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인, 신계頣縘

6/28~7/8일

청향고은 2022. 7. 10. 12:02
하나님 하나님 나의 하나님 
 
한님 한울님 하늘님 한알님 일자..다 같은 것을 지시하는 언어문자다 생명의 주는 언어에 개의치 않으시지만 생명을 빌(呪)어서 사는 인간은 언어라는 그릇에 생명을 담아 먹고 마시기에 문자언어를 알아야 그 안에 담긴 생명의 맛과 양을 알고 어떻게 먹고 마셔야 하는지 의전을 따라 먹고 마실  수 있다  
 
내가 알아가는 생명을 담은 그릇의 비밀
십자가의 도라는 것이 생명을 설명하는 이전에 생명을 담을 그릇의 모양과 쓰임에 대한 기초공부라고 하는 것 
 
그릇을 알려면 그릇에 담긴 것을 비워야 한다 그릇안에 내용을 중심할 때는 그릇이 보이지 않는다 그릇을 보게 되는 과정 그릇을 덮고 있는 것들을 다 비우고 나야 비로소 바닥이 드러나게 된다 그것을 일러 마음을 비우라고 한다. 마음은 버려야하는 대상이고 정신은 채워야하는 것 마음을 버린다는 것은 감정을 불태우리 하여 재만남은
그 재를 신경을 타고 흐르는 물로 씻어내는 것 
 
감정은 피에서 발화하는 정보이고 직관은 물에서 피워내는 정보다 이 가름이 생긴 것이 나에겐 신비함 감정은 붉은 피를 꽃피워내는 열흘 붉은 꽃이다 열흘이라는 뜻이 아홉달을 채워 아기가 태어나듯이 피에 가득채운 정보가 발화하는 현상을 말하고 그것을 겟세마네기도에서 땀이 피꽃으로 떨어졌다고 한다는 것이고 점성술에서는 아홉달을 채우고 열달에 태어난 아기의 탯줄을 자를 때 아기가 온몸을 울려서 별줄을 탯줄자리에 당겨붙임으로 생긴 정보가 숙명이라고 하는 천궁도 사주팔자라고 한단다 나도 설명한 정보인데 타인의 설명으로 들으니 새삼스럽네
남자는 아홉수를 완성수로 하지만 여자는 10을 완성수로 한다. 9를 분리하면 10이 되고 10을 결합하면 9가 되는데 자궁이 0이고 태아가 1이다. 자궁안의 태아가 자궁과 분리되면 10이 되고 정자가 난자와 결합하면 9가 된다는 비밀 그것을 성서에서는 남자가 그  부모를 떠나 여자와 한 몸을 이룬다고 했다. 정자와 난자가 하나된 것을 완성수 9라고 했다는 것이지. 태안에서 태밖으로 분리가 되는 것을 10이라고 한다는 것 
 
탯줄을 자른 그 때, 즉 9에서 10으로 분리가 될 때 그 분리를 다시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 울음이라는 영줄이고 이 영줄이 사주팔자 천궁도로 드러나게 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탯줄을 자르고 그 자리에 영줄을 접붙임한 영줄은 사주명리 천궁도라는 자궁으로 이어진다는 것이지.육체의 자궁에서 벗어나면 영체의 자궁으로 영줄이 뿌리를 내리게 된다는 것. 영적 자궁을 천궁도라고 한다는 것이라시네.  
 
내 영줄이 뿌리를 내린 영궁의 상태, 즉 신태영아가 성장하는 과정을 알고자 하면 탯줄을 자른 때의 전신울음을 되울림하면 된다는 원리가 나온다 모태에서 육체가 태어나게 되면 그때 발생한 영줄이 영궁에 닿게 되고 영모의 영궁에서 신태영아가 아홉달을 성장하는 과정을 가는데 그 과정을 구성령의 사역이라고 한다. 육체의 임신과 출산을 통하여 영체의 임신과 출산이라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생성된다는 것이다
육체의 원리가 영체의 원리로 그대로 진행이 되는 것인데 성서는 신태영아가 영궁에 뿌리를 내리기 되고 아홉달을 성장하고 태어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가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성장통들을 스토리로 들려주는 것이다. 육체도 성장통을 통하여 자람을 인식하는 것이지..육체의 원리를 파악하는 것은 감정계, 불의 에너지다. 영체의 원리를 파악하는 것은 직관계, 물의 에너지다
이번에 내가 감정계에서 직관계로 에너지센타를 이사시키고 있다고 보는데 물질적인 현장으로도 그 현장이 일어나고, 정신계 영의 자궁인 숨골에서도 정보해독의 관점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육체의 자궁은 하부 말쿠트에 있고 영체의 자궁은 숨골인 니환궁에 있는 것이라고..니환궁에 십자가를 세우고 그곳에 내가 달리는 것
그것을 사주팔자, 천궁도의 세계로 진입하게 됨이라고 하는 것이라 하신다  
 
부처님의 견성이 바로 들숨호흡으로 전신호흡을 통해 잘린 탯줄대신 우주와 잇는 영줄을 니환궁에서 출발하게 한 것을 깨달음이라고 한 것이다 상하악 나루턱, 진해의 비밀을 열고 해마가 에너지를 실어내는 길을 신경, 뉴런이라고 하는 것이고 니환궁으로 정보를 드나들게 하는 것이 시냅스..한자로 卯(昴)라고 하는 것이라고..
 
그대와 내가 영줄을 서로 논하려면 전신울음을 울어 그 울림을 서로 들어야 한다 내 울림에 산울림이 답을 하듯이 내 영줄을 찾아 그 울림을 올리면 우주에서 하울링으로 공명이오고 그 공명을 듣는 귀를 천이통이라 하는 거탯줄을 자른다 그것이 뜻하는 것이 피흘림이다 
 
피흘림(겟세마네 기도)을 통해 얻은 것이 영울림 엘리엘리라마사박타니..이다는 것
내가 줄기차게 추구하고 있는 공부가 탯줄을 자르면 생기는 니환궁에 이신강충하는 길이 되는 영줄원리다. 이제 안개속이던 것 같았던 것이 안개가 걷히면서 점점 명료해지는 체험.  이 영줄을 찾으면 무슨 정보가 어떻게 드러나는가 드러나는 정보를 인식하는 체계가 신경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면서 해마가 신경을 가동시키는 곳이구나 해마 신경 시냅스가 영줄을 작동시키는 세트이고 심장 핏줄 신장이 혈맥을 가동시키는 세트로 정삼각 역삼각 육망성 도상으로 그려지는 체계구나 끄덕 
 
어제 집에서 기도를 하다가 주변의 태클에 하늘에 기도자리를 하나 주십사 했더니 하늘의 답이 해맏이 신단이 너의 기도처다 하시었더라. 신단에서 만난 네 글자..가 나를 당겼던 것이고 해맏이를 겟세마네동산으로 하여 고래잡기를 하다가 그곳도 좁냐 봉무동 측백수림도 주마 하셔서 그 곳도 좁다 활개치고 다니다보니  그곳도 좁냐 학봉 화담산도 주마 그렇게 하늘은 답은 하시더라 하늘과 땅 사이 모든 곳이 너의 기도자리다 다만 그 기도처를 너의 것으로 주었는데 너가 받은 줄을 모르는 것이고 그 곳들을 기도처로 활용할 수 있는 용기를 길러야지..사람을 좋게 하랴..하나님을 좋게 하랴..는 것에서 너 안에서 발화하는 생명의 의지를 존중한다면 모든 환경에서 너는 이기는 자가 될 것이다..는 말씀. 하나님의 뜻은 삼라만상 모든 것이 나에게 준 선물인데 그것을 누리라는 것이지.. 
 
그래서 그렇구나 해서 내가 다니는 모든 곳을 기도자리로 활용하게 되면서 내 안에서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법이 참 신기하구나 사람이 만든 틀을 깨면 그 깬 크기만큼 내 힘이 되는 것..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돈이 필요하다는 것은 자연삼라만상을 다스리고 지키시는 생명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다시더라 돈은 사탕을 사는 일에 필요하고 사탕은 너와 손잡고 인사하기 위해서 필요하고 너와 손을 잡음을 반복하는 것은 그저받은 복음을 그저 전하기위해서다는 것이다 내가 다니는 길이 하나님의 전이고 그 길에서 만나 손잡고 웃고 이름부르기 하는 것이 예배이고 만나는 이들에 다 주의 자녀들이니 이렇게 그저 받은 것 그저 주는 복음실천 배에서 생수의 샘이 넘쳐나게 하는 것 너의 손을 잡고 크게 이름을 부르는 것..오늘 산을 가면서 이필호, 김점분, 허임복..을 부르고 입산해서 겟세마네하고 돌아오면서 윤기록을 만나 이름부르기를 하는데 지나시던 분이 목소리가 참좋다 창을 하시냐 하길래  지금 창을 하지 않냐고 선생님 이름 가르쳐 주면 창으로 올려보겠다고 했더니 심호원이라고 하셔서 세번을 불렀더라. 불로천을 건너는데 물에 흔들리는 어린 물고기들..을 쳐다보다가 노래도 한자락 부르고..
 
그저받은 것은 숨이다 그저받은 숨을 가지고 온몸을 울리도록 이름부르기를 하는 것이 탯줄을 대신하는 영줄만들기다 이게 내가 전하는 복음이자 내 영줄을 기루어가는 공부다 그릇을 만들어가는 것 내가 나의 영줄을 기루어가는 것을 내 그릇만들기라고 설명한다 
불 감정은 그릇에 담긴 내용이다고 하면 물직관은 감정을 담은 그릇이라고 한다
감정은 변하무쌍하지만 직관은 정해진 틀을 가지고 있고 변치 않는다  감정은 살이고 직관은 뼈라는 것 뼈는 성장판이 닫히면 고정되는 축이 되지만 살은 관리에 따라 달라지는 그때 그때 달라요이다 그래서 요요현상을 일으키는 것은 살이지 뼈가 아니다 
 
살은 감정계의 언어이고 뼈는 직관계의 문자다
살은 핏줄을 타고 꽃을 피운다면 뼈는 신경을 따라 열매를 딴다. 묵은 땅을 기경하라..새로운 세계로 나아가자..그렇게 6.29..
 
영성이 자라는 과정도 육이 자라는 과정과 같은 현상이 생긴다. 몸이 자라면 옷도 바꿔야 하고 신도 바꿔야하고...자라는 몸에 맞춰서 옷을 입고 신을 신듯이 신태영아가 아홉달의 성장과정을 거쳐서 태어나면 그러한 성장과정을 거친다. 그것을 영적인 레벨이라고 하는데 반드시 미션이 주어지고 그 미션을 클리어 하고 나면 성적표가 나오게 되고 그 과정을 합격하게 되면 다음과정으로 나아간다. 불합격하면 다시 시험을 쳐야한다는 것은 당연하고... 
 
영이 자라가는 과정에서 레벨업이 되면 지나간 정보가 그 레벨업에 포함된다. 성장하는 만큼 정보를 습득하고 이해한 기록이 생성되어 내가 기록하지 않아도 몸이 도서관이 되어준다는 것이다. 몸이 기억하는 기록을 아카레코드라고 하게 되는 것이겠고 
 
이번에 내가 거친 미션은 무엇이였을까 이름부르기를 하고 고래잡기를 하고..매일 반복한 과정을 통하여 국가위로금반납이라는 사건이 생기면서 소원하던 여동생과 소통이 되는 기회가 되었다. 내가 알지 못하던 여동생의 세계, 물론 내가 나를 알고자 하는  과정에서 그 다음의 레벨로 나아가게 되면 나의 깨달음이 너의 깨달음이 되는 그런 성인의 현장으로 나아가게 된다고 하는데 감정계에서  직관계로 옮기기 위한 에너지채움과정을 클리어 하면서 성적표가 매겨지는 미션이 여동생과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인갑다 한다.  
 
이전에 빛결이 보내준 원단을 여동생이 쓸려나 물어볼까나 하는 마음이 스쳐갔는데 여동생이 바느질이나..뭐 그런 것을 할 리가 없을 것이고 내가 원단을 쓰는 과정을 밟아야 하는 것일까나 하는 생각을 했다. 빛결과의 톡에서 원단정리이야기를 하길래 언듯 여동생이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쳤다. 그래서 빛결이 원단을 정리하겠다면 나에게 보내달라고 했는데 광속으로 정리를 해서 바로 퀵으로 보내주었다. 하이구....풀어보면서 하나 하나 만져보면서 어익후나..이런 세계가 있구나..내가 과연 이 천들을 작품으로 만들어 낼  수 있을까나..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런 현장이 생기는 것은 어떤 나의 카르마가 가동되었을까나...하기사 나의 깨달음을 확장하는 오만에서 언니네와 여동생의 기억허리를 자른 업이 있었던 것이 올라왔고 그 사건을 놓고 대화를 하게 되면서 여동생이 당시 내가 저지른 오지랍에 대하여 그 당시도 그렇지만 지금도 언니가 깨달음이 와서 한 일이니까 그것을 잘못했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하더라 나로선 정말 미안한 일이였다고..아버지의 문제로 오름한 문제가 사진의 문제이고 이것을 내가 어떻게 풀어야 미션클리어를 할 수 있을것인가..빛결이 원단정리를 말하고 이전에 여동생에게 원단을 보내어야 하겠다는 마음이 오고..그래서 여동생에게 혹시 원단을 주면 쓸 의향이 있는가? 라고 물었더니 너무나 좋아하더라  재봉질하는 것이 자기의 희망이라고..원단을 주면 다양한 것들을 만들거라고 이전에도 손바느질을 해서 작품을 만들어 주변에 나눠주기도 하고 그랬다길래 에헤...너가? 라고 했다.  
 
내 기억에는 여동생이 바느질을 할 성격으로 인식되지 않았고 바느질이나 재봉질은 내가 잘 했던 기억이 있었기때문에 이번에 원단이야기가 나와서 내 재능중 재봉질을 발화시키라는 것일까나..하는 생각에 원단을 받아놓고 어떤 작업을 해야 할까나..생각을 했는데 여동생과의 대화를 통하여 원단을 여동생이 쓰기로 하여 택배로 보내기로 하면서 재봉틀은 있냐 했더니 없다고 손바느질을 한다고 하길래 원단과 재봉틀을 같이 보내어야 하구나..빛결이 보내 준 재봉틀도 보내주겠다고 했다 사진을 버리게 한 그 허물을 원단과 재봉틀로 갚아야 하는 것이구나..하는 이렇게 저 깊은 곳에서의 찐덕한 ..무엇이 이렇게 떼어내게 되고 여동생과의 관계에서 서로가 가는 길에 대하여 이제는 온유한 마음으로 응원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번의 미션이자 레벨업을 하기위한 과정이구나 알게 되더라.  
 
여동생이 26일 먼저 가족들과 맛있는 것을 사먹으로 금일봉을 보냈는데 여동생의 나눔에 대하여 나는 무엇인가로 보답을 해야 하는 것일텐데  그것이 원단과 재봉틀을 보내줌으로 갚을 수 있는 것이 되는 것인가 한다. 내가 저지른 오류를  시정해 갈때 나의 돕는 자로서 빛결이 같이한다는 것도 감사하다 오늘 갑자기 방청소를 하고 싶어서 책정리를 하고 화장대를 컴퓨터 책상으로 씀하기로 하면서 재봉틀을 보면서 저 귀한 것을 어디다 놓고 쓸까나 궁리를 했는데 여동생에게로 가고자 하여 대대적인 청소를 하게 되었던 것 같다.  
 
이번에 보내주신 모자를 쓰고 오늘 내가 부른 노래..아마도 직관계로 이사를 하기위해서 내가 저 깊은 곳에 들어 붙어 있는 무엇을 긁어내듯이 긁어내야 한 것이 있어서 소나무 동산 쉼터에서 사자후까지 풀어내면서 에너지를 털어내었던 것인가 한다 
 
아버지의 소리주파수를 도전하고 있는데 그 주파수를 당겨내기위해서 내가 풀어야 하는 것이 여동생과의 관계에서 만들어진 어떤 것이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을 빛결의 꿈을 들으면서 내 현장으로 이해를 했다.
 
아들이 요즘 작곡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팬으로부터 설빙선물권을 받았다고 설빙을 바꾸려 다녀왔는데 설빙을 같이 먹었다. 설빙을 먹으면서 감정계 글쓰기와 직관계 글쓰기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물으면서 글은 요즘 쓰냐 했더니 작곡한다고 글을 못쓰고 있다고 하더라. 아들이 생각하는 관점과 내가 생각하는 관점의 차이점에서 내가 왜곡하고 있는 것을 교정하는 과정에서 아들과 딸의 견해를 참고 하게 되는 것 
 
이번 이름부르기 악악대기..등등의 에너지를 채움하고 나서 마주하게 된 여동생과의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내가 조금은 성장한 듯한 생각이 들더라. 서로의 관점이 달라서 벌어진 거리를 너를 바꿈으로 좁히는 것이 아니라 벌어진 그대로를 인정하면서 내가 너그럽게 수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나의 문제..남들은 정말 칭찬을 잘하고 이름도 불러주고 소통을 잘하는데 여동생에게는 그러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는 생각. 가르치려고만 했던 관계였으니 늘 부딪힐 수 밖에 없었던 것은 당연하지..그래서 여동생의 일상 취미등등에 대하여서는 아무것도 알 지 못한 것이고 이번에 너가 바느질을? 퀼트를 ? 하게 되는 상황이 생긴 것이지. 여동생을 하나도 모른다..는 사실을 마주한 것이고 이제부터 그럼 알아가보자..하는 생각.  
 
그래서 국가위로금 반납이라고..기억허리를 자른 것을 보상하라는 것이구나 라는 죄표로 읽게 되고 황후님의 후원으로 내 허물이 갚음이 되는 것이구나 ..이렇게 풀어지는 것이구나..여동생의 기도가 있었을 것이고 나의 악악대기 고래잡이..아버지의 소리주파수를 클리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고 이제 매듭진 것이 풀어지는 것..
영적인 레벨이 올라가려면 겪어야 하는 미션. 지금 내가 거치고 있는 것이구나 한다. 
깨달음을 확장함으로 만들어진 허물을 이제 회복하고 내가 추구하는 겟세마네기도길이 오해되었다면 여동생도 이해가 되기를 바라는 것 
 
포장을 해놓고... 
 
첫 깨달음..우상숭배를 사진에 적용한 것을 놓고 이렇게 죄사함을 받는다는 것이 그저 입으로만이 아니라 참회의 제물도 있구나 하게 되는 것..사탕공양을 하면서 배운 것이 너와 내가 잇기를 할 때 맨손이 아니라 사탕한 알이라도 건넬 때 뇌물은 사람의 길을 굽게 한다고..굽어야 서로 끈이 얽히게 되는 것이라고..지금  강길을 다니면서 얻은 인연의 출발은 사탕에서 비롯된 것이다. 지금은 사탕없이도 서로 반가운 관계가 되었지만 말이다. 
 
감정계의 글쓰기와 직관계의 글쓰기..어떻게 달라질지 나도 기대가 된다. 직관계의 글쓰기는 화소가 풍성한 것이지만 감정계는 불로 태우고 난 재로 쓰는 글이라는 것..물감을 풀어 풀어서 다양한 색을 만들지만
피는 태우고 나면 재만 남으니. 흑백이되는 것이렸다. 
어린 시절 소설을 쓰고 싶었는데 직관력이 없어서 소설은 포기했었는데 직관력을 기룰 수 있다면 소설을 도전해볼 수도 있으리..라는 그러한  
 
6월이 가기전에 미션을 클리어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한다 택배 신청을 했더니 7월 1일 수집하려 오겠다고 하는데  6월 30일에 오지 않을까나
나에게선 유월에 나가고 여동생에게는 7월에 들어가고
한쪽에서 비움으로 한쪽에서 채워지는..그렇게 기억허리 자른 오류를 수정하게 된다.(6/29)
지옥의 영들에게 복음을 전하시다 
 
이 문장을 대하면 그대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드는가? 나는 예수의 죽음후 3일 행적이 과연 어떤 것을 설명하는 메타포인가 이걸 풀어내는 문제 
 
여동생과 내가 예수를 대하는 자세는 전혀 다르다
어떻게 예수를 인식하는가에 따라 예수를 대하는
자세와 가치가 달라지는 것은 당연하겠다
나는 예수를 나의 구원자로 보기보다 예수 자신을 구원한 이야기로 보았고 예수의 죄는 무엇일까 저의 백성을 저의 죄에서 구원할자라는 이름값을 놓고 예수의 저의 백성은 무엇이며 그 백성의 죄는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구원이 되는가?를 의문했다
나를 구원하려면 예수는 일단 나로 변신을 해서 나를 이루는 세포 하나하나에 새김된  '죄'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과정이 있어야 하는 것에서 출발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예수는 어떤 방법으로 나로 변신하며 어떤 방법으로 내 죄를 파악하고 어떻게 나의 죄를 사하여 주며 사하였다는 증거는 무엇으로 나타나는가? 이런 궁금증 
 
예수가 나로 변신하여 내가 되기 시작한 시점은 꿈에서 출발한다 예수여 당신이 실제로 살아있다면 나에게 나타나시라 그렇게 부르짖고 부르짖고 부르짖었더니 꿈에 현몽하시었는데 아무말씀없이 내 곁에 서서 손가락으로 강건너편을 가르치시던 꿈 그 꿈이 변하여 내 현장이 된 것을 이제 확인하게 된다  
 
어제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를 부를 때 이제 예수가 내 안에 들어와 내 죄를 의로 변신시키는 과정이 완료되었구나 즉 예수가 내가 되어 나의 세포마다의 정보를 풀어서 예수의 피로 씻기어 있는가?라고 하듯이 예수가 내 안에 좌정할 자리를 만드시고 그 자리에 나를 앉으라 하시고 나와 하나가 되는 과정을 체험하게 하시구나 하는 것
즉 본심본태양인중앙명천지일이 숨골에 이신강충이라는 정보의 체험현장 주가 내안에 내가 주안에라는 현장이 어떤 것인지 이제 알게 됨 
 
지옥의 영들에게 복음을 전하셨다 이 문장을 이제 이해하게 된다는 것 
 
나는 너가 들려주는 정보를 신뢰하지 않는다 그래서 외연의 진리선포자들은 나와 관계가 없다 내가 추구한 것은 보혜사성령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가르쳐 주신다고 하신 것이니
성령을 오시게 하면 가장 정확하게 예수의 길 진리 생명개념을 내가 체득할 것이라 생각했기에 성령이 오시도록 하면 된다는 것이고 그래서 성령은 어떤 모습이나 상태를 통하여 인지 인식 되는 것일까? 예수에게 성령이 오셨을 때 어떤 상황이 연출되었나 그런 의문을 가지고 성령이 있다면 반드시 반대에너지 악령도 있을 것이고 악령은 어떻게 체험되는가? 궁금했다
성령체험이라 하면 거룩한 영체험이라 신령하다 하지만 엎어보면 반대에는 반드시 악령이 활동하고 성령이 오시기위해서 선행되어 드러나는 모습은 내 안에 있는 악령에너지가 발화되는 모습이다
악이라고 하는 한자를 보면 버금아에 마음심을 놓아 첫마음이 아니라 두번째마음을 악하다고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내가 추적해 낸 첫마음은 모음이고 버금마음은 모음이 낳은 자음이더라 다시 말하면 '말'이 악한 것이고 말이 생기는 경로를 살펴보았더니 이가 나고 턱을 움직임으로 생기는 것을 알게 되면서 '말'이 마음의 실체인데 첫마음은 모음이라 선이고 버금마음은 자음이라 악이되구나 말에서는 자모음을 어떻게 분리하는 것이 악을 도말하는 것인가?를 궁구했는데 모음만 남겨두는 길이 자음을 버림이 된다는 원리 즉 소리선을 찾아내게 되었다 가사를 없애라 소리만 외치라는 원리 
 
그렇게 내가 버금마음을 버리고 으뜸마음을 지키는 방법을 찾았고 그 방법이 겟세마네기도로 예수가 전달하는 복음이란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 복음만 붙들고 지금까지 예수가 나를 구원하도록 과정을 거쳤다
예수가 내가 되어야 내가 모르는 자기백성의 죄를 밝혀내어서 불태우리 하는 사함을 진행하실 것이기에
그렇게 내 육체를 성령에게 내어주어 죄를 치유하도록 한 세월 이제 예수의 영 성령이 내안에 깃들여서 영역을 넓히며 나를 사하시는 과정에서 여동생과의 관계를 드러내시면서 기억허리자르기를 치료 하신다는 싸인을 주신 것이다 내 가장 저변에 있는 기억자르기
기억허리를 잘랐던 자리를 찾아 꿈틀대기를 하는 에너지가 가동되었다는 것
탯줄이 잘려질 때 그 영줄이 생기고 영줄이 우주자궁에 착상하여 우주정보를 모아 신태영아가 되는 과정
그 과정을 인식하는 것이 죄사함을 받아야 일어나는 의식의 변환이구나 하는 것
감정계의 정보를 다 불태우리 하고 그 태움의 재를 직관계에서 씻어내어 청소됨이 지옥의 영들에게 복음을 전했다는 뜻이라는 것 그것이 지금 나의 과정
지옥의 영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것
나와 나의 화해가 이뤄졌다는 것이라 본다
여동생과의 관계라는 물상을 통하여 예수의 나로 변신하여 나를 치유하여 오신 과정에서 이제 시작하는 공부가 기억허리 되찾아 꿰매기라고
돌무덤을 열고 나오는 것 그게  나에게는 감정계에서 직관계로 에너지센타를 니환궁으로 이사하는 것
재대신 화관을 이라고 케테르에너지가 열린다는 것이지
돌무덤은 돌대가리라고 하듯이 봉인된 돌무덤을 열고 이제 태어날 때 받아온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아내는 것
이 과정을 시작한다는 것이고 마지막 정리를 올 유월에 일어난 위로금 반납등기우편에 따른 일과 비행기소음공해보상금이라는 일을 좌우로 놓고 내가 해석해내는 과정 
 
유월에너지
작년에 풀발기하던 성령의 발화를 따라 열려진 정보들 악악대기 이름부르기  
 
이젠 돌무덤이 열리고 내가 나로 부활하게 되면 악악대기는 클리어 하게 되고 예수가 살려낸 나를 이제 내가 마주하게 되는 것일까나
타고온 천성대로 사는 것 그게 구원이라고
예수의 에너지는 내가 풀기에 사주명리를 따라 살아가는 힘이라고 그래서 새롭게 사주명리 타로를 마주한다
감정계에서 대하는 것과 직관계에서 대하는 것과 다른 해석이 나올 것이다 감정계에너지로 풀리지 않는 것은 직관계에서 풀어야 한다는 것을 배운다
이제 남들의 정보들을 낮은 자리에서 듣게 되는 것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것이 돌무덤이 열리면 일어나는 위치변화인 것인가 한다 내가 놓친 것들
지식에 매몰되어 보지 못한 것들을 보게 되는 것
2022년 6월 30일 3시 55분
남들이 들려주는 영적인 레벨업이야기 
 
저마다 육체가 태어나 탯줄을 자를 때 그때 영이 발현을 한다고 한다 점성학에서 설명하는 정보인데 탯줄을 자르는 때 그때 울음이 우주의 기운을 당겨서 일생을 살아가는 청사진을 이룬다는 것이다 사주팔자나 천궁도가 탯줄을 자를 때 그때 우주의 기운을 당겨서 인생의 천로역정을 삼게 된다는 설명 
 
그래서 저마다 영이라는 설계도를 찾아내고 그 설계도를 따라 삶을 건축하고자 하는 의지가 된다는 것이다 영의 설계도를 본질이라고 하게 되고 그 설계도를 십자가의 도 사주명리라고 하게 되는 것이고 이 설계도를 찾아 영성이라는 정보체를 건축을 하는 이야기를 예수라는 주인공을 삼아 설명하여 주는 것이 십자가의 도 이야기라는 것으로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에게는 미련한 것이지만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내가  십자가의 도가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세상에 이런 비밀이구나 하는 감탄과 감사가 이어진다 
 
사주팔자 천궁도 십자가의 도라는 이 언어에 대하여 그대는 어떤 반응을 하는가? 십자가의 도와 사주팔자를 잇지 못하면 그대는 멸망하는 자이고 천궁도와 지성소를 잇지 못하면 알아도 아는 것이 아니다
예수이야기는 사주팔자를 풀어내는 원리를 설명하는 이야기이며 사주팔자는 지성소 성막에 새겨진 천궁도에서 풀어진다는 것인데 여기까지 닿아야 그대가 영적이라는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는 자리에 발을 디딘 것이다 
 
다들 말은 쉽게 하지만 그 말을 체험으로 확인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아요 천국가는 길은 이라고 노래하듯이 천국이 천궁도이기때문이다
내가 이 개념에 닿기까지 걸린 세월의 흐름들
다시 말하면 육체가 태어나면서 내가 새김받은 천궁도 즉 영체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마주하게 된 것이  지금
칠월 1일
저 아래 마지막 남았던 호리를 갚으면서 꿈으로
설명받게 되는 나의 영적인 모습과 상태
드뎌 천국(천궁도)을 건축할 수 있는 자격을 딴 것이다 
 
토라 타로 천궁도 사주명리 카발랴 세피로트 신단수
다양한 언어들로 동서양이 설명하는 영적인 세계의 공통점은 영적이라는 것이 계절의 흐름이라는 것이고 계절의 흐름을 십자가의 도라고 한다는 것이다 
 
지구의 계절의 흐름을 만드는 것이 12별자리를 지나다니는 아홉행성들의 공전과 자전이 만드는 파동함수라는 것
어제 박세희언니의 애터미에 대한 설명
애터미 뜻이 뭐냐 했더니 아톰을 애터로 발음이 되고 미는 아름다울 미를 쓴다고 한글로 옮기면서 사랑애로 쓴단다 원자의 아롱다롱 즉 흐름을 애터미라고 하는 것인데 사랑애를 쓰는 것이 아니라 물가 애를 쓰야 원리에 맞다고 원리의 원도 알고보면 아톰인데 원자의 출발이 수소에 있고 수소는 말 그대로 물로 발현되는 것이니 시편 1편의 복있는 사람은 으로 나아가는 기록에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시절을 좇아 마르지 아니함이 사랑의 실체라고 물가 애를 쓰야 에너지값이 맞다고 사랑애는 이 물가애 에서 79번 원소 금Au까지 진화되거나 복잡해진 과정이 있어야 드러나는 빛인데 이 빛을 영체라고 하는 것이라고  
 
26번 철에서 79번까지 53과정을 거친 정보를 빛이라 하는 것이라고 수소에서 26번 철이 되는 과정을 물가 애라고 하는 것이라고 그 과정을 소금이라 한다고
빛과 소금이 되라고 했다고 말은 잘도 하지만 어떻게 해야 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지 원리를 설명하라면 못하는 것이지 화학이라는 정보가 영성을 설명하기위한 세계다는 것 화학이 연금술에서 비롯되었고 연금술이 납으로 금을 만들기위한 과정을 풀어가는 영역인데 납은 26번 철원소를 금은 79번 아우라 즉 금원소를 설명하는 것으로 피에 새겨진 지식을 풀어내는 것이 목적이고 이것을 타로카드로 설명하고 토라로 사주명리로 천궁도로 등등 내적인 세계라고 하는 정보라는 것
그대가 닿는 곳이 어디인가? 정상에 올라서면 비물질계 영체와 물질계 육체를 잇는 길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그 길을 갈보리산 위에 십자가 섰다고 한 것이다
그대의 눈을 가리는 먹물을 씻고 나면 망망대해 또는 허허벌판을 만나게 되고 그 때를 허무를 마주한다 공이다 그렇게 말하는데 그 자리에서 영체가 발화하게 된다 
 
그대가 알던 것이 하나도 남김없이 버려질 때
예수가 가상에서 벌거벗겨졌듯이 남은 것은 너가 정의한 명패였듯이 그대도 그런 자리에 선다 남이 달아준 명패 이름과 내가 박힌 사주팔자라는 것만 또렷이 남는다
이 과정을 거쳐 자기의 숨골에 십자가를 세우고 그 다음의 여정을 걷는 이들이 한결같이 하게 되는 말이 자기를 알고자 한다면 십자가의 도 사주명리를 공부해라 그 길이 첩경이다 지름길이다 라고 조언을 한다는 것이고 나도 이제 그 조언이 이래서였구나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 대열에 들어서게 된다 
 
갈보리산에 도달한 사람은 누구나 같은 말을 한다
공부해라 너가 받아온 숙명과 새긴 명패가 공부의 좌표다 그것을 풀어내도록 겟세마네기도해라 자기공부는 누구를 통해서 되는게 아니라 기도로만 되는 것이라고
그래서 나 역시 그대에게 예수가 가르쳐준 기도 겟세마네를 공부법으로 삼으라 귀뜀해주는 것이고
아직 내 복음이 그대의 귀에 닿지 않는다면 나루턱 누르고 악악 고래잡이를 훈련해야 한다
그대의 해마가 고물에서 잠들어 있으니 깨워야 한다는 것 배고물에서 잠든 예수를 깨워라 왜? 두려움과 불안과 공포의 폭풍이 덥쳤기때문이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잠든 해마를 깨우는 것
해마가 깨어나야 뉴런 신이 다니는 길이 활성화 된다
그대가 신경이라는 말을 하면서 그 뜻이 신이 다니는 길이라는 생각은 못하지 신이 다니는 길을 여는 것이 해마의 기억력이다 태초에 울음울었던 주파수를 찾아내어 그 정보를 공명하는 시냅스의 흐름을 알아내는 것 
 
해마를 깨우는 것
그것을 나는 고래잡이라고 한다
악악거리다보면 앙이 된다 첫울음 울었던 주파수를 찾게 되는 그 체험이 거듭남이다
첫울음의 주파수와 파동을 기억하고 있는 곳이 해마다
그래서 나는 길을 다니면서 해마깨우기를 가르치면서 내 해마가 게으러지 않도록 경성하는 것이다
그대의 해마는 고물에서 여전히 주무시는가?

아니면 갈보리 십자가 아래서 예수의 옷을 놓고 제비를 뽑고 있는가 예수의 행적이 이렇다느니 저렇다느니 예수를 주인공으로 스토리만든 기록을 들고 니가 옳니 그르니 그렇게 십자가아래서 토론을 하고 있는가?
그대를 십자가에 매달궁리를 해라 그래야 예수이야기의
실체를 알 수 있다
보면 다들 십자가아래서 예수 옷을 놓고 제비뽑기 놀이를 하면서 그게 예수를 안다고 착각을 한다 
 
예수가 벗은 옷을 버리고 그대도 발가벗을 방법을 찾고 그대의 십자가가 무엇인지 제몫에 태인 십자가를 마주해라  
 
예수는 예수 자신을 구했다
그대는 그대 자신을 구해라
방법은 하나 오직 겟세마네기도
부르짖음 땀이 피꽃으로 피도록 그렇게 울부르짖으라
그게 그대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출발이자 구원의 첫걸음이다 그대가 예수를 버릴 때 예수가 보인다
그대가 유대인의 왕이라는 공동의 명패를 부여받은
존재라는 것이 또렷하게 보이는 그 때를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다..가 된다고 나는 이제 이해한다(7/1)
 
문자를 발생시키는 원리는 수소에서 철金, Fe로 팽창되어 생기는 중력重力이 만든다고 한다 무게가 있어야 만들어지는 문자 그래서 문자는 역사歷史라고 한다 지낼 력歷 책력曆, 벼락靂, 칠攊, 힘력力등등 력을 쓰는데 자세하면 무게값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복된 파동이 결을 만들어 무게가 될 때 그것이 물화되어 나타나는 것이 비물질의 물질화라고 하는데 문자는 수소에서 철까지의 원소분화에너지의 무게가 만든 그림畵, 圖에서 출발하기에 하도낙서라고 하게 된다고 내가 이해한다         
 
경전이라는 것도 지날경經에 글자를 펼친다는 전典이니 우주가 만들어낸 파동이 결을 지을 때 그것을 펼쳐내는 것이다. 그림을 그린다는 것에서 글이 생긴 것이다. 글이 만들어지는 원리,  글을 배우려면 먼저 몸짓을 관찰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히브리어 22자를 공부하면서 이 글자들은 몸짓을 그린 것이구나 하는 일깨움이 왔다. 히브리어에는 알파벳마다 에너지값을 수로 계산을 해 두었다. 한글과 한자에는 가획원리가 있어서 획이 더해질 때마다 에너지값이 올라가게 되는데 히브리어도 이 적용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 동양의 주역도 64개의 정보체계가 있는데 알파벳도 아니고 글자도 아닌 0과 1의 조합으로 이뤄진 정보다. 가장 해석하기 어려운 기호세계라고 할 수 있다 우주의 문자가 0이고 언어가 1이라고 하더라 
 
히브리어에 부여한 숫자와 뜻이 어떤 것인지를 파악하려면 타로카드의 메이저카드 22장과 카발랴세피로트를 그린 도상의 패스웨이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생명나무(세피로트)에 맺히는 열매를 선악(음양)과 라고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인데 과정이 없는 결과를 악이라 하고 과정이 있는 결과를 선이라고 하는 것이라는 것. 과정이 없다는 것은 자기체험이 없다는 것이고 너의 결과를 내 입으로 발화하는 것이다. 말은 할 수 있지만 그 말이 나오게 되는 과정의 유무에 따라 선이 되기도 하고 악이 되기도 하는 것이라고 본다. 자기가 체험한 정보에는 힘이 실리고 전달받은 정보를 전달할 때에는 힘이 실리지 않는다는 것은 발화하는 자가 알고 듣는 자가 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들어오는 정보의 값을 몸에서 계산하고  자신에게 이익이 있는 정보에는 몸이 공명한다는 것이다. 내가 어떤 정보에 귀가 끌리는가를 살피면 몸의 상태가 나타난다는 것이기도 하다. 몸이 끌림하는 정보. 내가 끌리는 정보가 내 몸에서 거치는 과정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중력을 만드는 것은 거듭할 때 생기는 에너지로 수소가 분화를 26번 하였을 때 가장 무거운 원소가 되고 중력이라 하게 되는데 이 무게가 만들어내는 것이 인체에서는 피를 이루는 원소가 되는 것임으로, 피가 그림문자로 기록하게 되는 색계를 만드는 출발이 된다. Fe 에서 융합을 하면서 드러내는 에너지를 색계에너지라고 하는 것이구나 끄덕이고 철을 바탕으로 하여 79번이 되면 연금술사들이 만들고 싶어하는 빛 금Au이라는 에너지가 생기는 것으로 이 금의 속성을 영원이라고 하는 것이구나 이해하게 된다. 미술이 글자의 출발이라는 것이고 글자를 알려면 그 글자를 그림으로 바꿔보야 한다. 상형자 형성자..라고 하게 되는 한자가 표의문자라고 하는 것은 한자라는 문자는 그림으로 이뤄진 것이고 그림으로 변환을 하면 그 그림이 입고 있는 색을 알 수 있어서다. 뜻을 만들어내는 것은 체온이듯이 글자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그림으로 변환시켰을 때 드러나는 색입힘에 있다는 것이다. 문장을 대하면 그 문장이 그려내는 이미지를 상상해야한다. 이미지를 상상할 수 있는 것을 직관력이라고 한다. 내가 나를 분석해보니까 상상력, 즉 이미지로 변환하는 재능이 없다는 것이다. 문자를 분석하고 해독하고 풀어내는 감정력은 활발발하지만 다시 융합하여 이미지로 바꾸어내는 복원력이 없다는 것이다. 먹물을 물에 풀어서 희석시키는 재능은 있지만 물에 물감을 풀어서 그림으로 바꿔내는 재능이 없다는 것이지. 좌뇌중심으로 공부를 해온 것이고 이제부터 이미지를 중심으로 하는 우뇌로 뇌이사를 해보자 하는 생각이다. 감정계의 글쓰기와 직관계의 글쓰기의 양상이 어떻게 나타나는가를 알게 되면서 내 글쓰기는 분석하는 글이라는 것에서 불이 작용하는 것이고 감정(鑑程)계에 속한다는 것이지. 불에너지는 밝음이고 밝음은 감정하기위한 에너지다는 것이지. 직관은 물에너지이고 물은 색을 섞을 수 있는 바탕이고 맑음이 된다는 것이구나    
 
문자가 생성되는 이유가 중력을 만드는 철원소라는 것이고 철원소가 함의한 정보를 공부하는 것을 철학이라 하는데 철학은 문자로 드러나게 되는 무엇을 찾아내기위한 학문이 된다 비트켄슈타인의 철학논고 
 
철학이란 문자가 생성되는 원리와 과정과 힘을 풀어내는 것이다 내가 추구하는 것이고 언어를 만들어내는 것은 숨이 몸안을 스쳐나가면서 생기는 소리지만 문자는 철원소라는 무게값이 만들어내는 현상이 되는 것이다 몸이 없는 철학은 철학이 될 수 없다고 하는데 철학의 출발과 열매가 몸에서 비롯되기때문이다. 객관적인 철학은 '문자언어'나 문장으로 설명되는 것이지만 이러한 설명을 낳게 되는 과정은 몸이 발생시키는 에너지의 드러나는 모습에서의 느낌이기 때문에 느낌을 설명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느낌은 스스로 에너지를 가동시켜봄으로 체험할 수 밖에 없는 영역이다. 체험한 느낌을 어떤 이미지나 상징을 차용하여 문장으로 기록하게 되는 과정에 지식이 등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지식은 느낌을 담아두고자 하는 그릇이거나 너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소통의 매체가 된다. 그래서 언어를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언어에 담고자 한 느낌을 스스로 만들어내어야 한다는 전달을 하는 것이 지식의 의도다. 문장이나 문자에 매이지 말고 그 문장이나 문자에 담고자 하는 느낌을 스스로 만들어 문자나 문장과 서로 통하도록 하여라..라는 것이 문자언어를 공부하는 이유라고 나는 설명한다 
 
문자를 감정하여 몸과 소통되는 뜻을 찾아내는 것, 즉 진과 위를 가리는 에너지를 감정, 그리고 직관력이라고 하는 직을 여태 곧을 직으로 생각했는데 짤 직織이라고 하시더라. 베틀을 세우고 베를 짜가는 것을 직관織冠력이라고 하는 것.
하나의 개념이 바뀌면 , 즉 틀이 바뀌면 동안 쌓았던 것들을 버리고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다. 그렇게 어제와 오늘이 달라지고 내일이 변화한다. 언어개념이 달라진다는 것 이것이 말씀이 육신이 되는 성육신의 실체라고 나는 설명한다
악齷, 즉 나루턱을 눌러 해마를 가동시킨다는 것은 첫소리를 공명한
우주의 파동을 찾아내고자 하는 도전이다. 살아있는 것들은 다 소리를 낸다 데시벨의 차이지만 들리지 않는 소리를 백색소음이라고 하는데 가장 큰 소리는 너무나 커서 들리지 않는데 귀를 막고 들리는 소리.. 
 
그 소리가 지구가 스스로 돌면서 내는 소리라고 한다. 자전할 때 나는 소리를 몸이 공명하는 방법이 나루턱을 누르고 악을 쓰는 것이다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되었다 그렇게 예수는 세번이나 그 과정을 거쳤는데 돌던질만한 자리에 있던 제자들은 잠을 잤다 내 문제가 아닌 것에 너는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아기가 태어날 때 외부이 자극 즉 탯줄을 자름, 아기로서는 죽음의 문제를 마주하는 방법으로 울음을 운다. 죽음의 문제가 앞에 와야 겟세마네가 무엇인지 보려하게 된다 
 
고함을 지른다는 것은 죽음의 문제를 마주한다는 것이다 나는 그렇게 체험하고 너에게 설명을 하는데 내 악쓰기 고래잡이 겟세마네가 통하는 이들은 죽음의 문제를 바로 앞에 놓았을 때이다 소리를 지름으로 얻게 되는 것은 가벼움이고 자유로움이고 그리고 희락이다 산에서 김선생님을 만나면 같이 소리를 지른다. 할렐루야도 하고 메호도 하고 야호도 하고 화잇팅도 하고...그러면 지나가시는 분들이 목소리가 참 좋다고 엄지척을 해주신다 소릿통을 기루는 과정..나는 그것을 통하여 생명울림현상을 공부하기때문에 내가 공부하는 방법을 너에게 전달하는 것이고 그것을 통하여 너가 나와 같은 시원함을 체험하고 그 느낌을 전해올 때..그것이 내가 너를 사랑하는 방법이다..라고 바닥에 있는 너에게 내가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 나는 오사강환이라고 하기도 하는 소릿줄, 마중물을 건네주어 내 소리를 마중물로 자기의 샘을 길어올리게 한다 아무에게나 이 비밀의 열쇠를 건넬 수는 없는 것 아니겠는가
카페의 글을 정리하다 
 
가입한 카페가 두개인데 오늘 한 카페는 탈퇴를 했다
카페에 글을 올리는 경우 공짜는 없다는 생각으로 그카페에서 활동하면서 얻는 에너지에 대한 값이라 생각 
 
그런데 글을 삭제하는 경우는 카페에서 더 이상 에너지를 얻을게 없구나 할 때 글을 삭제하고 탈퇴를 한다
내 글에 대한 평가는 내가 정하기때문이다 
 
이번에 탈퇴한 카페는 무묘앙에오와 루돌프 슈타이너에너지를 어떻게 대하는가를 보기위한 곳이였는데 에오와 슈타이너를 건너가면서 카페에서도 벗어났다
나더러 벗어나라고 주인장이 권하길래 내가 공부를 하는 과정이 어제를 딛고 오늘 오늘을 딛고 내일로 나아가기때문에 벗어나라 마라 할 것도 없고 벗어나거나 말거나는 내가 정하고 실천하는 것이지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할 영역은 아니라고 보는 것이고 누가 나에게 물으면 조언이야 할 수 있겠지만 벗어날 방법도 제시하지 않으면서 벗어나라고 그런 말은 나는 하지 않는 성격이기에 이 주인장이 나더러 벗어나라고 권하길래 무엇에서 일까 생각하다가 아하 이 카페에서 벗어나라는 권고구나 해서 글을 내리고 벗어났다  즉 바닥쓸기가 진행되고 글쓸기를 하고 카페에서 벗어나기가 진행된 것이다 에오의 실체를 파악하면서 그간 에오에 대한 환상도 벗어났고 슈타이너 선생님의 정보에서 우주의 음악 인간의 신비를 통해 더 이상 그 분의 글에서 얻을 것보다 내가 도전하여 체험함으로 내공을 기루는 일이 중요하구나 하는 일깨움이 왔으니 에오벗어나기 슈타이너 넘어서기가 카페벗어나기로 실천이 된 것이겠다
에오는 진즉에 벗어나고 슈타이너는 이번에 우주의 음악 인간의 신비를 다시 보면서 벗어났는데 카페벗어나기가 남아있었던 것 그것을 오늘 쓸어내기가 된 것이구나
 
 
칠월 이일 해맏이로 가고자 하는 의지가 생겨서 해맏이로 갔는데 오랜만에 해돋움을 만나게 되고 해맏이 춤도 추고 신단청소도 한 부분하게 되는 상황 바닥에 떨어진 것들이 많았기도 한데 어쩌다 보니 빗자루가 눈에 띄길래 언젠가 신단청소를 한번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큰 신단 전체를 하지 못하고 춤추듯 마당쓸기를 하는 수행의 첫자리를 실천했다고 본다  갑자기 왜 해맏이로 가고 신단바닥 그것도 오미신유자리를 쓸었을까나 오미신유는 여름과 가을자리다 
이 선행된 바닥쓸기가 바닥에 자리를 깔고 있다는 카페 주인장의 에너지장을 보니 쓰레기가 쌓여있어 보이고(바닥은 늘 쓰레기가 쌓이는 곳이다. 스스로의 자리를 바닥에 정한다는 것은 쓰레기가 된다는 자기의지가 있어서니 누가 쓰레기라고 해도 감당할 능력이 되어야 된다고 본다. 그런데 이 카페주인장은 쓰레기 자리에서 벗어나라고 권하는 역할을 하는 것인갑다 하게 되는데   에오나 슈타이너의 허물을 딛고 있는 곳이니 나더러 벗어나라로 나타난 것 같아서 아하 이 자리를 벗어나라 카페를 탈퇴하라는 신의 말씀이구나 알아챔. 벗어나라..나가라..이 뜻이고 내 에너지가 낭비가 되고 있으니 에너지 갈무리를 제대로 하라는 것이구나..감사하지.  
 
신단의 풍경은 얼마전에 파둔 자리에 조형물을 세움하였더라 망우당으로 가서 고함수행을 하고 되짚어 오는 길 계단에서 순옥여사님(57년 10월 5일)을 만나 반가운 대화를 하고 다시 걸어 해오름동산을 거쳐 돌아오는 길인데 왠지 에너지가 많이 다운되는 것 같아서 이게 무슨 현상일까 하고 돌아왔는데 신단쓸기가 왜 진행되었는지 알게 되더라 즉 내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구멍을 내가 만들어놓고 있었고 그것을 정리하는 것 
 
나는 카페에 글을 올리면 그 에너지가 낭비로 흐른다는 느낌이 오면 글을 삭제한다 내 글에 대한 관리라고 생각하니까 그리고 내 글엔 내 영이 담겨있으니 관리되지 못하는 영은 거칠어지고 메마르게 되니까 관리하지 못하면 창고에 들여놓으라 라는 것이지 
 
젊은 주인장의 에너지를 파악하면서 에너지가 침체되어있어서 활기가 없다는 생각인데 스스로가 남을 구원하고자 바닥에 자리를 하고 반조하는데 자기 에너지라고 하는데 자기가 반조하는 것은 상대방의 에너지값이 아니라 자신의 에너지만큼 반조한다는 것은 모르시는 듯 내가 십여년 전에 거친 정보를 다루시던데 ㅎㅎㅎ 
 
하여간 나는 배울게 없는 자리에서는 벗어난다 도전할 정보가 얼마나 많은데 하는 생각 망우당공원에서 여동생에게 마중물을 보내면서 기도처 타령은 할게 못된다고 여기오면 망우당의 에너지고 옆에 차도가 있어 고함지르기에는 좋은 환경인데 내가 그 환경을 활용할 용기의 문제라는 것 
 
여동생도 그것을 이해하였는지 어제 악쓰기 훈련을 집에서 남편과 하다가 서울 갈 일이 있어서 가는 길에 터널을 지나가면서 마음껏 소리를 내질렀는데 남편과도 드디어 먼가에 닿은 것 같아서 좋았다고 하길래 기도처 타령은 이제 안하것제? 했으니까 
 
겟세마네 기도는 누가 시켜서는 못한다 자기가 급해야 한다 제자들은 예수의 문제를 인식하지 못했으니 잠을 잤다 지극히 낮은 곳에 도달한 자는 어쩔 수 없이 겟세마네를 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겟세마네기도를 설명하고 실천은 그대의 몫인데 그대가 급하지 않으면 못한다고 한다 죽음의 잔이 앞에 왔을 때만 하는 거라고 
 
나는 왜 매일 겟세마네하는가? 무지 모름이라는 죽음의 잔이 앞으로 오기때문이다 내가 모르는 것의 무게감이 잔에 담겨서 앞으로 드러나면 어쩌겠나 겟세마네로 짜야지 짜고 나면 그 잔이 지나가니까 이 체험을 반복하게 되니 알 수 없음이 오면 겟세마네가 반작용처럼이 되는 것
두려움은 무지가 만드는 것이고 불안은 너무나 확실해서 생기는 것이다 불안은 생노병사라는 정확한 정보가 시절을 좇아서 생기는 그 패턴을 벗어나 하루 순간에 주마등처럼 그 패턴이 반복됨으로 일어나는 작용이란 것
365일이 36,5초안에 일어나는 것같은 착각이 불안의 실체다고 본다 너무나 빨리감기를 하면 생기는 감정붕괴현상이 불안이라는 것 
 
모름이 만드는 두려움 앎이 빨리감기가 되면서 생기는 불안 이것을 겟세마네기도로 모름을 앎으로 앎의 빨리감기를 제 속도로 돌려놓는 것이라고 설명하게 되는 것 
 
참 재밌구나 허물을 정리하는 단계가 이렇게 이어지구나
카페 글정리도 있었구나 하는 것 신단바닥쓸기
빛결에게서 커피보낼까요 라는 톡이 왔는데 7월커피가 있다고 팔월에 보내주세요 했다 여동생은 바느질을 한다고 만든 작품사진을 찍어보내왔다 나는 어제 가방끈 두개 만들어놓고 세월아 하고 있는데 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참 어렵구나 글은 자판을 두드릴 때 바로바로 다운로드 되는 감정(분석 헤아리기)은 나에겐 습관이 되어 수울하지만 바느질을 하는 일은 먼저 계획(도안)이 있고 도안을 따라 만들어가야하는  것이라 나같은 무계획성격에겐 새로운 도전이다 빛결이 칼리그래피도전해보시면 어떨까 하길래 좋은 생각인데 내가 나를 돌아보면 맞는 예술일 수도 있을 것이다 생각 
 
붓글 펜글 좀 계획적 즉 직관력을 기루어야 한다 직관력은 질서력이다 감정력은 자유력이다 이 둘이 좌우익 날개가 되어야 한다 나는 길들여지는 것을 싫어하는 기질인데 시주를 보니 을유라 이것을 물상으로 한다면 분재라고 하는데 강제로 틀을 만들기  
 
오늘 신단바닥쓸기 카페 글정리하고 탈퇴하기
그리고 나를 마주하면서 한쪽 날개 좌익만 나왔으니 이제 우익을 만들자 라고 하시는 듯 우익 오른 날개 바닥에서 오름할 수 있는 날개 좌익은 왼날개로 위에서 바닥으로 내리치는 날개였구나 올라가 올라가 독수리같이 그렇게 가보자(7/1)
오늘 에너지 청산 
 
신단쓸기부터 카페글삭제와 탈퇴
그리고 아들이 설빙을 사 오면서 착오로
다른 주문을 가져오게 되고
그 문제를 해결하려 나간 사이 빛결의
톡 샹들리에가 화장실 간다고 잠시 비운 틈에 앉았던 자리로 떨어져 거실이 샹들리에 파편으로 가득하다고
사진을 보내왔다 
 
수호령의 가피가 있음
그리고 샹들리에가 깨어진 것에 스토리를 붙이기
빛을 발하는 도구가 깨어진 것이니 그간의 빛크기를
갈아내고 더큰 레벨로 업데이트를 하는 현상이라 푼다
신단쓸기를 하게 되면서 춤추듯 즐겁게 했다
그리고 카페에서 벗어나라는 조언에 카페에서 벗어났고
빛결네 샹들리에도 용량을 바꾸는 과정에서 스스로
자리를 벗어났다 새로운 샹들리에가 온다 
 
아들도 정직한 영이라 잘못 가져온 것을 말하고
값을 치루고 왔는데 잘못 가져온 설빙이 딸이 좋아하는 것  팥인절미설빙 아들에게 설빙값을 지불하고 맛을 보고 냉동실에 존치 내일 딸에게 먹으라고 
 
오늘 남편에게 용돈을 달라해서 받아서 설빙값으로
그리고 작년에 딸이 사준 은반지를 찾아도 없어서 다시 찾다가 새로운 발견 
 
키티박스에서 장식품들 발견해서 화장대 서랍에 정리를 하면서 귀걸이를 해보고 팔찌도 해보고 이런 장식품에 부여하는 스토리를 어떻게 짜 볼까 생각 
 
무엇인가 새로운 레벨로 들어서게 되는 때
그간의 틀이 깨어지는 것을 마주하는 것이니
일어나는 일을 놓고 어떻게 해석을 하는가
이것이 의식성장의 확인이겠다
빛결도 일어난 일을 대하는 자세가 차분하더라고
했다 일어난 일이 내포한 뜻을 알고 대처하는 것 
 
벗어나라는 화두를 놓고 내 일상에서의 빛결의 일상에서
나타나는 증거들 그리고 아들의 일
그리고  조금 전에 술을 마시고 들어온 남편과
아들과 딸이 같이 밥을 먹으면서 일어난 의식의 샹들리에 깨기현장 
 
아들과 남편의 언성이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는
시대의 의식을 같이하고자 하지 않고 이전에 머물러
있는 남편과 정보시대를 빠르게 살아가는 아들과의 틈
딸이 겪는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남편은 자기관점에서 말하고 아들은 누나가 겪는 스트레스를 공감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그런 이야기가 오가는데
딸은 말이 없고 나도 그저 듣다가 남자들끼리의
이야기에 한계치까지 가는 듯해서 내가 개입을 했다
그만하라고 술먹고 떠들지말라고 그렇게 나와 바통텃치가 되어서 남편의 속마음이 나오게 되는 현장 
 
우리는 서로 살아가는 세계가 다르다는 것은 안다
남편은 나를 미쳤다 돌았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나는
미쳤든지 돌았던지 내가 살고자 하는 세계를 산다고
어차피 우리가 선택한 세계는 같이 가는 세계는 아니지 않냐고 내가 살아가는 것은 적어도 술취해서 사는 세계는 아니고 아이들에 대하여 소유로 생각하는 그런 세계는 아니라고 적어도 아이들은 성인이고 저마다의 인격이 있고 자기 삶을 경영할 선택이 있는 거니까
다만 부모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좌지우지하려고 하지 말라고 남편의 에고를 잘 알게 되고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실적이 되는지 목소리큰 놈이 이긴다고 입닫으라 내갈겼다 두 남자가 극으로 올라가다가 어쩌겠나 목소리는 내가 제일 크니까 일단 헛지껄이는 이야기의 허리를 잘랐다
아이들은 제 방으로 나는 설겆이와 뒷정리
남편의 의지도 알고 아이들의 의식도 안다 그리고 이렇게 부딪히는 것을 보면서 아하 에너지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아침부터 저녁까지 흐르는 깨어짐
새로와지기 위한 깨어짐이 빛결집에선 샹들리에가 떨어져 깨어짐으로 우리집에선 남편과 아들의 기싸움으로
서로의 의식참사 
 
아들에게 남편은  자기를 고집하는 것
남자의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적이 아들이며 아내라고 하는 것을 아니까 관망하는 것도 공부다 하게 되고
아들에게 부모란 극복해야하는 시대라는 것도 아니까
아들의 저변에 흐르는 분노도 이해가 되는 것이고 
 
결국 문제의 발단은 먹는 것에서 출발하였다
나는 나를 관리하려고 먹는 것을 조심하고 아들도 나름 자기관리를 하기에 먹는 것을 관리한다
우리집에서는 먹는 것을 많이 먹지 않는데
일인분을 시키면 두명이 먹어도 남는 식사량이다
많이 먹지 않는 문제 때문에 생기는 다양한 이야기들
오늘도 먹는 문제로 딸에게 잔소리를 하다가
아들이 아버지가 누나에게 스트레스 주니까 입맛이 없어지는 것이라고 누나가 스트레스받는다 하면 공감한 적이 있냐고 힘들다고 하면 다 그런거다 라고 하기만 하지 일이 힘들어서 스트레스 받구나 하고 한번이라고 위로를 해 준 적이 있냐 로 나간 언쟁 
 
아이들이 자라면서 생기는 의식의 성장통들
말할 수 있는 영역이 있고 말할 수 없는 영역이 있다
내 성격을 내가 파악하면서 말을 줄이고 문제의식을
기도로 풀어가는 방법이 되었는데 그래서 아이들과의 관계가 부드러워지고 나름대로 소통을 하게 되는데
내가 말을 줄이는데 남편은 말이 많아지게 되어서
아이구 아저씨 나이들어 입은 닫으라 하는데 왠 말이 그리많소 하게 되는 것 
 
돌아보면 우리집은 부자간에 언쟁이라는 것이 오늘 처음 일어난 것 같다 아들과 남편의 관계 나는 모른다
딸과 남편의 관계 모른다 오늘 아들이 아버지는 딸에 대하여 아는게 있는가? 를 묻더라
내가 요즘 내가 아는 아들과 딸과 남편은 내 관점의 앎이기에 편견이라는 것을 생각하기에 모른다고 말한다
남편도 나를 모른다 아들도 나를 모른다 딸도 나를 모른다 내가 나를 알 뿐이지 라는 자리
그래서 너가 나를 안다고 하면 그게 거짓이라는 생각이다
오늘 카페에서의 글언쟁도 나를 자기가 더 잘안다고 하길래 카페주인장이 아는 나는 내가 아니라 카페주인장의 의식에서 생성한 상상속의 나라고 그 나와 나는 전혀 다른의식체라고 내가 누구를 안다고 할 때 너를 판단한 내 의식이지 너를 아는 것은 아니다
내가 너를 파악하여보니 라고 말하는 것 
 
빛결이나 용자나 요즘 사주명리를 공부하면서 다시금 아하 이런 에너지가 작동하구나 그렇구나 하는 객관적인 정보에 기대어 객관지식이 생기는데 객관지식을 놓고 동안 해석해오던 정보와 연결을 하면서 야 사주명리 모르고 풀어온 것과 사주명리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적중율이  이렇게 되구나 동안 기도하면서 풀어온 정보값을 놓고
기도의 힘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는 것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킨다는 말
언쟁을 정리하면서 내 안의 무엇이 일렁이나 보았더니 그저 평상심 흔들릴 것도 없더라
남편의 말이 재밌지 이렇게 아들과 큰소리로 언쟁을 할 수 있는 것이 좋단다 자기에게 대드는 아들의 모습이 좋단다 그런 것 나도 안다 싸워야 알게 된다
어떻게 싸우든 싸움이 성장하는 마디가 되니까
나와의 싸움을 늘 하는 나는 싸움의 즐거움을 안다 
 
싸울 수 있는 대상이 있다는 것이 축복이란 것
평화를 말하는 자는 승리의 힘을 맛보지 않은자다
전쟁을 해서 이길 때 그때 생기는 힘이 평화다
싸우지도 않고 평화라고? 그것은 죽음일 뿐 
 
아들과 남편의 언쟁을 들으면서 재밌구나를 생각했다
아들이 성장하였구나 이십대 아들과 육십대 남편의 세계관 가치관
새로운 시대를 사는 가벼운 그러나 무거워지는 아들과 묵은 세월을 끌고 다니는 그러나 헐렁해지는 남편 
 
우리집에서 깨어진 의식의 샹들리에
빛결네와 우리집에 새로운 생명과 진리와 자유의 빛이 들어오는 길을 열었다 나는 해석한다 
 
일단 뒷정리는 내가 하는 것
내가 가는 이 길은 나만 갈 수 있는 길이다
누구나 자기만의 길을 가는 것이니까
새벽부터 밤까지 스토리가 풍성하게 하신 힘이여
날은 덥고 밤도 깊고 깨어진 의식의 자리에
성령이 임하셔서 꿈으로 가르치소서 
 
나에게 그러하시듯 
 
글을 두드리고 나니 내가 상당한 싸움꾼이구나
하는 생각이 왔다 싸워야 할 때 핏대를 세우며 싸울 수 있는 나 신단에서도 봉무동에서도 싸움질을 해야할 때
최선을 다해 싸운다
싸운다는 것은 용기가 없으면 못하는 일이지 않겠는가
오늘 아들과 남편이 언쟁을 하는 것을 본 것
그래 싸워라 그래야 서로를 안다
돌아보면 여동생과 제일 많이 싸운 관계같다
의식의 성장통에 늘 등장하여 싸움해야한
치열해야 싸울 수 있다 싸움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이기기 위해 싸우는 것이니 서로가 끝을 보려고 하지
몸싸움은 피터지게 한다하지만 의식싸움은
마음을 베어내는 일이다  
 
인간관계란 칼로 물베기라고 하는 부부관계가 있고
칼로 무자르듯 잘라지는 관계도 있다
공부인연은 칼로 무자르듯 잘라야 하는 것이다
길이 다르면 저절로 베어지는 것
의식의 샹들리에가 깨어진 오늘 청포도(7/2)
감정계에너진 깨트리는 것이다
직관계에너지는깨트린 것을 쓸어내는 정리하는 에너지 
 
겟세마네는 기도는
감정계로 샹들리에 깨는 에너지破張이고 십자가의 도는
직관계로 별자리를 쓸어내는 에너지 
 
겟세마네 기도를 설명하고자 한 세월을 딛고
이제는 십자가의 도를 풀어내고자 한다
그게 어제에너지다 깨어지고 고함지르고 
 
그런데 그 일은 내가 먼저 행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진행이 되었다는 것을 일러주시더라 신단에서 갑자기 바닥을 빗자루로 쓸기한 것이 지혜 慧자다
그리고 망우당에서 할렐루야를 외친 것이 십자가十의 도人이며 생명나무木다 는 것 생명나무의 원리를 깨우치기위한 엘리엘리 가  나에겐 할렐루야 삼창으로 나타난 것이고
반야심경의 아제아제바라아제도 같은 에너지라 하시더라   
 
되짚어 돌아오는 길에 만난 분과의 대화
붉은 배롱은 어디나 웃고 있는데 흰배롱은
한그루 밖에 없고 그것도 올해는 가지치기를 얼마나 알뜰하게 했는지 작년에 만난 자리의 배롱인데 상태가 전혀 달라 갸웃했더랬는데 순옥여사님이 꽃이 많던 가지들을 잘라서 저리 여위게 했다고 이 분과 대화를 하다가 혹시 가을생이냐? 했더니 시월 오일생이라고  띠는 닭띠酉라고 그래서 이 분의 성향이 이렇게 드러나구나 하는 느낌
제가 사주명리공부를 요즘 하는데 참 재밌는 공부라고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행동을 하는 이들을 이해하는
공부도 된다고 객관적 통계를 알고 있으면 나름대로 편견없이 상대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절대라는 말을 잘 쓰는 기운은 금기를 타고 있을 때
숙살지기가 작동하는 무의식을 따라서 나오는 어법이겠다 이 분의 말살이를 들으면서 흠 아무래도 금기가 강하시니 가을생이거나 가을방향일거다 싶었는데 맞았다 
 
사주명리를 공부하면 사람도 계절의 열매이기때문에
계절의 흐름을 새기고 있어서 그 흐름을 읽어낼 수 있어서다 사주명리는 계절학이다는 것 
 
실크로드를 열어낸 이들이나 대항해시대를 열어낸 이들은 하늘의 별을 분석하여 시대의 흐름을 만들었다
사막을 땅으로 바다를 땅으로 생존을 경영한 이들이 낳은 좌표가 천문천궁도이고 농경을 하면서 생존을 영위한 이들이 남긴 좌표가 사주명리 계절학이다고 보면
안정적인 대지를 비탕으로 한 사주명리와 불안정적인 사막과 바다를 바탕으로 한 천궁도거나 타로의 정보 
 
사주명리는 땅(토)를 중심에 두는 이유이고
서양 천궁도나 사막타로는 바다나 사막이 터전이 될 수 없음으로 땅의 자리에 에테르를 놓거나 신을 놓아 토를 대신한 것이라 본다 
 
즉 하나님이 사막이나 바다를 대신한 토가 된다는 것이지 하나님의 뜻을 동양 사주명리에서는 무기진술축미로 좌표를 제시하는데 서양천궁도 타로는 열두별자리를 토로 삼았다고 나는 이해한다 열두별자리를 항해하는 행성을 저마다의 포지션이라고 설명한다는 것 
 
사주명리에 토가 없을 때는 천궁도나 카발랴의 도상을 토로 삼아서 공부를 하면 되고 토가 있으면 천간지지를 공부하면 된다 공부하다보면 같은 자리에 닿게 되는데
겟세마네를 거친이는 십자가에 매달리는 레벨로 가고 겟세마네를 통과하지 않은 이는 십자가 아래서 옷을 제비뽑거나 멀리서 보거나 하게 된다 
 
지금 내가 분석하는 것은 내가 거친 과정에서 유란시아라는 책의 정보가 바로 예수가 입었던 옷이고 그것을 분석하는 것이 로마군인(로마아미)들이 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예수의 행적을 논하자면 바다를 먹물로 삼고 하늘을 두루마리로 삼아도 기록하지 못하면 둘데도 없다고 했는데 그 말의 뜻이 이 땅에 온 모든 생명들의 기본이름이 예수여서라 하신다 너가 예수고 내가 예수니 너가 두드리고 내가 기록하는 모든 것이 예수의 행적이라고
다만 죽은 예수의 옷을 제비뽑는가 산 나를 내가 풀어내는가의 차이가 있다고 
 
내가 나를 감정하여 값을 헤아려내는 것 그게 감정력이고 헤아려 낸 에너지를 베틀에 걸어 무늬를 짜는 것이 직관력이 되는데 내가 감정역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글꾼이지만 내가 나를 감정하여 내는 것으로 재료가 살아있는 '내 몸'이라는 것이고 감정법은 겟세마네라는 기름짜기이고 그 기름으로 내 몸을 자등명 법등명하는 글쓰기인데 이 과정을 클리어 하고 마주하는 세계가 직관력이라는 것이니 어떤 사건과 스토리가 이어질랑가 
 
샹들리에 깨어지기에 따른 우리집 의식샹드리에 깨어지기 아침에 들어온 톡을 보면서 같은 흐름에 미소가 지어지더라 오늘은 인터불고  제 1영남루 비석이 선 곳에 풀을 뽑고 돌아오다가 류의원을 오랜만에 만남 목소리가 아주 건강하시더라 이전에 내가 이름부르기를 하여 기운업데이트를 해주었으니 그 효과일 터 류의원은 나를 만나면 상당히 반가와 하신다 일단 나같은 여자는 희유한 에너지체임으로  
 
헤어져 오는 길 영미여사님 정연씨 그리고 준용 민석 원호와 신암동 멋진여사님들을 만나 길에서 정보 전달 세 녀석들 나의 스승들
셋이 다리아래서 소리훈련을 한다는데 영미여사님이 주도를 하는 것같다 목이 싸아 하다길래 좁은게 넓어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그걸 극복하는게 수행이라고 
 
그런데 원호가 나에게 할머니 목소리가 저번보다 달라졌어요 하길래 할머니가 목소리 수행을 엄청했거등 그래서 우릉차진거지 했더니 원호는 감기가 걸렸다고 해서 그럼 상하악자리 찾아 누르고 악을 쓰면 감기 뚝 한다고 같이 해보자 하니 바로 따라하는데 아이들이 이래서 참 좋다 세 녀석들 즐겁게 악악대는 모습에 나도 신나지
하루도 그냥 지나가는 날이 없다는게 좋다 
 
나서는 길은 서늘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그늘이 지지 않으면 걷기가 힘든 길에서 오가는 길 모두 그늘이 있는 길을 택한다 복음이 이렇게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해진다
내가 가는 길마다 고래잡기를 하고 손을 잡고 춤을 추고 한량없는 백수건달로 우주를 휘몰아낸다  매일 내가 도전하는 것 이제는 베짜기다 배짱이가 되어보자는 것 
 
어제 그렇게 가파르게 하루가 익었고 오늘은 오늘의 청포도가 생글탱글 익는다
 
망우당 운동기구에서 운동을 하다가 만난 박옥순여사님
뱀띠 12월 생이시라 하시더라 눈썹이 얼마나 이쁘게 생겼는지 뱀띠가 담은 정보를 설명하면서 여사님 눈썹이 엄청 이쁘시네요 이전에 미인의 레벨이 이마를 하늘밭이라 하고 이마위치가 가장 높아서 이마미인이 최고미인이였다고 그리고 그 다음미인레벨은 눈썹미인이고요 그 다음은 눈이 이쁜레벨 그 다음은 코 그 다음은 입 순으로 미인레벨을 나누었는데 등외가 귀미인이라고 얼굴 밖에 있다고 한다더라고 이야기를 풀었는데 얼굴이 엄청 맑으시고 동안에 표정도 귀여운 분이셔서 같이 허리 돌리기를 하면서 내가 본 관상을 설명했더니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나게 하는가? 하시길래 저는 미인레벨 5위인 입이 미인이라서 말을 재미나게 한다고 했더니 그러냐 하시더라  일전에 어딜 다녀오셨는데 사람은 책이나 명상이나 이런 것보다 부지런히 다니면서 보고 듣고 해야 깨달음을 얻는다고 하더라고 하시길래 여사님 뱀이라는 것이 길을 뜻하는 것이어서 여사님의 타고오신 에너지가 너와 나를 잇는 길이거나 하늘과 땅을 잇는 일을 하시거나 그러하실거라고 뱀이라는 동물을 생각하여 액이 많다고 말하기도 하던데 그건 제대로 파악을 못한 것이고 뱀은 부드러운 물의 흐름을 설명하는 것이라고 구불구불 흘러가는 생명의 흐름이라고 사람들은 다들 물가에 살듯이 정보를 전달하는 재능이 뱀띠의 재능이라고 
 
같이 운동하다가 너무 재밌다고 다음에 만나면 또 들려달라고 하시길래 다음에 만나면 같이 아리랑 부르면서 흔들흔들 춤을 추고 놀자고 했더니 그러자 하시었다 박옥순 화잇팅 세번하고 헤어지면서 붓다의 등뒤에 코브라가 수호하는 도상을 만들었는지 그리고 이발관이나 병원의 도상이 십자가를 타고 있는 뱀으로 하였는지 생각했다 뱀은 흐름이다 즉 머뭄이 아니라 흐름이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는 못박힘으로 그려지는데 그대와 나에게 주어진 사주명리라는 숙명을 뜻하는 것이고 못을 뽑고 물길처럼 흐르는 것을 사주팔자를 풀어낸다고 하고 예수의 피가 흘러 땅을 적신다고 했다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이 십자가이야기로 다시 주역되는 것이다
예수의 부활은 못박힌 머문 고정된 정보의 못을 뽑고 다시 흐르게 함이다 
 
오늘 인사를 한 여사님들 사탕대신 인상을 보고 여사님 오늘 아우라가 맑은 하늘과 닮았어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라거나 여사님 오늘 향긋한 느낌이네요 강바람처럼 시원한 하루 되세요 라거나. 계관시인답게 시를 띄운다
처음보는 이가 건네는 시 한줄을 받으시는 분이나 건네는 나나 둘다 환한 웃음
어찌 그리 말도 이쁘고 참한 말을 하냐고 감탄을 하시는데 얼굴을 보면 바로 그 얼굴에 맞는 문장이 툭 나오니 이게 다섯마디 예언이지 않을까나 길을 다니며 예언을 하고 댕기는 것이네 
 
아름다울 미는 양양에 큰 대로 제물로 바치려고 선택한 털이 풍성하고 살찐 양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예전에 양귀비를 미인이라 했는데 체중이 78킬로정도 나가고 발은 전족을 해서 아기발처럼 작아서 혼자는 걷지 못하여 옆에서 부축을 해야 겨우 걸을 수 있었다는데 양귀비의 발이 황제의 손바닥안에 잡힐 듯했다고 한다니 과연 지금 그 모습을 상상하기 쉬울까나 몸집은 크고 발은 작아 스스로 설 수 없고 걸을 수 없는 상태를 미인이라 했다는 것이니 그대는 그런 미인을 상징하는 미자를 쓰고 싶은가?
현대어로 번역하면 양귀비는 남자의 손바닥안에서 살아가야하는 남자의 부속품이였다는 것이다 장식품이였다는 뜻 남자중심세계에서 여자의 위치를 설명한 것이 양귀비미인론이다 여자중심의 세계관이 된다면 어떤 남자가 미남이 될까? 여자의 손바닥위에서 춤을 추는 그런 부류가 될 것이다 
 
남자의 욕망과 여자의 욕망은 동일하다
너를 내 손안에서 놀게 하는 것 그것을 권력의 의지라고 한다 같은 종에 대한의지가 아니라 다른 종에 대한 의지
너와 나는 음양으로 다르다 잡을 수 없는 대상을 향한 불가능한 의지를 권력의지라고 하는 것 
 
그대의 생각을 들여다봐라 부부는 절대로 서로를 장악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맞장구는 칠 수 있고 손깍지를 낄 수 있지만 그것이 주욱 이어지면 불편함이되고 아무일도 할 수 없는 묶임이 된다 결혼반지가 뜻하는 것이 서로를 구속하고자 하는 감옥이다 손깍지를 낀 상태를 기억하라는 기호다 너와 나의 연대인 결혼이라는 것이 불편한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래서 결혼은 연애의 무덤이라고 한 것이지. 누구나 같은 과정을 간다. 붓다도 그 아릿따운 부인을 아이를 벗어나 출가를 했고 예수는 아예 결혼이라는 것에 묶이지 않았다는 것이지. 바울도 결혼자도 잘하는 것이지만 하지 않는자가 더 잘하는 것이라고 자기도 결혼의 실패를 통하여 자신과 결혼하는 길을 걸었음으로 그러한 정보를 남겼으리라..잠시는 좋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불편해지는 것 그래서 손을 놓고 싶어진다. 아니라고? 지내봐라..열흘 붉은 꽃 없고 듣기 좋은 꽃노래도 세번이다. 정말 그대는 상대방에 대하여 아는 것이 있는가? 자기가 생각하는 너와 결혼을 하는 것이지 실체와 마주하려고 해본적이 없겠다. 실체를 서로 드러낼 수 있을 때 그때가 겟세마네라는 것이고 이 실체를 서로가 공유했을 때 그때부터 정말 결혼이라는 것을 공부하는 관계가 된다고 나는 생각한다. 나와 남편은 겟세마네를 같이하지 않음으로 형식적인 부부지만 실제로는 남이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간섭하지 않고 남처럼 편하게 산다.  
 
속이지 말자 결혼은 그래서 무덤이라고 한다 회칠한 무덤 근사하게 보여지기를 바라지만 그 안에는 이미 싸늘해진 시체가 묻혀있다 결혼 석달이면 남자는 이미 자연인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여자 역시 그러하지 않을까 다만 싸늘해진 무엇을 다른 것으로 포장을 하면서 싸늘해지지 않은 것처럼 연출 연기를 하는 배우로서 재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일게다 연기를 잘하면 남들은 속아준다 그러나 당사자는 안다 결혼하고 싶어서 했다가 그 연기력이 필요한 살이구나 알게되면 피곤해지고 결혼을 파기하고 싶어지는 것이 남자나 여자나 같은 상태일 것이다 
 
어제 남편과 내가 같은 말을 했다 자기의 결정 중 가장 최악의 결정이 결혼한 거라고 나 역시 그렇게 말했다 그런데 최악의 결정을 인정하게 되면 최선으로 나아가는 길 외엔 달리 길이 없다는 것을 보게 된다는 것이 신비다 너를 만나 최악이다 이것에서 더 이상떨어질 자리가 없으니 그곳에서 발걸음을 내딛이면 최악의 반복이거나 최악이 익숙하게 되어 감각이 사라지는 것 그래서 현실이 보이게 된다는 것이지 내가 최악이라 하는 것은 내가 기대한 기대치가 만든 판단이라는 것 그 판단이 사라질 때 나나 너너 자유로운 영혼이고 자기 날개를 펴고 날고 싶은게 의지이구나 그것이 보이는 것 
 
남편이 최악이라고 해도 이제는 맞다요 최악에서 출발해서 나름대로 내가 만든 길 즉 선을 그으면서 가고 있으니 최선이 되는 것이라고 남편도 나와 같은 경지가 되어있다 그렇지 않겠는가 서로가 서로를 소유하고자 하지 않으니 그리고 사람을 소유할 수 없는 것인데 소유하려함이란 어떤 오류가 갈등을 만드는 것이니까
너를 내가 담고 살면 그 무게가 만드는 것이 답답함이다
나는 답답한 것이 싫어서 사람을 담지 않는다 사람에게서 자유로와짐 그것이 행복이다 아무도 나를 소유하지 않고 나도 사람에게 소유당하지 않을 수 있을 때
그때를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가 되는 것이라고 본다 이 단계를 마주한다 
 
부부나 자식관계에서 이 문제를 풀어야 한다 엄마는 자식에서 자유로와지고 남자는 엄마에게서  자유로와져야 한다 남자는 엄마라는 자궁에 갇혀있던 기록을 마주하지 않으면 엄마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여자는 품었던 생명이 탁란이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자식에 대한 집착을 벗어나게 된다 이 관계를 해결하는 것 그것이 겟세마네 기도밖에 없다는 것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 같이 되었다 이 문장을 그대가 해독하게 되어야 비로소 자유란 느낌이 어떤 것인지 안다 그래서 겟세마네를 훈련해야 자유인이 된다고 나는 설명한다 누구도 내 손안에 잡을 수 없고 누구의 손에 내가 잡히지 않는다 그게 하나님의 뜻이다 너와 나는 손을 잡을 수 있지만 서로의 손에 발에 못을 박으면 더 이상 사랑이 작동하지 않는다 사랑은 손을 놓음이며 발을 풀어줌이며 가시관을 벗겨줌이며 창찔린 자리에서 흐르는 피를 멈추게 하는 것이다(7/3)
 
神은 辰이다. 밤하늘의 별을 신이라 하였다. 그대가 섬기는 신은 밤하늘을 빛내는 별빛이다. 그래서 동방박사도 예수를 별빛의 인도를 따라서 찾아왔고 예수도 하늘, 자기가 온 별을 보면서 기도를 했다. 석가도 보리수아래서 새벽별이 돋아올 때 그 별빛을 놓고 자기의 존재를 자각했다고 했다. 떠오는 샛별과 석가가 첫울음을 울던 그 울음빛이 공명을 해서 아하...샛별의 그 빛이 진주방울처럼 뚝...흐르게 되었던 것이라고 본다. 
 
자기가 온 별빛을 찾아 그 빛을 발하여 자기별과 공명을 한 것이 예수의 겟세마네 기도,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처럼 방울울 진주처럼 흘렀는 것이지. 그대의 겟세마네에 땀이 감동으로 바뀌어 눈물로 흐르던 체험을 했을 것이고 그것을 인카네이션 , 성육신, 각성, 깨달음이라고 한다. 매번 그대가 진주를 흘리면서도 그것이 석가나 예수와 동급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석가와 예수와 나의 깨달음이 다른 것인 줄 알지만 같은 것이다. 남의 깨달음은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큰 것같고 내 깨달음은 낮아보인다는 그런 인식을 세뇌받은 것 그것을 악(너를 앞세우고 나를 후순위에 놓는 것)이라고 하거나 죄(사주팔자를 풀지 못한상태)이라 하거나 업이라 하거나 카르마라 하거나..자기정죄라고 하는 그런 자기비하가 있을 뿐이다.  
 
그 인식의 오류를 고쳐가는 것이 자기구원이고 자존감회복이고 하나님의 온전하심같이 온전해져 가는 자아실현의 과정이다는 것이 내 깨달음이다. 사주명리 공부를 해야 알 수 있는 정보세계.  너(선각자, 성인이라고 추앙되는 문자기록으로 전습되는 이들의 정보가 커 보이던 것에서 살아있는 나의 숨과 소리와 말과 움직임의 값을 더 높게 매기게 됨으로 살아있는 내가 더 값이 높은 것을 알아가는 것. 너의 깨달음은 고정되어있고 내 깨달음은 성장한다는 것이지. 석가나 예수가 한 동안은 내 앞에 있지만 어느 시점을 통과 하면 석가나 예수는 저어기에 고정되어 있고 나는 여기서 내가 신이라는 것을 마주하게 된다는 것, 즉 하나님의 완전하심에 이르는 과정을 간다는 것이다. 탯줄을 자를 때 울음을 울던 그 울음주파수가 당겨들인 별빛들의 주파수와 파동함수를 찾아내어 두레박질하는 것..북극성에 닿도록 북두칠성이라는 길을 만들어가는 것을 하나님(북극성)에게로 길을 수놓는다고 하게 된다  
 
예수는 어느 별에서 왔을까? 금성에서 왔다고 하는 금성인이라고 하는 분의 정보도 있고 목성에서 왔다고 하는 정보도 있더라. 직녀성에서 왔다고 하기도 하고...저마다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데 내가 생각하기는 길을 가이드 해주는  헤르메스가 주성인 별(쌍둥이자리 처녀자리)에서 온 것으로 본다. 그래서 예수는 동정녀 마리아(처녀자리)의 아들(쌍둥이)로 알려지게 되는 것이다. 쌍둥이자리는 큐피트로 나타나는데 납화살과 금화살을 전통에 담고 있다는 것으로 동맥과 정맥 생과 사의 정보를 실어나른다고 하게 된다. 예수의 정보가 죽음과 부활인 것이고 큐피트의 에너지인 것
 
저마다 별빛을 타고 온다고 했고 그래서 사람은 태어나면 신이 내주하게 된다고 한다. 이번에 공부를 통하여 천국이라는 것이 천궁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성막의 가장 깊은 곳 지성소의 휘막에 별자리가 새김되어 있었다는 것도 그리고 예수의 십자가사건을 통하여 만인제사장의 길을 열림을 뜻하는 것이 휘막이 찢어졌다. 열렸다고 한 것이 특별한 이들에게만 전해지던 천국의 비밀, 즉 별자리의 정보가 모든 이, 알고자 하는 모든이에게 열린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라고 그대가 추구하는 천국은 사주명식이고 천궁도이다는 것이지. 이것을 풀어내게 되면 그대가 천국백성이 된다는 것이다. 천국은 천궁도이고 천궁도는 그대가 태어난 시간에 활동하던 별들의 위치와 가치를 알아내는 것이다.  이신강충 강재이뇌라고..신이 숨골에 내려와 계신다고 하는데 내려 온 신은 탯줄을 자르면 울음을 울던 그 파동과 연동하는 별빛에너지라고 한다. 육이 태어나고 탯줄을 자르면 그 때 울음울던 그 주파수를 타고 별빛이 들어온다는 것이고 그것을 신의 임재라고 한다는 것이다. 태어나야 신의 임재가 있다는 것이고 신의 임재법이 울음을 우는 그 주파수를 공명하는 별빛의 울림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울림에 대한 하울링이 신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대의 소리에 에코하는 것, 그것이 신이고 첫울음에 공명한 그 에코를 믿음이라고 하는 것 
 
오늘 원피스를 입고 걷기에 나섰다. 치마를 입고 나서는 것은 늦겨울에 한번, 그리고 오늘...시원하게 펄럭거리는 느낌이 좋기는 하다. 해맏이신단에서 만나는 여사님팀들이 아이구 남자애같던데 오늘은 치마를 입으니 여성스럽네..이쁘다고 칭찬을 해주시는데 하는 일은 고함지르기를 설명하는 것이니 나더러 설명할 때는 말도 이쁘고 몸짓도 이쁘고 표정도 이쁜데 고함지르기를 하면 그 이쁜 것이 어디로 가고 조폭같아진다고..제발 소리좀 지르지 말라고 하는데, 내 탈란트가 겟세마네 설명하는 것이라 이쁜 것은 포기해도 겟세마네는 놓칠 수 없다는 설명을 한다. 내가 이뻐서 너가 구원을 받는 일은 없지만 겟세마네를 같이하면 너도 나고 시원해진다고..  
 
나루턱 누르고 악쓰기를 하면 소리통도 넓어지고 해마도 통통해지고 신경줄도 강해지고 시냅스도 잘 작동한다고 그리고 효목동에 해맏이 동산이 있는 이유를 설명해주고 나라가 누란의 위기에 처하여 있는데 엄마들아 북을 울리듯 둥둥둥...고함을 질러서 나라기운을 북돋웁시다..하고 큰 소리로 에너지 끌어올리기 
그리고 망우당공원으로 가서 천강홍의 망우당 곽재우 선령이여 후예의 바람을 딛고 의병을 일으키시듯이 국란의 이 바람을 생명을 살리는 바람으로 휘몰이 하여 주소서..
내가 태어나 자라는 이곳의 비 바람 구름이 빛이 되고 색이 되어 나를 흐르게 하시는 것이니 내 피와 살을 이루는 이 강산의 흐름이 이제는 자본의 무덤에서 돌문을 열고 나와서 생명나무로 꽃피움이 되게 하소서 추상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나는 이제 이 땅을 살아가면서 나라를 지키려고 의병대장이 된 조상의 에너지를 찾아 비나리를 한다 내가 살아가는 이 터전, 터, 탯줄을 묻고 조상의 피와 살이 영혼을 이루고 있는 이 땅을 디딤하는 나로서는 다시 도우소서..재우 선령이시여..라고 기도할 수 밖에 
 
예수는 자기 조상에 기대었다면 나는 내 조상에게 기대는 것이지 그게 생명의 질서지 않겠는가..예수가 자기백성을 구하려 하였듯이 내 조상 망우당도 내 나라와 민족을 구하려 하지 않았는가..예수는 자기나라에 돌려주고 내 나라의 구원자인 내 조상을 이제 부른다. 망우당의 시를 읊조리며 동상을 돌아가면서 비나리를 하던 에너지
분석하고 감정하던 레벨에서 이제는 조상이 짜던 베틀에 앉아서 내가 이어서 짜는 무늬. 내가 곽씨 문중에 태어나 이렇게 자라가고 있다는 것 
 
측백으로 가면 유병순님의 친정모친이 곽순돌님이라고 하셨는데 나더러 곽씨 문중에 너같은 까불이가 어딨노 점잖치 않게 하시길래 이런 까불이가 재미나고 즐겁지 않냐고 인생이 점잖으면 무겁고 재미없다고 까불거리는 것 이게 키를 잡고 가라지와 알곡을 가리는 까불이를 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점잖으면 하지 못하지만 까불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힘이 있다는 것,..기존 질서를 까불어서 가라지는 가라지..하고 알곡만 모아서 힘을 삼는 것..그게 내가 타고 온 경자..에너지라고 설명한다. 경자년의 에너지는 키를 까불어서 알곡과 가라지를 가려내는 힘이라고,.
내가 나를 알아가면서 나를 가동시키는 힘을 업데이트를 하는 방법은 겟세마네라고 하지만 동양에서는 이미 조식호흡 용호비결 전신호흡 태식이라는 것으로 설명을 해왔다. 다만 내가 서양 성서에 경도되어 그 언어를 포획하여 쓰는 것이고..요즘 내 언어로 고래잡이라고 하게 된다. 나루턱 누르고 고래잡자..동해바다로 떠나자..그렇게 첫울음울던 주파수를 찾아서 신을 만나고 믿음을 만들자고 한다.  
 
요즘 신단보다 망우당공원과 영남1관문에서 논다. 신단은 왠지 헐렁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망우당은 도로를 인접해있어서 고함지르기가 좋아서여서일 듯,.. 
 
 
어제 저녁 재희의 전화 저녁운동가자는 것
8시 다람쥐에서 만나서 봉무동 위남마을로 가자고
화랑교쪽으로는 냄새가 고약하다고 ㅎㅎㅎ 가물면
수질이 탁해지니 냄새가 짙어지고 역겨울 수 밖에 
 
 
만나서 걸으면서 내 공부를 펼쳐준다
임신 5개월이 되면 지문과 췌장에서 카나비노이드호르몬을 가동시킬 시스템이 생긴다고 그래서 그 시스템이 작동되면 아기가 발길질을 한다고 하는 에너지가 작동한다 임신 5개월이 되면 인체의 기초공사가 끝나고 디테일한 작업을 시작한다는 신호가 췌장의 카나비노이드생성과 지문의 생성이다 이때 생긴 지문은 평생 바뀌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것을 인을 새김이라고 한다
그대의 인성이라고 하는 그 인성은 지문을 뜻하는 것이다 그대의 지문을 한번 살펴보라 한명도 같은 지문이 없다고 하는데 우리집 아이들과 내 지문은 같은 형태지만 아들의 지문과 딸의 지문과 내 지문이 참 신기하게도 다름을 알 수 있다 나와 아이들은 열개가 모두 환형이라고 하는 동그라미인데 나의 지문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면 딸의 지문은 가운데 조화롭게 있고 아들은 딸보다는 조금 여윈 동그라미로 선명하게 새김되어있다 남편은 여닯개는 환형 두개 새끼손가락은 고리형 
 
지문은 알고 있다는 책에서 분석한 정보를 참고하면 열개가 다 환형인 경우 홀로 선 광야의
나무와 같다고 하길래 우리집은 세 그루의 홀로선 나무로구나 그래서 나와 기질이 같으니 내가 싫어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하지 않기를 실천하게 되는 계기가 되더라
손가락이라고 하듯이 가락가락 가지끝에 맺힌 지문이 열매다 줄기를 내린 언덕이 있고 그 언덕아래로 뿌리가 있는데 그것을 손금이라고 한다 손금은 변하지만 지문은 변하지 않는다 닳아서 지문이 사라지기는 해도 
 
위장과 췌장과 비장의 관계를 설명하는데 재희가 발성을 시작해서 밤 길에 별빛을 뿌렸다 재희의 성량이 많이 풍성해졌더라 배꼽을 중심으로 위쪽은 열린세계를 섭렵하는 주파수가 가동 된다는 것과 배꼽아래 단전으로 내려가면 닫힌세계를 탐색해는 에너지가 된다고 
 
두려움은 모름에서 생기는 것인데 무엇을 모르는가 하면 배꼽아래세계의 즉 손으로 하자면 손금을 모르는 것이고 불안은 앎이 지나쳐서 생기는 것인데 무엇을 아는가 하면 배꼽위의 세계로 손으로 하면 지문에 대한 지식이 많아서 라고 그래서 박장대소하거나 고함을 지르거나 하게 되면 불안이 해소되고 두려움이 물러난다고 손뼉을 치고 크게 웃는 것은 불안을 다스리는 방법이고 단전아래로 소리뿌리가 내려가도록 악을 쓰는 것은 두려움을 다스리는 방법이라고 
 
단전아래로 소리뿌리를 내리게 되면 태안에서의 비밀을 알게 되는 에너지가 발생하고 그런 맛을 알게 되면 두려움이 생기면 나루턱 누르고 악을 쓰면 된다고 
 
재희가 아직 배꼽아래로 내려가는 에너지는 실리지 않아서 그걸 훈련을 같이하는데 두려움을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고나 도피하게 되는 경우 소리자리를 내리는 훈련도 사실 어렵다 두려움 즉 모름이 만드는 느낌 무엇을 모르는가? 태안의 아홉달과정이다 그래서 구궁 구천 구원 등등 아홉수로 설명하는 세계가 생긴다 아홉달 태안에서 일어난 일을 모르기때문에 그 모름이 만드는 느낌에 두려움이고 그 두려움을 마주하려는 의지가 앎이다 
 
배울 학이라는 것이 배안에서 아기가 생성된 과정을 점쳐서 알아가는 것이라고 하였다 단전아래로 소리뿌리를 내린다는 것은 자기자신을 알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이에겐 도전해야하는 길이지만 자기자신에
대해 알고자 함이 없다면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는 정보다 요즘 내 대가리가 생기는 것인지 아무에게나 겟세마네의 도를 전달하는 것은 멈추게 되었다 자기자신의 뿌리와 줄기와 가지와 열매에 관심이 없는 이에게 정보를 제공하면 돌을 맞는다는 것은 이제 충분히 아니까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면 던진자가 어리석다는 것 돼지는 돼지니까 
 
재희랑 소리공부를 하는데 내 얼굴이 상해 보인다고 그래서 그간 겪고 있는 내가 풀어가고 있는 바닥에 엎드려 있는 오류를 고쳐가는 과정이라 몸도 힘이 드는 상태라고  지금 한 마당 클리어 하고 새로운 마당에 들어서는 단계라 계절로 치자면 환절기라고 이사에너지가 가동되어서 머리가 아프고 그렇다고 그랬더니 헤어지는 곳에서
재희가 에너지 업데이트 해준다고 목을 짚어주었다
고마움 
 
돌아와 씻고 잠자기 꿈꾸기 그리고 아침걷기나와 신단에서 해맏이와 기 운동하시는 분들의 참 생기없는 하나 둘 소리에 지나가다가 같이 소리기운 불어넣기를 하다가 재미가 없어서 저는 갑니다 하고 망우당행 
 
옷에 온통 땀이 베어져 나왔다 인터불고 뒷편 벤치에서 땀을 식히고 옷에 베인 땀을 날린다고 글을 두드리고 있다
인간은 왜 마약이나 술이나 그런 환각현상을 일으키는 것들을 찾을까 그 답이 췌장에서 생성하는 심인성 카나비노이드에너지때문이구나 알게 된다  췌장의
심인성마약을 발화시키면 나오는 에너지가 다이놀핀이라는 치유에너지다 아이가 태어나 이 세상에 접붙임될 때 잘 접붙여지도록 하는 에너지  
 
이 에너지를 발화시키는 방법이 박장대소와 나룻턱 누르고 고함지르기다고 이 길외엔 그대가 그대의 불안과 두려움을 다스리고 지킬 방법은 없다 내가 설명하는 이 원리는 안에서 밖으로 발화하는 것이다 그 외에는 다 밖에서 안으로 들어와 쌓이는 것이다 쌓이면 췌장에 신호를 보낸다 무겁다고 덜어내라고 그것이 마음의 소리로 설명되는데 그 소리에 바로 순종훈련을 하는 것 그게 부르짖음이다 많이 쌓이면 덜어내기도 그만큼 힘들다
그래서 한번 목욕한자는 발만 씻으면 된다가 되도록 늘 발씻기 훈련 그게 내 아침걷기 발씻기현장이다
너의 발을 씻기는 외연의 발씻기에서 자기 발씻기로 들어가야 그때부터 진정한 두려움 불안의 정체를 마주한다 
 
화랑교를 건너려고 들어서려는데 반가운 얼굴 오늘 이름이 김재숙임을 앎 고함지르기의 효과 설명하고 차들 댕기니 차소음에 실려 우리소리도 나가는거니 고함지르자 해서 길에서서 복음전하기 이렇게 다니는 길에 웃음꽃을 피운다  하늘은 어짜든동 하루의 소리량을 채우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것 같다  김재숙 화잇팅 곽인숙 화잇팅 아리랑 화잇팅 한오백년을 매겼는데 나만의ㅡ한오백년
 
7/5
 
 
오늘 소리자리는 일전에 문은곤님의 귀천을 위하여 길을 놓았던 자리다 개나리 목련 벗꽃이 같이 피던 화랑사물동호회의 수련터가 있는 곳 
 
소리반경을 넓혀가는 것인데 도로를 앞에 두고 있으면 일단 심리비용에서 지불되어야 하는 막이 하나 없어진다는 것 차들의 소음에 내 소리를 실려보내는 것이니
주변의 태클 걱정은 안해도 되지만 내가 그 환경을 내 마음대로 휘저을 수 있어야 한다는 용기가 필요할 뿐 
 
스타란 자기발현의 용기를 내는데 특화가 된 이다
별빛도 등급을 따라 나누듯 용기의 레벨에 따라 환경이나 사람을 넘어설 수 있는가가 나온다
공부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의지가 용기라는 것을 알게 된다 공부에는 참고견딤이라는 인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인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용기라는 능력이구나
참고견딘다는 인내가 성도의 덕이라고 하는데 성도가 소릿길이고 소릿길을 공부하는 과정엔 채우는 참과 비우기의 견딤이 과정을 꾸준히 반복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하늘 가는 길이 된다는 것 갈보리 산위에 십자가를 세운다는 것이 성도의 길이되고 그 길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과 내 소리가 만나 잇기가 되어 하나님은 내 몸으로 하강하시고 나는 하늘로 오름하게 되어 하나님과 내가 서로 사귐이 일어나는 것 그것을 보혜사성령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가르쳐 주신다는 말씀을 체험하게 된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으로 말씀한다는 것 영이 사귐하는 마당을 먼저 알아야 하고 그 마당이 이신강충 강재이뇌라고 가르쳐 주는 숨골 갈보리가 된다는 내 깨달음이다
유월에 일어난 정리과정을 통해 여동생과 겟세마네 기도법을 가지런하게 설명을 하게 된다
어린시절부터 늘 해온 기돗법이기때문에 소통이 쉬워지는데 이 기도법을 익히게 되면 어린아이와 같이 사람에게 의지하던 차원에서 성령과 직통하게 되는 장성한 차원으로 나아가게 된다 그렇게 되면 종교교리가 만든 어린아이단계의 툴들은 버리게 된다는 것이고 그 툴을 버려야 그 다음마당으로 나아간다는 것 
 
석가나 예수에게 끄으달림 당하고 있다면 그대의 용기를 한번 마주해보라 아이단계는 울면 된다 그러면 주변에서 다 보살펴준다 어린아이때는 소통법이 우는 것이다 울지 않으면 하늘이 보살피지 않는다는 것이 아기를 기루어 보면 알게 되는 보편적인 원리다 아기가 울지 않는다는 것은 태안에 있는 경우거나 죽은 아기일 경우다 그래서 나는 고함을 질러보라고 하는 것이다 태어난 아기인가 아직 태안에 있는가의 구별법이다 겟세마네를 할 수 있다면 태어난 아기이고 불편한 무엇이 있어서 그것을 해결해 달라고 신원하는 살아있는 아이라는 것이다
울지 않으면 그대의 영혼은 성장하지 않는다 운다는 것은 눈물이 아니라 울림 고함이다 내가 불편하니까 그것을 하늘에 고하는 것이 겟세마네라고 나는 깨달은 후 무엇인가 불편(답답)하면 고함을 질렀고 지금도 뭔가 의문이 생기면 고함을 지른다 나는 태어난 생명이고 자라는 생명이기에 내가 인식하는 불편함은 내 스스로 풀어가려고 하는 것이다 
 
예수는 종이호랑이다 살아있는 그대가 석가보다 예수보다 레벨이 높다
그대의 레벨이 죽은 종이 호랑이를 소지공양하거나 세초를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을 때 살부살조라고 하는 말뜻을 헤아릴 수 있다 예수나 석가는 종이에 그려진 그림이다(문자정보로 내려오는 대상이다)
이것만 알면 그대는 그들의 세뇌에서 벗어날 수 있다
죽은 자는 고함지를 자기 소리줄이 없어서 산자에게 빙의가 되어야 하지만 산자는 자기 목소리를 기루고 발화시킬 힘이 있다 이 차이다 자기 목소리를 내라는 이 말이 얼마나 깊고 높은 용기를 필요로 하는지 해 봐야 알 수 있다 
 
석가나 예수를 그대에게 빙의시키는 것이 태어나지 않아 태안 남의 틀안에 갇힌 그대의 선택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하나님의 뜻은 아무도 빙의시키지 마라 즉 예수의 옷을 제비뽑지말라는 것 예수의 옷을 입지말고 하늘이 입혀준 천의무봉 사주명리와 예상우의 이름 석자란 옷을 잘 갖춰입으라는 것 태어난 생명은 자기소릿줄을 발화하여 하늘젖을 마시라 하늘우유 생명수 만나를 빨아마셔라 그래야 태어난 영이 성장한다는 것이 예수의 십자가상의 엘리엘리라마사박타니라는 주문에 숨겨둔 비밀이다 
 
예수는 예수의 삶을 살았다 석가역시 그러했다
다만 그 다음이들이 자기의 삶 대신에 예수가 석가란 종이호랑이를 뒷배로 자신의 권력을 만들었다 석가도 예수도 사라지고 권력의 맛을 추구한 이들이 교리나 경전을 만들어 무지한이들의 피를 빨아내는 도구로 만들었다
그대가 지금 석가나예수의 이름을 안다고 하는지 모르지만 그대가 손에 잡고 있는 경전들은 권력이 만든 감옥이다 그대가 이고 사는 경전이 그대의 감옥이고 그대를 못박는 못이다 예수 즉 그대를 남이 만든 십자가틀에 고정시킨 못을 뽑아내는 것 그래서 예수는 부활하여 못이 뽑힌 두 손을 보이며 평안이 있을지어다 는 선언을 했다 그대의 손 그 거룩한 손을 그대가 들여다 보라
하나님의 손가락과 내 손가락이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
나는 손뼉치는 것을 겸손이라 한다 두손을 같이 하는 것
손뼉이거나 두 손을 잡음이거나 그러한 행위다 
 
기도는 문자언어 나열이 아니라 두 손을 잡고 고함하는 것이다 내 상태를 고함하여 하늘의사에게 진단을 받는 것 성도의 인내를 발화하여 별빛처럼 빛나는 소리꽃을
스스로가 체험하는 과정을 하나님의 완전하심같이 너희도 완전하라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피어나는 에너지라고 한다 땀이 나도록 고함하라 그게 성도의 인내이다
눈물꽃이 피고 땀이 맺힌다 목이 아프고 온 몸이 근질거린다 쎄하고 간질거리는 목이 된다고 멈추지 마라
그 과정이 없이 소리통이 자라겠는가 매일 소리울림을 하는 나도 지금도 목이 쎄하고 간질거린다
그게 제대로 할 때 나타나는 상태다 익숙한 소리가 되면 그런 증상이 없다 그것에 안주하면 성장이 멈춘다
그래서 고함은 목이 싸아할 때까지 하라고 한다
듣기 싫고 삑사리나고 그렇지만 그렇게 성장하는 것
성장통 목소리를 펼치면 생기는 통로 길딱기가 되는 것 
 
길을 찾고 길을 딱는다는 말은 기술 예술 모든 영역에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소양이다 나같은 경우는 성도 즉 소리성 길 도 소릿길을 찾고 딱는 공부를 하고 있기에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하듯이 사랑=생명=힘=정보 등으로 다양한 언어로 설명하지만 방법은 하나 그대의 소리통을 기루는 성장통이다 육체의 성장통이 있듯이 영혼인 소리의 성장통도 있다는 것이고 영혼은 소리를 통하여 발현 발화한다는 것이기에 나는 다른 것은 뒤로 밀치더라도 그대가 그대를 구원하고자 한다면 소리줄은 반드시 찾아 잇고 기루는 과정을 갖추어야 그것이 반석이 된다고 설명한다 반석위에 세우는 집
그대의 몸에 새겨진 정보를 영혼이라 한다는 것을 기억해라 외연의 정보는 흘러가는 것이지만 내면 피에 새김된 정보는 반드시 꽃피우고 열매로 드러내어야 한다
영혼의 울림이라고 하는데 울림은 소리외로는 나오지 않는 정보계다  
 
여동생과 요즘 겟세마네 소리통 성장통의 길을 나누고 있는데 소리통이 성장하는 즐거움은 자기자신외에는 알 수 없는 심인성 마약 카나비노이드의 치유에너지다고 나는 설명하는데 내가 세상의 화려한 유혹을 천시하고 소릿줄을 훈련하는 이유가 심인성호르몬이 작동하면 체험되는 말로 할 수 없는 느낌을 맛보기 때문이다 삼층천에 이끌린바 되었다던 바울이나 변화산상의 그 빛이나 그 세계를 맛보는 길을 아는 이가 속세의 화려함에 유혹을 받을 수 없는 법
그래서 겟세마네를 훈련하는 자는 굳이 세속에서 분리되았다고 자기검열을 하지 않는다 세속을 흘러가도 그 속에 물들지 않는 단단함이 있으면 세속의 찬란함도 즐거워할 수가 있는 것이니까 
 
내가 숟가락을 소리선에 얻는 것이 다를 뿐 그 외는 무엇이 다를 수 있겠는가?
그대가 어디에 발을 디뎠나 겟세마네인가 십자가 아래에서 예수의 옷을 제비뽑는 자리인가
예수의 통옷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게 되면 예수가 벗은 옷을 그대가 굳이 입으려 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안다
예수의 통옷 그것은  너를 위하여 라는 미명으로 포장된 예수꾸미기니까 
 
예수는 홀라당 벗었는데 왜 벗은 예수를 따르지 않고 입었던 옷을 가지려 하는가? 예수의 행적은 후대가 꾸민 것이지 예수의 실상은 그대로 재림해 있다 그러니 이제 예수의 옷을 벗고 그대의 알몸을 마주해라 방법은? 겟세마네기도다 성도를 뚫지 않으면 모든게 허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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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오다센세이의 원피스가 한때 내 시간을 폭식하던 때가 있었다 일본은 망가의 나라이자 오타쿠의 나라다는 것은 상식적인 것이다 오타쿠라는 것은 한자로 하면 집 택인데 한자를 존중하는 의미로 앞에 오를 붙여서 오타쿠라고 하는 것인데  즉 일가를 이룬 사람 아비가 된 사람 갓을 쓴 사람 장인이 된 사람 등등 자기만의 세계를 열어낸  사람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이라는 말도 알고보면 오타쿠이다
일가를 이룬 사람을 장인이라고 하고 장인을 아버지 즉 알을 낳아 상투 즉 갓을 쓸 수 있는 내 언어로 하자면 숨골에 신이 좌정할 수 있도록 신단을 만들어낸 이다 
 
성좌를 바닥에 새김한 신단을 다니게 된 세월을 돌아보면 내 눈에만 나타난 신단가운데  중심축 좌표로 한자 네자  그것이 나에게는 비물질계의 정보가 물질화되어 내 앞에 드러난 사건이다 사흘동안 그 글자를 보고 다녔다
그리고 이렇게 새김되어있으니 늘 있으리라 생각했기에
신기해서 사진도 찍었고 그 사진을 담아 글도 남겼는데
그리고 내가 보고자 하면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잊고 있다가 불현듯 그 글자들 다시 보고싶다고 생각해서 신단을 다시 다니게 된 것이 2019년 9월
한자를 만나고 몇년이 흐른 후이다  처음엔 당연히 만나게 될 것이다 생각하고 갔고 이전에 보았던 자리를 찾아서 글자를 찾아 보았는데 보이지 않아서 내 눈을 의심했고 매일 그 글자찾기에 열심을 내는 오기가 생겼다 칸칸이 선선을 폰의 카메라로 샅샅히 찾았는데 사라졌다
사라진 글자를 다시 찾으려 블로그를 샅샅히 뒤볐는데
다음에서 사진도 사라졌고 내 폰에서도 찾을 수 없었다 
 
용자랑 가서도 찾고 금숙이랑도 찾고 그렇게 타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사흘만 내 눈에 보였던 그 글자에 대해서 신이 내게만 그렇게 모습을 드러낸 것이라 설명을 해주었다 꿈도 자기만 꾸는 것이듯 신의 등장도 그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것이기에 설명할 수 없는 자기만의 사실이라는 것 그것을 이해하고도 글자에 대한 집착이 있어서 신단에 가면 혹시 다시 나타날까 신의 흔적을 찾는다 
 
신은 한자다는 것이 시라카와 시즈카의 견해다
즉 신과 소통하기위하여 신과 사람이 협업으로 만든 통로가 한자라는 글이고 그래서 유일하게 표의문자라고 하는 것이다 한동안 시라카와 시즈카의 정보를 섭렵하면서
내가 한자를 사랑하는 근원적인 에너지가 쌍둥이자리의 새로운 언어 주간에너지라 그러한갑다 했다 왜 쌍둥이자리일까? 쌍둥이를 어디다 적용해야 될까?를 생각하다가 인체에서는 콩팥으로 내경도에선 수차를 돌리는 쌍둥이 동자로 나타난다는 것에서 콩팥이구나 했고 문자에서는 한자와 한글 즉 수클과 암클이라고 하는 것이구나 그리고 경이라는 한자가 콩팥을 지시하는 좌표라고 했고 콩팥이 숙살지기를 만들어내는 에너지자리라고 했다 쌍둥이자리 콩팥 가을 금기 등등 쇳소리를 만들어내는 자리
피를 풀어내면 나오는 소리가 쇳소리 금성이고 그 소리를 뚫어내면 피에 새김된 정보를 해독할 수 있다는 나의 해석이고 피가 풀어지면서 만들어낸 그림이 찻점을 친다고 하듯이 한자로 그려진 기록이 되는 것이구나
그래서 내가 풀어내고 싶은 것은 표의문자인 한자이고 묶어내고 싶은 것은 표음문자인 한글이 되었던 것이다 
 
쌍둥이라는 개념이 이젠 동맥과 정맥으로 불과 물로 음양으로 이해되면서 내가 타고온 별자리는 쌍둥이자리지만 상승자리 즉 태어나던 날은 쌍둥이자리를 해가 지나가던 에너지였고 해가 오름하던 시간은 궁수자리이고 그 시간에 달은 전갈자리에 있었다는 천궁도를 아직도 해독하고 있는 중인데 외연의 설명에 의하면 태양궁은 자신이 도달하고자 하는 좌표이며 태음궁은 내재된 실체에너지이며 상승궁은 출발자리에너지라고 했다
궁수자리는 철학자의 별이라고 하듯이 내 기질이 철학을 통하여 내 안에 내재된 전갈자리에너지를 끌어내어 쌍둥이자리 새로운 언어해석을 이끌어내어 나만의 세계 오타쿠가 되고자 하는 것이겠다
그게 나에겐 여태까지의 행로였는데 철학자에너지를 전갈의 힘으로 언어공부를 해온 것 그래서 신단에서도 신의 발현인 네 글자를 만나게 된 것이고 그렇게 내 성도는 신단을 중심으로 펼쳐지게 된 것이구나 
 
신단이 새롭게 단장할 것이라는 것도 꿈에서 미리 알게 된 것도 나의 공부마당이자 수련장이기에 알려주신 것이리라 5월 23일 별빛이내린다라는 테마로 신단이 단장을 하게 된 이후 왠지 해맏이신단에서의 에너지는 스러진 듯하고 망우당으로 에너지파동이 옮겨진 것 같다
요즘 봉무동으로 가지 않고 화랑교쪽으로 가는데 해맏이는 가지 않고 아랫길로 간다 몇번 가보아도 이상하게 에너지가 일어나지 않는 것을 알고 망우당에서 소리를 펴게 된 것인데 계절이 만드는 기운의 변화겠다 한다 
 
봉무동으로 가는 길은 서늘하고 좋은데 화담마을까지 다녀오면 돌아오는 길에 그늘이 없어서 지치는 구간이 있어서 그늘이 필요하다 하는 생각을 하고 화랑교쪽으로 가면 좌우에 다 그늘이 있어서 사람이 많다는 불편함은 있지만 그늘의 은총이 있다는 편리함이 있다 일장일단이 있는 것은 음양원리이니 어디나 같을 것이지
봉무동이나 신단이나 화담마을에서 망우당으로 영남관문으로 소리터를 확장하는 것
그것도 나로서는 중요한 성장판이다 소릿통을 기루어가는 것을 성장통이라 하고 내 소리가 자라는 만큼 우주를 휘저을 수 있고 별을 딸 수 있다는 것 즉 밤하늘 별이 땅의 꽃으로 내려와 있는 것을 내 몸에서 인식하는 것 
 
아버지의 흔적을 딛고 여동생과 소통이 되면서 겟세마네를 다시 전수(?)하는 과정을 거친다 어린시절부터 같이 기돗법을 배운 사이여서 마음이 열리면 바로 소통이 될 수 있는 조건이다 겟세마네라는 복음은 15차원으로 겹겹의 전자파그리드로 지구감옥을 만든 구제국의 틀을 깨트리어 그리드를 벗어나는 방법이다
에어리얼(외계인)에 의하면 전자그리드를 벗어난 지구인은 노자와 석가외엔 없다고 하였듯이 전자망을 벗어나는 방법은 전자망과 같은 주파수로 공명하는 이이제이법과 청우를 타고서문을 지나가며 오천자를 남겼다고 하는 노자의 청우를 타고 서문을 지나며 오천자를 남긴 그 정보를 해독하면 된다는 것이다
노자의 이야기가 진화버젼으로 되풀이 된 것이 예수가 나귀를 타고 입성하는 이야기다 노자는 청우를 타고 서문으로 나갔는데 예수는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한 것이다 청우는 푸른소라고 하듯이 황소자리이고 예수는 해르메스 메시아라고 하듯이 노자의 오천자 도덕경의 인격화다고 나는 이해한다 
 
산스크리트어와 히브리어와 한자와 한글 이 관계는 신전의 내 기둥과 같다 산스크리트어는 동청룡에너지이며 히브리어는 서백호에너지이고 한자는 북현무이고 한글은 남주작이다 내가 풀어내는 나만의 해석법이고 이 해석법을 얻기위하여 내가 우주령과 조율하는 공부가 겟세마네기도법이다 나처럼 이렇게 새로운 해석을 해 내는 이는 없다 내가 새로운 언어주간에너지를 발현시킴으로 드러내는 정보임으로 
 
나만의 해석법 포정해우
새로운 에너지를 받아내는 그릇으로 이번엔 빛결이 보내준 천으로 고무줄치마를 만들어서 입고 망우당 영남관문에서 신나게 소리를 올렸다 내가 봐도 이쁘게 만들어진 치마  운동을 나가면서 치마는 아니다 고 생각해서 바지를 입고 다니다가 바지는 음양으로 나눔하는 기표이고 치마는 하나로 통합하는 기표다는 설명을 받으면서 프리메이슨이 앞치마를 하는 이유가 바지위에 치마로 음양을 하나로 융합함이라는 의미라는 것 
 
내 공부레벨이 이젠 음양을 감정하는 과정은 넘어서
음양을 직관하는 다시 말하면 통합하여 새로운 정보로 해석하는 과정에 들어선 것이라는 것 그래서 원피스에너지가 가동이 되었는지 일단 요즘 롱원피스가 대세라고 하는데 롱원피스를 몇개 주문했다 그리고 도착한 원피스들을 입어보면서 원피스라는 에너지가 필요한 이유
나는 감정력 즉 헤아려 분석하여 나눠내는 에너지가 특화되어있는데 이제는 갈라낸 에너지들을 재조합하여 새로운 무늬로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 
 
치마는 막힘없이 잘 만들어져 바로 입고 인증샷도 했는데 손가방은 꿰고 풀기를 반복하고 있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치마에서 손가방으로 올라가는 디테일에서 아직 내 에너지가 제대로 발휘되지 않고 있는 것이렸다
물론 코바늘로 뜨게를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도안이 있는 손가방은 나에겐 어려운 것
마음대로 펼치는 것은 잘하지만 도안을 따라하는 것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것이라 푼다
자유는 질서가 바탕이고 질서는 자유
 
 
원피스 2 
 
피를 물에 풀면 드러나는 퍼짐을 통하여 점을 치는 것이 핏점 인신공양인데 그 점을 대신한 것이 찻점이다 물을 수증시키고 나오는 소금을 대신한 것이 물이 변하여 포도주라는 스토리다 
 
피를 물에 풀어내는 것을 해독이라 하거나 혼이라 하고
물을 증류시켜 소금을 남기는 것을 영이라 하거나 결정이라 한다 
 
원피스를 투피스로 만들거나 헐렁한 원피스의 허릿자리에 고무줄을 넣을 자리를 만들어 위 아래를 나눔하는 옷으로 만들거나 원피스에 달린 단추를 바꿔달거나 하는 바느질을 사흘째 계속하고 있다 
 
이런 일상이 생기는 것은 영적인 성장과정을 물질화시키면서 육과 영이 하나로 꿰어지는 마당이구나 한다 
 
여동생과 국가위로금반납이라는 문제로 대화가 오가게 되면서 음양의 극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문제가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유리바다를 건너는 과정을 거쳤다 
 
그 사이에 일어난 일들을 보면서 야 이렇게 내 영의 성장 소금이 되라고 하신 그 과정이 진행되구나 하는 알아차림 빛이 되어라는 것은 겟세마네를 통하여 익혀진 자유에너지라면 이제 소금 즉 질서에너지인 직관을 공부하기위하여 건너야 한 것이 유리바다이고 이 유리바다를 건너기위해선 호라라도 갚지 않으면 이라고 하는 그 티를 들어내는 과정 
 
그리고 그 다음의 여정이 음양의 바지위에 원피스로 싸는 것 원피스라고 하는데 통으로 짠 옷이라고 하는 것
음양을 하나로 하는 에너지  
 
프리메이슨이 앞치마를 하는 이유와 여자의 한복이 담고 있는 상징을 같이 이해하게 되는 것 
 
동생네에서 진행되는 일과 그것과 유기적으로 해석되는 나의 일상의 흐름 
 
오늘은 봉무동으로 길을 택했다 불로천을 건너자 백일홍군락지를 만들어 둔 곳에 백일홍활짝
신태영아가 태어나 백일이 된 축하꽃다발인가 하는 해석
배롱을 보고 백일홍을 보고 배롱이 백일홍에서 가벼워진 이름이라고 배롱은 나무꽃이고 백일홍은 풀꽃이라  
 
길에서 만나는 여사님들과 백일홍처럼 이름을 피우고
재희가 같이 걷겠다고 전화 기다려 가면서 걷는길
여소원 김순조 한경순 정부자 심필래 윤화자 예을의 우태지 김옥희 이예숙 이복남 최정화 김경례 김옥순 남재희 곽인숙 이렇게 금호강변에서 이름을 피워냈다 
 
재희에게 설명을 한 정보
공부에서 혼자 글을 정리하기전에 일단 떠들어 내는 정보가 있다 가를 쳐 들어가서 중심에 모인 에너지를 딛고 십자가를 세우듯이 재희가 같이 걷자고 하는 때는 아하 내 속에 있는 정보를 일단 키질하라는 것이구나 해서 재희가 듣거나 말거나 내가 추적하는 정보를 떠든다
재희는 내가 떠들어내는 정보를 나름유익하다고 판단하기에 나를 만나고 싶어하고 같이 걸으면서 이야기를 듣고 같이 소리를 한다 내가 이야기를 하는 목적이 소리를 기루어야한다는 것에 있기에 
 
오늘 강 길에서 여소원여사님과 땀에 대한 이야기
재희랑도 땀에 대한 이야기 인류가 아직 피에 대한 정보를 풀지 못하고 있다는 것과 피의 정보를 풀려고 접근한 곳이 일장기를 국기로 하는 일본이라고 혈액을 풀어야 할 화두로 선택한 일본 
 
인류의 의식의 진화의 최첨단에 있는 나라가 일본이다
흰바탕에 붉은 동그라미 흰핏톨과 붉은 피톨
내가 일본을 해석하려고 하는 것은 일본을 디뎌야 내 공부의 한 레벨이 상승하기때문이다
일본이라는 나라의 상징성이 나의 개념으로 풀어져야 그 다음의 여정을 갈 수 있고 나는 다시 원피스를 생각한다 
 
원피스의 오다가 추구한 원피스의 상징 한조각으로 풀든 통합된의지라고 풀던 하나님의 뜻이라고 풀던 저마다 자기자리에 합당한 풀이를 하면서 지식의 양식으로 자부심의 언덕으로 삼을 것이다 
 
나야 이제 통으로 짠 옷 예수에게서 벗겨진 옷  벗어야할 마지막 한조각으로 본다 원피스작가는 찾아야할 한 조각이겠지만 나는 벗어야할 한조각 그리고 그걸 벗어나야 일즉다 다즉일이 되는 것 
 
예수를 옷입으라 가르치는데 나는 그것을 벗어나라고 하는 것이다 이미 나는 나만의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그 옷을 덮는 아간의 외투같이 남의 옷을 걸치지 마라는 것이다 예수를 본받지 말고 즉 예수로 옷입지 말고 그대가 입은 옷을 먼저 보고 그대의 옷이 변변치 않고 예수의 옷이 값이 있다면 그때 바꿔입어도 늦지 않다는 것이다 
 
잔치에 나아갈 때 남의 옷을 빌려입고 갈 것인가 자기의 옷을 입을 것인가?나는 나팔 불때 나의 이름이 불려진 것을 이루라고 하는 것이다 주여 주여 예수여 한다고 그 이름은 그대의 이름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름을 짓는 자가 여호와이고 그 이름을 푸는자가 하나님이다 
 
그대의 이름에서 출발하라 그대의 이름 그대영혼이다
남의 이름에 빙의하지말고 그대의 이름을 불러라 이름을 부르면  그 이름이 담고 있는 의미가 풀어진다 그게 그대의 존재이고 그대의 생명이 된다 생명록에 기록된다는 그대의 이름 그대가 목놓아 불러봐라 그대의 이름을 목터지게 피터지더록 불러봐라 그게 그대가 그대를 사랑하는 첫출발이다 자기 이름을 부끄러워하면 이름부르기를 하지 못한다 자기 이름조차도 사랑하지 못하는데 누구를 사랑한다 하겠는가 
 
나는 강 길을 다니며 저마다의 이름을 가장 큰 목소리로 부르라고 같이 부른다 불러주고 백일홍처럼 
 
그대가 영성 이야기를 하려면 그대의 이름을 부름부터 해보라 그대의 이름에 온세포를 다 동원시켜 땀나도록
부르고 나서 사랑을 말하고 영성을 말해라
리보노 셀올람 
 
그대 이름도 외치지 못한다면 이름외치기 훈련해라
어디서나 가장 큰 목소리로 자기이름만큼은 스스로 빛내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게 그리스도다 기름부음받음
스스로 왕이 되는자 자기를 빛내는 자(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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