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인, 신계頣縘

새로운 정보, 새로온 봄

청향고은 2022. 3. 22. 19:40

청와대靑瓦臺
누워서 올려다보는 맑은 하늘, 천문대로 자리를 찾아 별빛 기행 
 
일단 20대 대통령의 집무실은 지금 통의동이라고 하더라. 멋진 출발
뜻을 통하는 에너지. 청와대에서 벗어나 통의동으로 그리고 다시 용산으로
용틀임을 하여 국운을 일으키는 시대. 용산이라는 이름이 산용,
즉 살아활동하는 에너지이고 무드라 스피릿추얼 드래곤이라는 에너지다. 
 
동안의 적폐를 하루 아침에 청산한다는 것은 무리다
통의동에서 출발하는 인수위와 20대 대통령으로서의 취임식을 어디서
하는가를 보면 국운의 흐름을 짚을 수 있을 것이다 

세럼(歲凛, 세럼, 혈청)이라는 정보가 들어왔으니 이 언어를 풀어가면서

내 주역의 길과 국운을 이끌 윤통의 길을 비교해보려고 한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 46개의 염색체가 되는 것을 수정이라고 하는데
수정을 하여 엿새동안 여섯번을 구르면서 18개의 염색체가 덧셈되어
64개의 염색체구조가 되는데 난자의 23개의 염색체의 외연화가
청와대라는 기운이라면 정자의 23개의 염색체의 외연화를 용산대라고 본다면
지금 당선자가 집무를 하는 통의동은 18개의 염색체가 생성되는 과정이라고 본다 
 
당선된 10일부터 인수위를 구성하고(7부, 24위원) 일단 착상할 자궁으로서의
광화문을 선택하였다가 광화문은 길목이라서 부적절하여
자궁인 용산으로  향하는 여정..을 20(임인월 임신일)일 종로구 삼청동에서
발표함으로 공식적인 엿새를 시작한 셈이다.

어떻게 굴러서  용산이라는 자궁으로부터 착상을

허락받을지를 관찰하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될 것이다.  
 
수정된 염색체 즉 인수위라는 수정란을 통의동에서 구성하고 20대
대한민국이라는 청룡을 낳을 용산으로 가는 길을 출발했다는 것이다.
통의동에서 인수위를 구성한  구조도도 7부 24처로 되어있더라 
5월 10일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업보도 많은 청와대는 국민들의 깊은 밤,
긴 밤을 별빛기행을 할 수 있는 누워서 올려다보는 하늘여행지가 된다고 한다
별빛기행을 할 수 있는 여행지, 하늘을 탐사하는 이들의 최고의 여행지가 된다


한얼의 꿈을 잃고 도금된 황금만능 물질에 목줄이 걸린 국민들이
이제는 빗장을 열게 된 천문대에서 하늘을 보면서 계절을 꿈꾸는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내 뇌피셜이지만 축오귀문관살이 해제되어 이제는 
이 나라의 적폐들이 풀어져 제 곳으로 돌아가고 하늘은 맑고 깨끗한
별빛으로 찬란하여  빈 가슴에 별을 따 담으려는 이들의 밝은 소망을
심어줄 수 있는 자리 터가 될 것이라는 것이지 
 
청와대는 여자들이 별을 보면서 별빛오름의 꿈을 꾸는 자리다.
후궁들의 처소였다는 것이고 하늘을 봐야 별을 딴다고 성은을 입어서
왕의 씨를 입태하는 것이 후궁들의 소망이였고

그 소망을 뒷배로 있는 암산의 기운에게 빌었던 것이리라.

암산이라는 것은 뼈를 뜻하고 대를 잇는 에너지를 뜻한다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라는 말이 나오게 된 근거다.

일반서민들이야 성은을 입어야 하는 그런 여건에 놓이지 않아

서로가 별별이 되어서 아들낳고 딸을 낳았지 
성은입기 경쟁률이 쟁쟁하던 그룹들에게서 나온 것이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지
경쟁률이 없는 그룹들에게는 그 말이 해당사항이 아니라는 것
그래서 청와대라는 것 이름도 푸른 기와집이라는 것이니
후궁들의 소망을 풀어 달라고 기와에 이름새겨 올리듯
한장 한장 소망을 담았다는 것이기도 하다.

 

불가에서 불사를 하게 되면
기와를 공양하듯이 기와공양이라는 것이 뜻하는 것, 지붕을 만들어내는 것
즉 머리를 얹는다는 뜻이다. 기와를 올린다는 것은 자기의 소망을 올린다는 것이기도 하다는 것.

자기의 소망을 풀어주소서 라는 의미를 담은 것이 청와대라는 이름이다
하늘을 보고 별을 따게 , 아들을 점지하여 다음 왕으로 등극할 기회를 주소서 라는 것 
천문대는 대를 이을 생명을 소망하는 자리이며
새생명을 점지하여 주시기를 비나리하는 자리이다
기도량이라는 것이지. 바위산 아래를 기도도량이라고 하는 이유가
바위는 인체에서 뼈를 상징하고 뼈는 대를 잇는 힘을 의미하기때문이다 
 
천관녀를 찾아다니던 김유신의 꿈이 무엇이였겠는가. 왕이 되고자 하는 것
천관녀는 하늘의 흐름을 읽어서 따에 전달해주는 제관, 무당, 사제였다
天關, 하늘의 빗장을 열어서 천기를 듣고 분석하여 주는 이들의 이름이다.
과학의 발달로 천관, 사제, 무당들이 하던 천기분석과 계절의 흐름을
전달하는 일은 이제 그다지 특별한 위치가 아니게 되었고
누구나 달력과 시계를 보고 일기예보를 보고 계절의 흐름을 인식하게 되었다
 
다만 너무나 쉽게 열려진 정보임으로 그것이 '천기, 하나님의 뜻'이라고
인식하기가 어려울 뿐이다. 숨쉼이 생명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않고
살듯이 시간과 달력이 하늘의 뜻임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지 
달력과 시간을 만들기위하여 인류가 얼마나 많은 실험과 검증과 통계를 
만들어야 했는지에 대한 과정을 인식하지 않으니까 달력과 시간의 가치
역시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고 시간과 달력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니 이상한 무엇들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겠다


시공을 초월하여 있다는 것은 시공이라는 좌표를 형성하기 이전이 있었기에
시간과 달력이라는 좌표가 생성되었다는 것이다. 시공이전에 무엇이 있었는가?
다만 주파수와 파동이 있었고 그것을 하나님의 신은 수면위를 운행하신다고
성서는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양자물리가 성서 시작부터 거론되는 것이라는 것 
팔괘를 풀어가면서 신단의 천문도를 밟아가면서 어떤 원리를 통해
정보가 생성되었나와 하나를 놓고 다양한 해석을 하였다는 것은 알겠지만 
그 디테일함을 마주하고 싶은 까닭에 신단을 돌고 돈다
자오묘유라는 동서남북을 표시하는 좌표, 그리고 진술축미라고 하는 계절의
모듬자리를 문이라고 하기도 하고 관이라고도 하는 것이고,
계절의 흐름을 인신사해라고 하는 것이다.

사계절의 시작과 과정과 끝을 생지 왕지 고지라고 하는데 생지를
인신사해라고 하고 왕지를 자오묘유라고 하면 고지를
진술축미(성서에서도 밭의 비유로 설명된다)라고 한다는 것 
 
자축인묘진사는 좌방, 오미신유술해는 우방이라고 하기도 하고
인묘진사오미를 상방, 신유술해자축을 하방이라고 하기도 한다 
겨울을 해자축, 봄을 인묘진, 여름을 사오미, 가을을 신유술이라고 석달씩 묶었다 
인오(술), 신자(진), 해묘(미), 사유(축)으로 삼각형으로 묶기도 하는데 
인오에너지가 모인 곳을 술토라고 하고 신자에너지가 모인 곳을 진토라고 하며
해묘의 에너지가 모인 곳을 미토라고 하고 사유의 에너지가 모인 곳을
축토라고 한다는 것이지 그래서 인오는 봄과 여름, 신자는 가을과 겨울,

해묘는 겨울과 봄, 사유는 여름과 가을이 된다.

 

계절의 흐름을 익히는 것을 통하여
계절의 흐름을 알 수 있는 것을 예언이라고 하는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통계학적으로 설명하는 정보를 들을 수 있다.
예년에 비해 라고 하는 내가 계절이 낳은 생명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면 다른 것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계절의 흐름을 파게 된다.
계절의 흐름이 하나님의 뜻이다.

그것 외에 무엇으로 하나님의 뜻을 객관화할 것인가?

공평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무엇이 어떻게 공평하다는 것인가?
그런 것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하나님도 들지 못하는 돌을 만들 수 있는가? 라는
그런 헛된 소리를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왜 먹을 줄 알면서 선악과를
만들었는가라는 소리도 하지 않는다. 다 계절의 흐름이 하나님의 뜻이고
그 계절을 나와 같이하게 하는 것인가 계절 따로 나 따로 가는 것인가를
말하는 것이다 계절과 같이가는 것을 주와 동행이라고 하고
따로 가는 것을 선악이라고 하는 것일 뿐 계절과 같이 가는 것을 영생이라 하고
주와 동행이라고 하는 것. 그러니 그대여 계절을 알고 그대의 사주를 보라
사주라는 것이 계절의 흐름이다. 그대의 계절을 살아라 그것이 하늘의 뜻이다
그대의 계절은 어떤 절기로 시작하는가? 그대가 온 계절에서 공부를 시작하는 것
그것이 왕으로서의 출발자리다. 제왕학이란 사계절을 아는 공부다
사람을 안다는 것은 계절을 안다는 것이다
계절안에서 숨쉬고 살아가는 생명이기에..그래서 계절을 알고자 하는 
이의 공부는 삼라만상을 관조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고
그렇게 나는 나의 왕국을 만들려 워밍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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