충과 이성설명충이 있다는 것
설명은 이성에 속한 것인 줄 알았는데 감정과 이성에 공히 설명충이 있고 그게 당연하다 피는 피가 설명해야 되고 물은 물이 설명해야 하는 것이고 그럴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물과 불 음양인데 저마다 음은 양을 보고 양이라 착각하고 양은 음을 보고 음이라 착각하는 것이구나
내가 여태 내 관점을 지식에 투사했으니 내가 이성적이라 착각을 했다가 이제 눈을 얻고보니 아이구나 감정인간에 속하네 알게 되면서 성격분류를 다시 보게 되더라 
 
서양의 성격분류법이 동양의 사주명식풀이와 궤를 같이한다 서양의 분석법이 성격 검사로 물이 지나가면서 남긴 정보를 가지런하게 한 것이고 기술의학과학들을 통계하여 성격을 원리화한 것인데 비해 동양의 사주명리는 생명의 이치라고 불이 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반추함으로 정리한 피 즉 마음다스리는 원리가 된다는 것이지 총량의 한계가 없는 감정을 어떻게 다스리어야 된다는 가르침을 명리로 설명한다는 것
서양은  물의 흐름을 동양은 피의 흐름을 통계로 설명하고자 한 정보다
물의 정보를 경전이라고 하는 것이고 객관지식이 되는 것이고 성격테스트를 하면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는 것인데 피는 주관지성이 되는 것으로 테스트를 할 방법이 사실 없다 자기마음은 자기가 다스리어야 하는 것이지 누가 다스려주지 않는 영역이라고 그래서 마음공부는
성격파악으로가 아니라 인격이나 인품으로 발현되기때문에 성격좋은것과 인격이 갖추어진 것과는 차이가 있다 
 
성격은 누구나 좋다 의지로 나타나니까
의지력이 약하다고 나쁜 것이 아니고 강하다고 선한 것도 아니다 성격은 선악으로 가름하지 않는 것이다
선악을 가름하는 것은 마음이다 내가 나를 불태우리는 누가 뭐라하겠는가마는 너에게 붙어서 너를 홀라당태우게 될때는 그것을 악이라 하는 것
나를 태우는 것은 소신공양 소신발언 등으로 자기발화지만 나를 태운 열심으로 너까지 태우는 것(전도 선교 등등)이 악이 되는 것이라고 
 
내가 언니와 여동생의 기억허리를 자른 악을 저지름으로 그것을 알아채고 그 허물을 다물하게 되면서 버금아에 마음 심을 써서 악이라고 하는 이유가 나를 불태우고 너를 태우는 것이 악이구나 물론 너가 맞불을 놓아 태움반경을 정할 때는 선이되겠지 맞불을 놓는다 이것이
마음공부원리구나 홀로 주앞에 소신공양을 하는 것과
너와 같이 마음공부를 할 때의 원리 맞불을 놓아라
그게 손뼉으로 짝으로 설명되구나 
 
나는 감정을 설명하는 논리를 기루었던 것이구나
그래서 낱말을 풀어서 설명을 하는 것이 내 글이고
감정의 대변자가 된 과정을 온 것이구나 비로소 내가 분석이 된다 
 
나는 직관설명력은 없다 감정설명충으로는 나만큼 탁월한 이가 없는 것도 안다 감정설명을 하기위해서 감정을 연구하고 실험하고 하는 세월을 맞불 빛결과 같이 해왔으니까 빛결은 직관설명에 탁월하다 내가 늘 도련선을 내어준다고 알게 되는 것이고  
 
감정설명충의 정보는 사실 아무런 쓰잘대기 없는 것 같다 왜냐 다 태우고 난 재를 모아 먹을 만들어 그려내는
흑백이기때문이다 즉 내 글은 글로서는 그다지 재밌는 글이 아니다 이 글이 어떻게 나오게 되는지의 현장을 같이하면 즐겁고 신나고 생생하게 불꽃놀이가 된다
그래서 나는 내가 글을 쓰니까 내면적이다 했는데 외향적인 내 현장을 기록하는 글이어서 이제 내 성격이 내면적이다 하는 것은 털고 나는외향적이다에 소속한다
물이 안으로 흐르는 것과 불이 안에서 나오는 것
사람은 내면적이면서 외향적이다 다만 감정이라는 불을 누구와 어떻게 발화할 것인가를 통해서 자기성격과 마음을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이 오늘의 내 생각 
 
나는 6월 6일생인데 기록에서는 6월 26일이다
즉 불성과 물성의 차이가 20일 틈이 있다는 것
그대의 남은 불성이고 거듭남은 물성이다
물론 반대원리도 된다 나같이 이렇게 철저하게 이중성
즉 발화하고 그 발화의 과정을 설명하는 그런 이도 드물것이겠고 나는 내가 유일하다고 생각한다
아직 나같이 마음을 설명하는 정보는 나 외엔 드러내는 자가 없음으로 
 
그래서 내 이름대로 나는 살고 있구나 이름에 참을 인을 주신 아버지의 뜻을 이제 알게 되구나 하는 것
어제 여동생이 생일축하로 금일봉을 보내어주었다
이런 저런 새출발 
 
추상 하나님아버지가 아니나 이름을 주신 이 그가 여호와다고 했는데 나에겐 아버지가 여호와인 것
내 이름의 인이 이제 제대로 풀어진 것이고 그 싸인이 기억허리를 자름으로 빗어진 오류를 통해 기억회로잇기가 되는 것
종교의 이름으로 봉인한 기억을 되찾아 오는 것이 그간 겟세마네 한다고 들인 공에 대하여 내게 씌우시는 풀면류관인거 풀어낸 에너지 꽃관 불멸의 열쇠 참 즐거운 행진이네
앞으로 나아갈 길이 기대된다(6/26)

 

아침에 내가 나를 보는 방법의 새로와짐을 얻고 강 길을 나섰는데 해맏이로 가자하는 속삭임 에헤 오늘 흐려 햇님이 얼굴을 안내미실듯한데 해도 머리가 그러하자 하니 해맏이로 걷는데(요즘은 몸이 먼저 움직이는게 아니라 머리가 나선다. 주도권이 머리로 옮겨간것.)
재희가 톡 여전히 새벽운동하냐고 그래서 해맏이로 가는데 기다려줄까나 하니 그래주라고 해서 팔공아파트 계단에서 운동을 하면서 기다려 재희를 만나 같이 걸으며 그간 공부한 내용을 리포트 성격검사와 마음공부의 관계를 설명 해맞이에서 망우당까지 와서 출근시간에 맞춰야 하는 재희는 유턴하고 나는 곽재우기념관쪽으로 오는데 비가 오시네 
 
하여간 비를 그으려 기념관앞에서 섰다가 곽재우님이 부르셔서 동상앞에서 기받기 포퍼먼스 내가 천강홍의라는 이름을 가져다 쓰는 것이야 선조는 아주 기뻐하시는 것이고 망우당의 길을 이어내는 맥을 만나신 것이니 선조령이 가동하신 것이라 본다. 내 성격분석을 하게 되면서 나는 직관이 아니라 감정이 가동하는 사실근거에서 생각을 펴는  체계라는 것을 알면서 추상 하나님은 삭제하고 조상하나님을 선택한 것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듯이 나도 팔경학사 곽경조상님, 망우당 곽재우장군님, 그리고 나에게 이름을 준 곽동식아버지..라고 하게 되는 것이지. 이름을 짓는 자가 여호와다라는 이 가르침에서 내 여호와는 내 이름을 지은 아버지이고 지은 이름을 풀어내는 내가 하나님이지. 나는 이렇게 사실에 근거를 두고 해석을 한다. 그래서 직관에 근거를 두고 해석하는 하나님과는 거리가 있다. 내가 나로 존재하는 것은 이름 석자에 있다는 것  
 
추상의 개념으로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내 피에 새김되어 나에게 이어진 선도의 길
한 곳에서 멀어짐으로 한 곳으로 더 가까와지는 길 물에 담겨 흘러오는 정보엔 주인이 없고 이름이 없지만 피에 담겨 내려오는 정보엔 주인이 있고 이름이 있는 것 나는 이름이 있고 그래서 유명하고, 내 이름을 내가 불러내는 것을 인사를 하는 것이라 풀어내니까 유명인사라는 낱말을 그렇게 푼다 내 이름을 불러라 그것이 내가 영혼에게 혹은 육이 영에게 인사하는 방법이다 사람이 인사성이 밝아야 한다고 하는 말의 실천은 자기이름부터 불러 인사를 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것이라고..그게 내 영을 꽃피우는 방법이고 영화롭게 하는 것이라고 
 
이름없이 사는 것은 물같은 삶이고 이름내고 사는 것은 불같은 삶이다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는 무명의 삶도 맑고 아름답지만 불같이 구름같이 살다가 가는 유명의 삶도 밝고 아름답다. 물같은 삶은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내적인 삶이라 하고 불같은 삶이란 안에서 밖으로 나와서 외적인 삶이라 하는 것이지 영물이라 하고 혼불이라고 한다는 것. 영은 직관으로 드러나고 혼은 감정으로 드러난다는 것 영과 혼을 인식하는 것이 육이다. 영과 혼을 음양이라고 한다면 그것을 통합하는 것이 육이라는 하나님이다 고 나는 이제 설명한다. 이런 일깨움이 오면서 망우당 조상님의 에너지를 당겨낸다. 그리고 빛결의 이름을 외치던 자리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 것
글을 두드리기위해 먼저 이름을 부르는 것 재희랑 헤어지는 곳에서 남재희 화잇팅을 했는데 재희는 음력6월 8일생이다. 내가 이름을 불러보면 내 소리통이 참 신통이다 
때에 따라 단비라고 빛결을 외치고 나를 외치다. 그 외침을 딛고 소리를 펼치다. 내가 나를 보면 이렇게 성장할 수도 있구나..이런 나를 이전에는 상상이라도 했을까나..닥치고 마카다 파 막베는..그런 고함 고래잡이..거침없이 하이킥..이게 나의 소리기룸에서 일어나는 신비이기도하지  
 
울림이 물상인 고속도로를 타고 비물상인 우주로 길을 지어 길딱기가 되라고 그런 바람 
 
사람이 달라진다는 것은 육체를 가꿈으로도 보이는 상에서도 일어나지만 보는 자리를
바꿈으로도 의식의 몸매도 달라진다 체험이 된다는 것 그것을 떠들어내면서 나는 감정계가 활성화되었고 그것을 설명하는 뇌파가 특화되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한다
직관계 활성화된 이들이 설명하는 정보는 일상에서 피로 체험되기보다 사상에서 뇌파로 인지되는 것이구나 알게 되면서 내가 나를 마주하면서 잘못 입식한 정보를
가려내는 작업 인지부조화를 가름하여 인식으로 변환을 시키는 것이 요즘 하고 있는 동식에너지, 즉 아버지 명식을 내가 부려서 다름하는 에너지다. 東이라는 한자의 뜻이 떨기나무에 붙은  불, 나무위로 태양이 오름하는 부상하는..본심본태양의 기표라고 하시더라. 심장과 태양의 주파수 솔페이지 주파수를 설명하는 것이 東이고 그 에너지를 활성화하여 자기성장을 하게 되는 에너지를 植(심다)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아버지는 이름대로 살다가 가셨을 것이다. 아버지의 그 불같은 에너지를 딸에게 바통텃치를 하신 것이지 심으려면 베어야지..마음을 베어내고 그 자리에 東을 심는 것
그래서 아버지는 내 이름이 忍을 심어주시었다는 것이겠지. 내가 그렇게 해석을 하는 것이고..여동생과 대화를 하다가 올해 내게 일어난 일을 설명하게 되었는데 이야기에 이어 아버지의 이름을 풀게 되었다. 동식으로 살면서 인숙으로 에너지를 넘겨주신 것이고 넘겨받은 유전자를 풀어내면서 내 피에 새김된 정보를 풀다가 재우再祐(다시도움, 거듭남, 부활, 재생..뭐 그리 내가 이해하는 것)조상님의 에너지 선도의 가르침을 다시 새기게 되는 과정이다. 천강홍의를 가져와 쓰면서 그 씀을 이제 허락받은 것이라고 내가 스토리텔링하는 것이고 이 이름을 쓰기위하여 이름값으로 소리를 펼친 것이고.. 
 
감정계 불의 에너지를 설명하는 에너지가 글로 드러나는 것과 직관계 물의 에너지를 설명하는 에너지가 글로 드러나는 것 문자를 공유하는 것은 같지만 쓰임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의 글쓰기와 셍택쥐페리의 글쓰기를 예로 들어 감성글쓰기와 직관글쓰기를 설명하는데 내 글쓰기는 사실에 기반하는 글쓰기를 추구하는 것이라 감정에 속하는 글쓰기라고 이제 글쓰기라고 하던 것도 분석이 된다는 것이 즐거웁네 피를 분석하는 글쓰기는 감정글쓰기이고 물을 그려내는 글쓰기는 직관글쓰기로 반복되는 역사를 해석하는 정보라는 것.  
 
어제는 빛결이 보낸 천 중에서 도안이 그려진 천을 만나 흠 이 천으로 손바느질을 해서 가방을 하나 맹글어 볼까나 해서 기초박음질을 해 놓고 빛결은 얼마나 이 과정을 반복에 반복을 했을까나 접었다 폈다를 하면서 머리굴리기 빛결이 만들어 보내준 작품들의 귀함을 늘 알지만 이 작품들에 땀땀이 새겨넣었을 에너지들이 새삼스럽게 귀하다 하는 것을 느끼는 것은 내가 도전을 해 보았을 때이지 않을까 하는 것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완성도 낮은 작품은 만들어도...고퀄리티를 요구하는 작품은...반복하면 하겠지만 그쪽의 재능은 빛결의 것이고...라고 정리를 하게 된다. 얼기설기 만들어 자뻑할 수는 있지만 객관적으로 완성도가 아름다운 작품은 내가 못만든다는 것이고 내 작품은 감정을 글로 풀어내는 작품이라는 것이고 빛결은 직관을 작품으로 담아내는 것이고..이렇게...
 
무엇이든 반복하게 된 과정이 만들어내는 에너지 나도 고래를 잡아 기름을 짜는 기술을 반복함으로 이 방면에서는 이제  고수급이지만 다른이의 반복이 만드는 고수를 보는 것 고품격 손맛이 고수 
 
어제 내 몸짓에서 손가락을 보면서 새삼스러움
와!~~ 수인을 만든다는 말이 어떤 것인지 조금은 느껴졌다. 여자인 나는 피를 풀어서 글을 쓰는 것이 몸이 가진 의지이구나..알게 되고 남자인 너는 물을 모아서 글을 쓰는 것이 몸이 가진 의지구나..나는 남자의 글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피를 풀어서 쓴 글맛을 내 스스로 요리하기 때문에 간이 맞지만 남자가 쓰는 물을 모아 두드리는 글은 싱겁다..맛이 없다 간이 안되었다..그런 느낌이고 목이 마를 때 마시려고 보면 먹물이거나...그런 물이어서 마실 수도 없는 정보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증류를 하고 조미료를 더하여 다시 맛을 만들어야 하는 과정을 거친다. 남의 글은 일단 맛이 없다.
그래서 남의 글을 내가 재요리하는 것 거듭남하여 내 입맛에 맞춘다.  
 
나는 피를 풀어 글을 쓴다. 피를 풀어내는 과정을 고래잡이라고 한다 소리를 하여 내 피가 꽃을 피우는 것 그 느낌을 글로 잡아내는 것..이것이 사실에 근거한 글쓰기라고 하는 것이고 내 글의 지문이다(6/27)

 

요즘 새로운 판짜기를 하고 있는 과정이다
즉 감정계에서 직관계로 이사를 하고 있다고 본다 
 
감정계는 불이 이끌고 직관계는 물이 이끈다
감정계는 큐피트의 화살이라고 하기도 하고 직관계는 비너스 또는 마리아의 가브리엘이라고 한다 큐피트는 동맥과 정맥의 흐름이고 비너스는 엄마의 바다라고 신경계를 뜻한다 해마 즉 바다말이 달리는 바다가 신경이라고 하는 것 
 
오늘은 봉무동으로 가는 길
이 수연 일주일만에 만나 이름부르기랑 이런 저런 이야기 수연이는 아직 자기이름부르기가 쑥스러운 상태
수연이랑 이름부르기를 하고 가는데 여사님 한분
대화를 시작했는데 장선이님 46년생
나루턱 누르고 소리하기 순설후 하기 그리고 허리돌리기 하기 등등을 설명하는데 나더러 몇살인지 몰라도 어째 얼굴이 주름하나 없이 아기처럼 탱탱하냐 하시길래 악악대고 노래하고 그렇게 살아서라고 일단 복음을 전하고
가는 길에 늘 마주치는 어르신 매번 그리 고함을 지르고 다니냐 신나고 즐겁겠다 하시면서 한번만 해라 반복하면 남들이 이상타한다 하시길래 남들이 이상타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내가 건강하고 신나게 사는게 중요하죠 했더니 그것은 맞지만 하시더라 
 
즐겁게 지내시라 인사하고 가는 길
홍순악 여사님만나 이름부르기와 이유에 대하여
그리고 이계선님을 만나 이름부르고 그리고 신석금여사님과 손잡고 이름부르고 고함지르기 그렇게 길을 가면서 아는 이들을 만나 이름 세번씩부르기를 한다
가다가 김옥순 심필래님 인사하고 또 김옥숙님과 인사하고 이름부르기 하고 이런 저런 정보 설명하고 김옥숙님은 67년 정미생 갱년기를 거치는 중이라 하시더라
이야기하고 있는 데 김정학님 그리고 김경례여사님
길인연들은 나에게 고함지르도록 같이해준다
그래서 고맙고 감사한 스승님들이다 
 
산모퉁이에서 김명자님 만나 주여 다섯번하고 산다녀올께요 인사하고 입산 산 테크에서 찬양을 하였는데 김윤현님이 내 노래를 듣고계셨단다  대화가 왔다갔다 내가 고함을 질러대는 이유와 추구하는 가치와 등등을 나누다가 서로 길을 가야하니 갔다고 오는 길에 이야기를 잇자고 했다 화담마을 노래할 곳에 보니 이로운 여사님이 운동을 하고계셔서 노래자리를 옮겼다
엇그제 이 로운이라는 이름의 운이 풍요로울 운이라 하셔서 그 한자가 어떤 것인지 가르쳐 달라했더니 성질을 내시면서 가르쳐 주지 않겠다 하시길래 알았다고 하고
이 분은 뭔가 물으면 성질내시나 내가 몰라서 묻는데 왜 모른다고 화를 내시나 해서 거북해진 상태 
 
소나무 숲에서 내가 매일 부르고 를 열심히 불렀다
산길을 다니면서 고래고래 소리치는 것을 열쒸미하면서 내 영력을 기루는데 요즘 소리를 뽑아보면 그간의 노력이 조금은 소리를 기룬 것 같다는 느낌 
 
돌아오는 길에 김윤현선생님과 다시 대화
이 분의 아드님이 신부라고 하시더라 자기가 천주교에 입교한 이야기를 주욱 들려주시는데 나더러 딸같다고 하시는데 막내딸이 71년생이라고 하시길래 에헤 제가 큰딸즘되겠네요 했다 김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즐거운 대화 세월을 넘어서 추구하는 가치가 같으니까 걸림이 없이 오가는 대화 예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다양한
이야기와 관점 
 
걸림없이 노래하고 설명하고 김선생님에게 주인의 주와 인이 주인주 새길 인 도장인이라는 설명에 일곱촛대와 막달라마리아이야기와 이어지는 내 설명에 공부를 많이 했네 하시면서 내 견해에 흠 그렇구나 하시더라
상하악 나룻터 누르면 그곳에 진해라고 하는데 해마가 출동하는 나루이고 해마가 달리는 바다가 신경이라고 신이 다니는 경로 그런 설명
나를 보시는 눈에 웃음이 가득한데 어찌 이렇게 까불락거리는 여자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는 듯
오늘 부른 노래처럼 예수의 못박힌 발에 붉은 장미가 피는 것이 걷는 일이 아니겠냐 푼다고 손뼉치기가 손에 못박힌 곳에서 피는 백합이지 않겠냐고 그런 설명
그런 말에 그렇지 하시는 것
김윤현선생님 화잇팅 하고 이름을 풀어 노래를 하고 할렐루야 같이하고 진리의 샘을 파는 일의 즐거움에 대한 공감 다음에 또 만나자 하고 헤어지면서 나는 여전히 노래를 부르고 
 
새벽걷기를 나와 이름부르기를 하여 마중물을 붓고 입산하여 고래고래 힘대로 노래부르기를 하는 것
그게 내가 나를 불태우리 하는 산제사 
 
귀가하여 빨래 걷고 널고 커피한잔 하려는데
딸이 주문한 벽걸이 에어컨 설치하려 오셔서 설치작업
설치하는 과정을 주욱 보는 것 정리
일사천리로 나가는 일
하나님의 계획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기에 일사천리라고 하고 순리라고 한다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것은 하나님의 일이라고 파악한다는 것
오늘 같은 경우 불로천을 건너면서 이 사람을 부르고 걸으면 바로 바로 사람의 인연이 입산때까지 이어지고 입산해서도 주욱이어지고 대화에서 진리의 발꿈치가 보이는 것이 즐거운 체험 
 
김윤현선생님께서 질문을 하시고 대답을 하면 선생님이 부연설명을 하시고 내가 다시 이야기를 더하고 그렇지 하고 서로가 닿은 답을 말하고 공명이 되고 나는 아마도 세월이 겹겹을 쌓아 수많은 세월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이 감사하고 고맙다는 것
길을 다니면 나이가 드신 분들을 만나는 이유가 나를 비추는 전신거울이라고 생각한다
거울도 손거울부터 크기가 다양하지 않겠나
내가 퐁당 다 비추일 거울은 나보다 세월테가 넓고 높으신 분들이지 
 
김선생님은 나더러 무엇을 보느냐 하시길래 느낌에서 김선생님은 성서를 중심으로 공부하시는 분이라고 온다고
저도 성서를 풀어갈 퍼즐로 보고 풀어가고 있다고
김선생님께서 우리의 대화사이에 예수가 있다고 그러시길래 너무나 당연하지 않겠냐고 피와 살 만찬 겟세마네 기도 십자가의 비밀 제 몫에 태인 십자가 이런 화두들을
막힘없이 나누는데 그게 예수의 유산이지 않겠냐고 
 
유산을 물려받은 이들이 그 유산을 펴보고 그 유산으로
기업을 삼아 펼치는 것이 진리의 샘을 파는 일이지 않겠는가 라는 내 말
나는 참 말을 잘한다 홍순악여사님은 34년 생이신데
나의 설명에 정말 말을 잘한다 이렇게 말을 하면 누구라도 설득이 되지 말로만 먹고 살겠다 하시더라
홍순악여사님을 만나면 신나는 것은 홍순악이라는 이름을 불러보면 힘이 팍팍 만들어져서라고 부르고 또 부르고 한다 악이라는 글자의 힘 산 악이시니까
이름을 불러 내 에너지를 끌어내게 하는 악
그래서 순악여사님을 만나면 신난다 
 
귀가하는 길에 부른 노래를 전송하고 다시 들어보고
내가 은혜를 받지 일단 전심전력으로 부른다는 것이 좋다 내가 좋은 것 저렇게 힘이 다하도록 부르는 진심 
 
전심전력으로 노래를 부른다는 것 고함을 지른다는 것은 탯줄을 자를 때 온몸으로 울음했던 그 기억을 복기하려함이다 탯줄을 자른 그 때 그 날 하늘이 공명했던 그 주파수와 파동을 찾아내려는 도전이라고 나는 설명한다
근원적인 힘을 되찾아내는 것
거듭남
하루를 선물로 받은 남을 제대로 경영할 수 있는 힘을 업데이트 하는 것이 내가 매일 부르고 내 평생에 불러야 할 노래라고 하는 것이지 
 
점성술강의를 듣는다
감정계에서 직관계로 옮기면서 수박겉핥기 하던 정보를
제대로 듣고 싶어졌고 때에 맞춰 찾은 선생님의 설명이 즐겁고 재밌고 아하 하게 되는 얻음
십자가의 도라는 것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이 객관화되어 있는 세계가 주역과 천문천궁도로 동서양이 언어가 다르지 같은 것을 지시하는 것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는 것 동과 서의 도상과 기호는 달라도 같은 것을 지시하는 것
하나님의 뜻을 마주하게 되는 자리가 숨골 대천문자리이다 니환궁이라고 하거나  케테르라고 하거나 가시관이라
지시하심을 받은 동방박사들이 천궁도를 보고 예수를 찾은 것이고 예수도 찾은 하나님의 뜻이 갈보리 십자가상이였다 사주명리를 공부하는 것이 직관계 정보다는 것
마음공부는 감정계지만 진리공부는 직관계로 천궁도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는 것
감정계는 문자언어발생원리를 배우는 것이고
직관계는 문자언어이전의 탯줄을 자르고 온몸으로 울었던 그 기억을 복기함으로 언어를 너머가서 천궁도를
읽을 수 있는 눈을 얻기위함이다
제 3의 눈은 직관력으로 하늘의 흐름을 보는 힘 
 
십자가의 도라는 것은 천궁도원리다
사주명리의 정보를 풀어내는 힘을 당겨들이는 것이 전신호흡이라고 고래잡이라고 이해하는바
오늘부터 십자가의 도를 풀어주소서 소망한다
예수가 알게 된 하늘의 뜻을 아는 길을 나도 이제 알았으니 이 길을 딛고 천궁도를 알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진심을 다하여 소망한다 
 
일여소원 사사명시(6/28)
 
 

 

하나님 하나님 나의 하나님 
 
한님 한울님 하늘님 한알님 일자..다 같은 것을 지시하는 언어문자다 생명의 주는 언어에 개의치 않으시지만 생명을 빌(呪)어서 사는 인간은 언어라는 그릇에 생명을 담아 먹고 마시기에 문자언어를 알아야 그 안에 담긴 생명의 맛과 양을 알고 어떻게 먹고 마셔야 하는지 의전을 따라 먹고 마실  수 있다  
 
내가 알아가는 생명을 담은 그릇의 비밀
십자가의 도라는 것이 생명을 설명하는 이전에 생명을 담을 그릇의 모양과 쓰임에 대한 기초공부라고 하는 것 
 
그릇을 알려면 그릇에 담긴 것을 비워야 한다 그릇안에 내용을 중심할 때는 그릇이 보이지 않는다 그릇을 보게 되는 과정 그릇을 덮고 있는 것들을 다 비우고 나야 비로소 바닥이 드러나게 된다 그것을 일러 마음을 비우라고 한다. 마음은 버려야하는 대상이고 정신은 채워야하는 것 마음을 버린다는 것은 감정을 불태우리 하여 재만남은
그 재를 신경을 타고 흐르는 물로 씻어내는 것 
 
감정은 피에서 발화하는 정보이고 직관은 물에서 피워내는 정보다 이 가름이 생긴 것이 나에겐 신비함 감정은 붉은 피를 꽃피워내는 열흘 붉은 꽃이다 열흘이라는 뜻이 아홉달을 채워 아기가 태어나듯이 피에 가득채운 정보가 발화하는 현상을 말하고 그것을 겟세마네기도에서 땀이 피꽃으로 떨어졌다고 한다는 것이고 점성술에서는 아홉달을 채우고 열달에 태어난 아기의 탯줄을 자를 때 아기가 온몸을 울려서 별줄을 탯줄자리에 당겨붙임으로 생긴 정보가 숙명이라고 하는 천궁도 사주팔자라고 한단다 나도 설명한 정보인데 타인의 설명으로 들으니 새삼스럽네
남자는 아홉수를 완성수로 하지만 여자는 10을 완성수로 한다. 9를 분리하면 10이 되고 10을 결합하면 9가 되는데 자궁이 0이고 태아가 1이다. 자궁안의 태아가 자궁과 분리되면 10이 되고 정자가 난자와 결합하면 9가 된다는 비밀 그것을 성서에서는 남자가 그  부모를 떠나 여자와 한 몸을 이룬다고 했다. 정자와 난자가 하나된 것을 완성수 9라고 했다는 것이지. 태안에서 태밖으로 분리가 되는 것을 10이라고 한다는 것 
 
탯줄을 자른 그 때, 즉 9에서 10으로 분리가 될 때 그 분리를 다시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 울음이라는 영줄이고 이 영줄이 사주팔자 천궁도로 드러나게 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탯줄을 자르고 그 자리에 영줄을 접붙임한 영줄은 사주명리 천궁도라는 자궁으로 이어진다는 것이지.육체의 자궁에서 벗어나면 영체의 자궁으로 영줄이 뿌리를 내리게 된다는 것. 영적 자궁을 천궁도라고 한다는 것이라시네.  
 
내 영줄이 뿌리를 내린 영궁의 상태, 즉 신태영아가 성장하는 과정을 알고자 하면 탯줄을 자른 때의 전신울음을 되울림하면 된다는 원리가 나온다 모태에서 육체가 태어나게 되면 그때 발생한 영줄이 영궁에 닿게 되고 영모의 영궁에서 신태영아가 아홉달을 성장하는 과정을 가는데 그 과정을 구성령의 사역이라고 한다. 육체의 임신과 출산을 통하여 영체의 임신과 출산이라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생성된다는 것이다
육체의 원리가 영체의 원리로 그대로 진행이 되는 것인데 성서는 신태영아가 영궁에 뿌리를 내리기 되고 아홉달을 성장하고 태어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가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성장통들을 스토리로 들려주는 것이다. 육체도 성장통을 통하여 자람을 인식하는 것이지..육체의 원리를 파악하는 것은 감정계, 불의 에너지다. 영체의 원리를 파악하는 것은 직관계, 물의 에너지다
이번에 내가 감정계에서 직관계로 에너지센타를 이사시키고 있다고 보는데 물질적인 현장으로도 그 현장이 일어나고, 정신계 영의 자궁인 숨골에서도 정보해독의 관점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육체의 자궁은 하부 말쿠트에 있고 영체의 자궁은 숨골인 니환궁에 있는 것이라고..니환궁에 십자가를 세우고 그곳에 내가 달리는 것
그것을 사주팔자, 천궁도의 세계로 진입하게 됨이라고 하는 것이라 하신다  
 
부처님의 견성이 바로 들숨호흡으로 전신호흡을 통해 잘린 탯줄대신 우주와 잇는 영줄을 니환궁에서 출발하게 한 것을 깨달음이라고 한 것이다 상하악 나루턱, 진해의 비밀을 열고 해마가 에너지를 실어내는 길을 신경, 뉴런이라고 하는 것이고 니환궁으로 정보를 드나들게 하는 것이 시냅스..한자로 卯(昴)라고 하는 것이라고..
 
그대와 내가 영줄을 서로 논하려면 전신울음을 울어 그 울림을 서로 들어야 한다 내 울림에 산울림이 답을 하듯이 내 영줄을 찾아 그 울림을 올리면 우주에서 하울링으로 공명이오고 그 공명을 듣는 귀를 천이통이라 하는 거탯줄을 자른다 그것이 뜻하는 것이 피흘림이다 
 
피흘림(겟세마네 기도)을 통해 얻은 것이 영울림 엘리엘리라마사박타니..이다는 것
내가 줄기차게 추구하고 있는 공부가 탯줄을 자르면 생기는 니환궁에 이신강충하는 길이 되는 영줄원리다. 이제 안개속이던 것 같았던 것이 안개가 걷히면서 점점 명료해지는 체험.  이 영줄을 찾으면 무슨 정보가 어떻게 드러나는가 드러나는 정보를 인식하는 체계가 신경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면서 해마가 신경을 가동시키는 곳이구나 해마 신경 시냅스가 영줄을 작동시키는 세트이고 심장 핏줄 신장이 혈맥을 가동시키는 세트로 정삼각 역삼각 육망성 도상으로 그려지는 체계구나 끄덕 
 
어제 집에서 기도를 하다가 주변의 태클에 하늘에 기도자리를 하나 주십사 했더니 하늘의 답이 해맏이 신단이 너의 기도처다 하시었더라. 신단에서 만난 네 글자..가 나를 당겼던 것이고 해맏이를 겟세마네동산으로 하여 고래잡기를 하다가 그곳도 좁냐 봉무동 측백수림도 주마 하셔서 그 곳도 좁다 활개치고 다니다보니  그곳도 좁냐 학봉 화담산도 주마 그렇게 하늘은 답은 하시더라 하늘과 땅 사이 모든 곳이 너의 기도자리다 다만 그 기도처를 너의 것으로 주었는데 너가 받은 줄을 모르는 것이고 그 곳들을 기도처로 활용할 수 있는 용기를 길러야지..사람을 좋게 하랴..하나님을 좋게 하랴..는 것에서 너 안에서 발화하는 생명의 의지를 존중한다면 모든 환경에서 너는 이기는 자가 될 것이다..는 말씀. 하나님의 뜻은 삼라만상 모든 것이 나에게 준 선물인데 그것을 누리라는 것이지.. 
 
그래서 그렇구나 해서 내가 다니는 모든 곳을 기도자리로 활용하게 되면서 내 안에서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법이 참 신기하구나 사람이 만든 틀을 깨면 그 깬 크기만큼 내 힘이 되는 것..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돈이 필요하다는 것은 자연삼라만상을 다스리고 지키시는 생명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다시더라 돈은 사탕을 사는 일에 필요하고 사탕은 너와 손잡고 인사하기 위해서 필요하고 너와 손을 잡음을 반복하는 것은 그저받은 복음을 그저 전하기위해서다는 것이다 내가 다니는 길이 하나님의 전이고 그 길에서 만나 손잡고 웃고 이름부르기 하는 것이 예배이고 만나는 이들에 다 주의 자녀들이니 이렇게 그저 받은 것 그저 주는 복음실천 배에서 생수의 샘이 넘쳐나게 하는 것 너의 손을 잡고 크게 이름을 부르는 것..오늘 산을 가면서 이필호, 김점분, 허임복..을 부르고 입산해서 겟세마네하고 돌아오면서 윤기록을 만나 이름부르기를 하는데 지나시던 분이 목소리가 참좋다 창을 하시냐 하길래  지금 창을 하지 않냐고 선생님 이름 가르쳐 주면 창으로 올려보겠다고 했더니 심호원이라고 하셔서 세번을 불렀더라. 불로천을 건너는데 물에 흔들리는 어린 물고기들..을 쳐다보다가 노래도 한자락 부르고..
 
그저받은 것은 숨이다 그저받은 숨을 가지고 온몸을 울리도록 이름부르기를 하는 것이 탯줄을 대신하는 영줄만들기다 이게 내가 전하는 복음이자 내 영줄을 기루어가는 공부다 그릇을 만들어가는 것 내가 나의 영줄을 기루어가는 것을 내 그릇만들기라고 설명한다 
불 감정은 그릇에 담긴 내용이다고 하면 물직관은 감정을 담은 그릇이라고 한다
감정은 변하무쌍하지만 직관은 정해진 틀을 가지고 있고 변치 않는다  감정은 살이고 직관은 뼈라는 것 뼈는 성장판이 닫히면 고정되는 축이 되지만 살은 관리에 따라 달라지는 그때 그때 달라요이다 그래서 요요현상을 일으키는 것은 살이지 뼈가 아니다 
 
살은 감정계의 언어이고 뼈는 직관계의 문자다
살은 핏줄을 타고 꽃을 피운다면 뼈는 신경을 따라 열매를 딴다. 묵은 땅을 기경하라..새로운 세계로 나아가자..그렇게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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