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인, 신계頣縘

인간청소

청향고은 2022. 5. 3. 10:22
인간청소人間淸掃 
 
人이라는 기호가 가지고 있는 뜻을 뽑아내어야 이 글자들을 풀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이라고 하는 뜻을 그대몸으로 숙련할 수 있다. 사람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그대는 무엇이라 답을 하겠는가? 삶이라고 하는데 삶은? 湯이거나 熟이라고 한다. 날것인 生을 물에 담아 불로 탕하거나 숙하는 것이 삶이다. 사람이란 태어나生 죽을 때 死까지 용사화제, 주천화후로 생수(물)를 성수(피)로 익히는 존재라는 것이다. 거룩한 물이라는 것이 피의 제사라고도 하는 이유다. 성수를 뿌린다고 하는 말은 피흘림을 통하여 대속하는 원리로 나타나는데, 물을 마시고 그 물이 피가 되는 과정(가나혼인잔치)을 귀납하여 피에서 물이 되는 과정을 찾아내는 것水蒸이다. 물이 피가 되었는데 피는 어떻게 물이 되는 것일까..를 찾아가는 생명체를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다 고 나는 정리한다. 화학에서 수소가 철로 확장되는 원리를 설명하는데 철이 수소로 수축하는 원리를 나는 겟세마네원리라고 이해하고 실행한다. 완료된 원리는 내가 태어나기이전에 있는 것이고 태어나서 내가 할 수 있는 가능성은 피가 물이 되는 원리를 찾아내는 것이고 이것을 삶이라고 한다는 설명을 하지. 삶이 무엇이냐 물으신다면 가나혼인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바꾼 그 원리를 역으로 포도주를 여섯항아리의 물로 돌리는 것이라고 ...그것을 주역이라고 한다고 푼다. 포도주는 개개인의 잔에 담겨 마시지만 여섯항아리의 물은 포도주의 바탕이라는 것이고 여섯항아리가 뜻하는 것이 6계수라고 설명을 하는 것이지 1임수는 바닷물이라 마실 수 없지만 6계수는 증류수라 음용이 가능하고 음용이 가능한 물에서 포도주가 생성된다는 것이지. 상선약수는 임수라면 태일생수는 계수다. 계수를 은하수라고 하는 이유지. 
 
오늘 측백수림으로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복남씨와 같이 갔던 고분군을 복기하기위하여 갔다. 왕버들군락지를 다니다가 고분군으로 길을 옮기는데 불로고분군의 풍광이 걷기에 좋은 산책길이어서 당분간 고분군으로 다녀볼 생각인데 길에서 만나는 두 마리의 개를 데리고 다니시는 분도 고분군으로 산책을 나오시는 모양으로 오늘 고분군에서 대화가 오갔는데 데리고 다니는 두마리의 개가 백구는 17세, 흑구는 15세라고 하시더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헤어져 고분군을 탐사하는데 세상에 흑묘백묘가 놀고 있더라. 사진을 찍고 가는 길에 지실을 채집하시는 여사님을 만나고 사탕을 드리고..오늘은 주머니 가득 사탕을 넣어갔는데 이런 저런 인연에게 사탕공양을 하면서 내 지경을 넓히는 방법이 사탕공양이구나..누구나 거리낌없이 다가갈 수 있는 힘이 주머니에 담고 있는 사탕에서 나오고 사탕이 맺어준 인연은 사탕없이도 정다움이 오갈 수 있다는 것..사탕을 받아주시는 분들의 표정도 참 좋다. 서로 감사하다는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사탕이 만들어주는 것. 나야 늘 덕담을 하고 살아가는 훈련을 하지만 혼자 하는 것이랑 사탕을 공양하며 건네는 덕담과 상대방에서 오는 덕담과 다시 서로 손모아 고마와하는 덕담..이게 일일 일선이라는 실천이고 구업에서 선업으로 내 덕을 쌓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건네는 말이 꽃이라면 오는 말도 꽃이되어 담화가 된다는 것이지 꽃다발..말꽃다발.   
 
인은 삼태극의 기호이고 전생, 현생, 내생 천지인을 설명하는 기호다
그대가 천지인이라고 할 때 추상적인 개념을 실상으로 변환할 수 있어야 한다
천지인을 의식주로 바꿀 수 있으면 일단 물상에 성공한 것이고 그 다음단계인 물상에서 실상으로 들어가게 되면 숨 소리 말로 변환시킬 수 있으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않는 것의 증거다..는 말씀을 체험할 수 있다
천지인은 의식주이고 의식주를 이끌어가는 것은 숨소리말이다는 것이지
이렇게 줌인하여 추상개념을 일상에서 체험하고 있는 사실과 연결을 시키는 것을
사주를 풀다고 하거나 점을 친다고 하게 된다
추상개념을 추상으로 설명하게 되면 멀리멀리가다가 더 멀리...미로속에서 헤매게 되는 이런바 자가당착 억지춘향 이현령비현령,,,하게 된다
물론 이런 과정은 상상력기루기가 되는데 화학적인 언어로 기술하자면 수소분열 빅뱅에서 철원소가 드러나는 과정을 이해하기위해서는 팽창하는 에너지를 따라가야 한다
자연원소가 26번 철에서 일단 멈춤을 하는 것인지를 이해하게 되면 존재하는 원소중에서 가장 무거운 원소라는 것에서다. 무겁다는 것은 중력, 즉 힘의 축적을 의미한다 
 
그래서 피를 오행에서 가장 무거운 금에 배속하고 이 성질을 官이라고 하였다. 官을 벼슬이라고 하는데 벼슬이라는 것은 닭볏이라고 하듯이 머리위로 올라온 관冠을 뜻한다. 천자문에 의하면 용사화제조관인황이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이 문장을 이해하기까지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게 되면서 이번에 모자에 꽃을 올리게 되면서 아하..하게 되었다는 것이지. 명리에서 이러저러한 다양한 해석을 하지만 官은 가을에너지인 숙살지기로 정관과 편관으로 드러난 가을에너지를 정관이라고 하고 숨기운 에너지를 편관이라고 한다. 명리에서 정은 드러난 자연의 흐름을 뜻하고 그래서 양관이라고 하고 편片은 숨겨진 흐름을 뜻하고 그래서 편관이라고 한다. 내 사주는 년주에 정관이 있고, 사주에 편관이 있다. 즉 드러난 자연을 보는 눈은 정관에너지이고 그것을 해석하는 안은 편관에너지라고 나는 해석을 하는데 相이라는 한자가 木은 객관적인 정보로 정관이라고 한다면 目은 객관적인 정보를 해석하는 주관적인 정보로 편관이라고 한다는 것이지 
 
내가 살아가는 방법으로 보면 비를 저어 봄을 풀다 하고 하듯이 물안개처럼 희미하거나 오리무중인 정보를 대하면 손으로 만지고 발로 디딤하고..하는 정확함을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정관에너지가 가동하는 것이고 보이지 않는 음관의 뿌리가 내리는 힘을 딛고 나만의 해석을 하는 것은 편관에너지가 가동한다는 것이라고 내 사주를 내가 풀어낸다. 년주의 년간에 정관과 시주의 시지에 편관이  용사화제 조관인황으로 수미관통하고 있다고 해석하는 것이지.  
 
그대의 피는 누구라도 관官이다. 그 피를 구성하는 원소에 철이 있어서 누구나 중력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피로 응축되는 과정이 수소에서 철까지의 26과정을 거치는 그 과정을 印이라고 하여 인체를 채움하고 있는 7~80%의 물을 뜻하고 몸안에서 흐르는 물을 정인이라고 하고 외연의 마시는 물은 계수라고 하여 편인이라고 한다. 몸안에 흐르는 물은 소금기가 있지만 외부에서 몸안으로 들이는 물은 H2O로 소금기가 없다는 것이지. 그래서 印성이라고 하게 되는데 누구라도 인성을 가지고 있으며 정인과 편인의 흐름 조수간만의 차이라고 하는 달의 흐름과 연동을 한다. 남자나 여자나..이 중력의 원리에서 벗어나는 이는 없다. 그래서 그대의 사주에 정인이나 편인이 있느니 없느니 라고 하거들랑 그렇게 놀때가 있지 하고 웃고 지나가거라.
내가 人이라는 정보를 풀어내기위해서 사주의 印性까지 당겨오는 것은 너와 내가 이 물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기때문이다. 사람이라는 것은 흙으로 상징하는 붉음, 즉 관과 물로 설명하는 푸름 인, 용사화제로 구성되는 것이 바탕이고 그 바탕에서 조관인황하는 의지를 발동하는 생명이어서이다. 용사화제는 관을 설명하고 조관인황은 인을 설명한다. 그래서 이 여덟글자는 관인을 풀어낸 정보다.  
 
피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는 것이 인이고 피가 다시 물이 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것이 관이다. 그래서 官을 대롱 管으로 쓸 수 도있는데 이 경우 竹이 의미하는 것은 일본의 문화중에서 정원에 대롱관에 물이 차면 비우고 다시 채움되는 모습을 연출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바로 달도차면 기우느니라를 정원에서 연출하는 문화다. 그런 문화를 볼 때 그대는 무엇을 생각하는가? 일본은 선仙문화다. 그래서 차면 기운다를 일상에서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연출한다. 管문화를 태극으로 디테일한 해석을 하고 있는 한국인이 일본의 그 문화를 해석하지 못한다면 일본을 극하겠다고 하는 의지는 귀하지만 어떻게? 라는 것에서는 출발은 하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달도 차면 기운다..이 것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한국의 태극사상이고 28일을 주기로 삭망을 반복하는 그 변화를 방합 즉 네귀퉁이에 삼리화 사진뢰 오손풍 육감수를 놓아 몸의 피와 물의 흐름을 설명하고 있는 것인데 이것을 제대로 풀어내려는 것이 명리학자들의 몫이겠고
 
 
천상삼기天狀參奇
인상삼기寅象森機
지상삼기祗商三氣라고 하는 정보를 보면서, 참고로 한자는 내가 선택한 것이다
삼기라고 하는 三奇라고 쓰는데  내가 살펴보면서 같은 뜻인 석三으로 쓸 경우와
석參으로 쓸 경우, 한자의 획수가 달라지니까 당연히 에너지값을 계산하는 방법이 달라진다. 한자와 한글은 가획원리에 의하여 만들어진 그림글자임으로 획수에 따라 뜻이 달라짐으로 같은 석이라는 뜻이지만 한자가 三, 參으로 달라질 경우 해석이 달라질 수 밖에 없다  三은 주역의 건괘이고 川은 곤괘라고 나는 설명을 한다 건괘가 움직이면 곤괘로 드러난다고 보기때문이다.  
 
석이라는 이 글자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이 문제를 풀려면 훈민정음해례로 가야하는데 ㅅ은 가을에 배속되는 신申이고 ㅓ는 밖에서 안으로를 지시하는 방향표이고 ㄱ은 봄에서 가운데 묘卯에 배속되는 에너지로 신묘에너지를 설명하는 것이라고 본다. 지지로 설명하자면 신묘라고 하여 귀문관살이라고 하게 되는데, 귀문관살이라고 하면 거창한 말같지만 환절기라는 뜻이다  
 
귀문을 환절기로 바꾸어 이해하면 과학적인 언어가 된다 관살이라는 것은 환절기에 일어나는 기후의 변화를 대처하는 방법이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귀문관살이라고 하는 지지의 합을 보면 자유귀문관살, 축오귀문관살, 인미귀문관살 묘신귀문관살 진해귀문관살, 사술귀문관살로 설명을 하는데  양육합과 음육합의 흐름에서 생기는 매듭들을 귀문관살이라고 설명하고 있다고 본다. 신단에서 귀문관살의 방향과 관계를 그려보니 태극의 모양이 나오더라 태극의 흐름을 기로호 나타내는 것이 乙이거나 己로 한글에서 리을이다 사주팔자는 한글에서 다 풀린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한자는 그림이고 그 그림을 설명하는 뜻은 한글이기에 한글을 알면 사주를 만드는 한자를 풀어낼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종은 한글이고 교는 한자라고 나는 종교의 실체를 한글과 한자라고 설명하는 것이고 
 
4계절에서 18일씩 환절기에 배속하여 환절기 72일을 삼는다. 사계절의 수가 본디 90수지만 환절기 토에 배속하기위하여
18일을 내어주게 되는데 그 수를 합하여 72수가 된다는 것이다. 종교의 구성이 1년 12달 24절기 72일로 이뤄지는 이유다. 
그래서 4계절 90일씩으로 4계절 90일 즉 천상삼기 인상삼기 지상삼기로 30일씩을 배정하여 설명할 때가 있고 72수로 5행을 설명할 때가 있다  18수가 왜 중요한가를 반복설명하는데 정자와 난자가 수정하여 엿새동안 18개의 염색체를 만들어 64개의
염색체를 만들어서 자궁에 들어와 착상을 한다는 것에서 알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자궁에 들어와 착상하기위해서 필요한 조건이 46개의 염색체가 64개로 팽창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신묘는 가을에서 겨울을 지나 봄이 되는 에너지 흐름이고, 진해는 봄에서 여름을 지나 가을로 가는 에너지의 흐름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가을에서 겨울을 지나 봄으로 들어와 가운데자리를 세웠다고 하여 석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푼다. 가을은 숙살지기라고 하고 금기라고 하며 겨울은 축장지기라고 하여 수기라고하며 봄은 생장지기라고 하여 목기라고 하게 되고 여름은 성숙지기라고 하여 화기라고 하게 된다 가을의 금기가 겨울의 수기를 거쳐 봄의 목기의 중심에 있다는 뜻이 석이라고 하고 三, 즉 세 계절을 디디고 있다는 뜻이라고 본다 
 
인체핵심발생학을 천산삼기에 놓는다면 언어핵심발생학은 인상 문자핵심발생학은 지상삼기에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기도 하다 숨은 천상삼기에 소리는 인상삼기에 말은 지상삼기에 놓을 수 있듯이 이렇게 분석한 333의 합이 9가 되어 구궁이거나 구규거나 구천이거나 ..로 설명하고 태안의 아홉달이라고 하게 되는데 열두달에 대하여 석달이 빔으로 그 빔을 공망이라고 하거나 삼재라고 하거나..하게 된다.  
 
삼합이라고 하는 신자진. 인오술, 해묘미, 사유축으로 분석하게 되는데  앞에 놓이는 인신사해를 역마라고 하여 에너지활동, 변동사인이라고도 하고 가운데를 점하고 있는 자오묘유는 중심을 세움하는 자리라고 하여  왕지라고 하기도 한다. 그리고 진술축미라고 하는 자리는 계절이 바통텃치를 하는 자리라고 고지라고 하거나 퇴지라고 하거나 한다

신자진을 예로 들면 정삼각각도를 이루고 신은 들어가는 생지이고 자는 중심인 왕지이고 진은 나오게 되는 퇴지 혹은 고지라고 하게 된다는 것이지 삼합은 정삼각형을 이루는 달을 말하고 방합은 정사각을 이루는 달을 말하고 육합은 육각을 이루는 달을 말한다고 이해하면 된다. 삼합은 신자진, 인오술, 사유축, 해묘미 방합은 인신사해 진술축미, 자오묘유 육합은 양합은 자인진오신술, 음합은 축묘사미유해가 된다 삼각형 사각형 그리고 육합을 그림으로 그리면 육합의 음양의 꼭지점을 잇게 되면
12달이 나온다는 것이다 나오게 된다. 그래서 각방원, 원방각이라는 공식이 생긴다는 것이다  
 
첫석달을 천상삼기라고 하고 중석달을 인상삼기라고 하며 말석달을 지상삼기라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 태안에서 천상 인상지상을 구성하여 태어나게 되면 태어난 날에서 백일을 동굴백일이라고 하게 되어 이 과정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사람이 되기도 하고 굴을 뛰어나가는 호랑이처럼 동물로 살아가게도 된다는 것이다 백일을 통하여 사람이 될 종자인가 동물로 살 종자인가가 변별된다는 것이고 백일을 거치게 되면 지구를 포함할 수 있는 에너지로서의 백일주가 생성된다는 것이다 280일에 백일을 더하여 380일을 얻어내는 것이 곰이 여자가 된다는 의미다.지구의 숫자 365일을 포함한 어머니가 될 수 있다는 의미.
단군신화의 의미를 다시금 해독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긴다는 것이 즐겁다 
 
신묘하게도 오늘 측백수림으로 가는 길에 만난 분이 63년 10월 생이신 분이셨고 불로 고분군에서 만나게 된 토야 두마리..
이 토야들은 재작년에 한마리가 등장하였는데 사람에게 잡히지 않고 저리 다니고 있다고 두마리가 되었다고 지실을 채집하시는 분이 가르쳐 주시더라. 지실은 탱자가 되는 매가리인데 이 지실을 말려 한약제로 쓰는데 지실이라고 하듯이 설사를 멈추게 하는 다시 말하면 냉하면 생기는 설사문제를 해결하는 에너지라고한다. 서과가 있고 온과가 있다 몸을 따습게 하는 과일이거나 채소가 있고 몸을 차게 하거나 서늘하게 하는 과일이나 씨앗이 있다는 것이지. 요즘 참외를 먹는데 참외가 서과라는 것을 내 몸이 실답게 체험하고 있는데 숙변을 싸악 청소해주는 듯하다는 생각이다. 쑥떡과 참외를 같이 먹게 되면 장청소는 기가막히게 되는 것인갑다..쑥은 따습게 하는 기능이고 참외는 차게 하는데 차고 따스움이 서로 교학상장하게 되면 장청소가 잘 된다는 것 
 
하여간 토야들을 만나서 폰에 담으면서 이 아이들이 나를 그다지 경계하지 않아서 말을 걸었는데 산토끼들이어서인지...집토끼가 가출하여 산토끼가 된 것인지 지실채집하시는 분은 집토끼가 가출한 것이지 않을까 하시더라 카메라에 담으려고 다가가도 선듯 도망하지 않는 느림보인데 어째 안잡힌 것이지? 라는 생각이 들더만.. 하여간 신묘한 녀석들을 만나서 즐거웁기도 하더라. 혼자 다니면서 발견하는 즐거움들.. 가끔 마주치는 분들이 오늘은 혼자냐 물으시는데 가끔은 같이다니고 혼자일 경우가 더 많다고..그간 내가 얼마나 유명인사가 되었는지 나는 모르지만 나를 아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서 야..사탕의 힘이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사탕공양을 이어가는 나도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사탕 100봉지를 주문했다. 가격이 상승하는 시대라 쟁여두려고..사탕공양 하실 분..을 모집하고 싶지만 사탕공양에는 사탕공양하는 이의 마음을 실어야 하기때문에 빛결과 공양하는 것으로 정하고 있다 빛결은 병오생 남편은 병신생... 성숙지기를  가지고 있으니 베풀 때 그에 대한 익음이 있을 것이라 나는 생각을 한다네 나는 사탕공양을 하면서 어휘력을 확장하고 경금을 유금으로 벼리는  그런 훈련을 하여 벼슬을 높여가는 것.. 내 의식의 레벨을 고귀하게 하는 것 그것이 내 사주에 천을귀인이 만드는 도전이라고 알게 되더라 
 
사탕을 받으시고 반가와 하시는 분 30년 전에 교동시장에서 사먹은 기억이 있는 구로아메 맛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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