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인, 신계頣縘

2022년, 1월 1일 갑인

청향고은 2022. 1. 2. 05:26
2022년 1월 1일 갑인 해맏이신단 
 
코로나로 거리두기를 한다고 신단에 금지령이 2시간 내렸다 아양철길도 2시간 봉인이 되고..그래서 아양교를 건너서 해맏이로 갔다 맞이라 안쓰고 맏이라 쓴다. 맞과 맏의 차이를 알게 되면서...맞의 ㅈ은 가을에너지다 즉 석양을 말할 때는 '맞이'라고 하고 오름을 하는 해는 '맏이'라고 한다는 것이지 ㄷ은 여름에 속하는 에너지 ㄴㄷㅌ의 가운데..중심을 맏는 것..이렇게 한글자의 쓰임법을 알아가면서 문장의 낱말도 고쳐가는 것이렸다 
 
가는 길에 첫날 만나는 인연들에게 사탕을 건네며 인사를 했다 정신건강 마음건강 몸건강...정다움..해맏이 신단으로 발길을 하는 이들이 많이지더라 내가 도착한 시간에서 점점 모여들어 신단을 가득채우고 주변도 가득..해맏이를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금지령이 붙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엇에 이끌려 이렇게 오름하는 것일까..내 중심을 비추임하는 거울로 삼으니까 매일 예배하려 오지만 이들도 한해의 기운이 바뀌는 때 새로운 기운을 업데이트하려고 오는 것일게다.
그리고 내심  신단지킴이가 나인데..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신단에 오는 이들은 내가 보호하고 복을 내림하여야 하는 이들이겠다는 ... 
 
해가 오름하실 시간이 되어가면서 기다리는 이들의 긴장감 오늘은 조용하게 조신하게 속으로 맏이해야지..하였는데 해가 조금 쏘옥 올라오는데 내 안의 해도 돋기 시작하더라 와 해다..라는 해오름객들의 입에서 소리가 나오는 것에 따라 내 안에서 해야...가 터져나와 주변이 삽시간에 고요해지더라 내 소리파동이 원카 강력하기에 그 파동이 주변의 소리들을 사악..눌러버린 것이다 수백명이 모인 해맞이신단에서 내 독창이 시작되었다 
 
해오름을 노래함, 해오름에 비나리하려 온 이들의 마음을 내가 대표로 비나리를 하는것이라 생각되었다.
그리고 애국가를 부르고 다시 이 곳에 해맏이를 온 이들의 가슴에도 새해가 찬란하게 돋아 한 해를 빛으로 행복으로 가득하시라..축복송을 내렸다 어제 신단에서 금숙씨와 리허설을 한 것인가 생각이 들 정도로 조신은 날아가고 우아도 날아가고 그저 전심전력으로 내 나라와 내 민족의 생명을 구하시고 나라를 구원하소서라는 간절한 바래움..작년에는 망우당 공원에서 애국가를 불렀다. 2일 해맏이에와서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다가 얻어터질 뻔했지만.. 올해는  해오름송을 먼저 깔고 애국가 1절을 부르고 다시 축복송을 읊어내었다 내 영송이 마치자 손뼉을 쳐 주시는 이들이 있었다.

그리고 영송을 하고 나서 내가 체험한 것이
내 몸에서 기가 싸악 빠져나간다는 것이였다. 내 비나리를 자기 것으로 당겨간 만큼 나에게서는 덜어지는 것이라는 것이 이런 체험이구나 기가 나눔되고 빈자리에 다시 채움하는 과정이 손뼉치기 신탁놀이 사람들이 흩어지고 금숙씨를 찾으려 정자에 올라갔더니 보이더라 그렇게 만나 새해모델하라고 해서 사진모델도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금숙씨 많이 추워보이니까 집에 빨리 들어가라고 헤어져 나는 화랑교를 건너서 돌아오는 길..정말 몸이 차가운 기로 가득하여진 것 같은데 빛결의 톡이 들어와서 톡대화를 하다보니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더라 빛결의 이름에너지..이 체험을 놓고 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생각하게 되는 기회가 되더라 나는 기를 아낌없이 방출하는 훈련을 해와 했는데 나와 해 사이에 사람이 들어설 때 어떤 느낌이 가동되는지..내가 노래를 부르는데 나를 담아내는 이가 있었는데 이 분들은 내 에너지를 가져가는 것이겠지.

사진에 얼이 담긴다고 사진촬영을 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더라..내 에너지를 담아가면 나에게서는 덜어내지는 것은 당연하지 그러니 그렇게 덜어내진 자리에 차가움이 스며들고 그것을 나는 금숙씨와 대화를 하면서 관찰하니 금숙씨가 덜덜 떨더라는 것이다. 몸이 그다지 좋지 않은 금숙씨는 더 감촉하겠지만 나같은 건강한 체에게도 기의 흐름이 이렇게 일어나는 것이구나 알아채게 됨 내가 나를 채움하는 과정에서는 내 기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내 안의 내가 성장하기위하여 비우고 채움하는 과정을 거치기때문 그런데 내 안의 내가 어느 정도 성장하게 되고 현장실습을 통하여 내 에너지장이어떤 것인지 일년동안 쉬임없이 단련하는 과정을 거치고 어제 리허설을 한 것인지..오늘 해오름현장에서 나의 그간 공부를  펼쳐내어 해오름객들에게 비나리를 하였고 그 비나리에 공명한 이들에게 내 기운이 전달되는만큼 나의 기운이 비워진다는 것..그래서 해를 마주하고 손뼉을 두드렸다. 다시 기를 받아채움한다는 것이겠다 그렇게 손뼉을 두드리고 있는데 와서 인사를 건네시는 분. 용기가 대단하다고 하시더라 신단에서 해오름을 하면서 새해에 애국가를 부르고 싶다는 그 소망을 이룸한 것이라고 작년에 신단에서 애국가를 부르기 시작하면서 해맏이지킴이로서의 에너지를 기루는 과정에서 이음, 측백, 봉무..등으로 다니면서 담력을 기루는 과정을 거친 것이다 화담 가람봉..까지 클리어하면서 다시 해맏이로 와서 애국가를 부르고..신축끝날에 한 해의 마감을 하면서 하늘에서 하강한 활발한 선녀의 마무리 송을 어제 시전해본 것이고 오늘은 입닫고 있으려 했는데 그게 말이다..내 안에서 너의 사역지인데 너가 이 신단 지킴이인데 복을 빌어내어야 하는 주인이 너인데 입을 닫고 있겠다고? 
 
해오름을 기다리는 동안 올려다 본 하늘에 한 줄기 선이 주욱 그어져 있더라 구름이 이쁘고 아름답더라. 그게 나에게 신줄의 외연화라고..나 혼자 해석하고 그리고 오늘 새해 첫날 내가 그간 공부한 과정을 공연하고 미션클리어를 한 것이라고 본다.

유북도 어제  1부 끝내고 딸이 보내준 퍼스널 칼라 검사를 통해 내 아우라 색이 아쿠아 마린이라는 것도 확인하게 되었고 손뼉치기도 하고..그렇게 시험공부를 정리하고 오늘 시험치는 날이였던 것. 나의 영성공부에서 대입수능이 되는 것
20220101. 수험번호 19600606 일단 수능시험을 현장에서 치룬 것인데 이 성적이 어떤 모습으로 드러날지야 일년동안 잘 관찰을 하는 것이어야 하겠지  
 
어제 아들의 흰색롱패딩을 빌려 입고 갔는데 오늘은 빛결이 보내준 희고 검은 두 색이 교차하는 윗옷을 입었다. 단정하고 몸에 잘 맞는..그리고 따뜻한. 하강한 활발발한 선녀라고..어제 금숙씨도 선녀하강이네 하더만 흰색을 입으면 선녀과가 되는 것인데 아쿠아마린의 물색이 물빛이라고 흰색이 되겠지 새벽에 나가면서 본 달과 오름하는 해와...이렇게 해를 안은 달로 갑인을 시작했다
 
뇌피셜의 외연화는 문장이다는 정리
몸피셜의 외연화는 낱말이다는 정리 
 
그대가 토하는 소릿말은 몸 모음과 뇌 자음으로 조합되는 한 글이다
여태 한글을 나름대로 풀어서 정리를 했는데 2022년에 새로운 정의가 생긴다. 훈민정음해례이전의 모음으로 이뤄진 것이 한글, one word 즉 '옴'이라는 소리音이라는 것이다 '옴'이나 '음'으로 문자화하였지만 소리로 오면 '옹'이나 '응'이다. 해야 해야 옹해야..의 옹이 응으로 환치되는데 해야  해야 응해야..어절씨구 응해야..라는 노래말 해야 해야 응해야..해가 오름할 때 내 안의 해도 솟아 바깥어른(얼)과 안해(알)가 하나가 되는 소리가 '응'이라는 것이고 이것이 가장 아름다운 소리울림으로 '옴'으로 전해지는 것이다 옴은 종성에서 ㅁ으로 종성닫힌 소리가 되어 단전에 힘이 축적되는 소리다. 응은 상하가 같은 겨울소리로 결을 이루는 에너지파동이다 그래서 '응'은 몸짓이다. 왜냐하면 내 정보에 너가 같은 값으로 공명하는 에너지이기때문이다. 응한다..는 應의 한자는 广(집) 亻(사람) 隹(새) 心(마음) 네 개의 한자를 모아서 한자로 핵을 만들었다 이 응을 풀려면 그대의 집은 무엇인지? 그대의 사람개념은? 그대에게 새라는 개념은? 그리고 그대에게 마음이라는 개념은?을 먼저 세워야 한다. 그래야 그대의 '응' 자리(座)가 생기고 그것에 공명하는 하늘이 그대가 만든 개념과 같은 크기로 응한다.
그것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같이 땅에서도 가 되는 것인데 그대는 보이는 하늘Sky은 위에 있지만 보이지 않는 하늘Heaven은 그대의 발이 밟고 있는 땅이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어야 하늘에서 이룸은 발에서 직관Spirit함이 되는 것이고 땅에서 이룸은 손에서 감각Feeling함이 되는 것이다.
예수의 손과 발에 못이 박혔다는 그 정보에서 나의 손과 발이 못박혔다는 것인데 머리에 가시관과 옆구리의 창은 정리가 되었는데 손과 발의 못박힘이라는 요드헤바브헤 손봐라 못봐라..라는 이 문장에서 손의 무엇을 보며 발에서 무엇을 보라는 것일까 수안이나 족안이 있다는 것인데 손가락 끝의 지문이나 발바닥의 족문이라는 이 무늬들이 담당하고 있는 정보는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되면서 걷기는 직관을 손뼉치기는 감각을 열어내는 방법이구나 알고 걷기가 즐겁고 손뼉치기가 행복함을 만드는 비결이구나 하게 되면서 손바닥을 자세하게 보게 되고 걸음을 관조하면서 이게 하늘에서 이뤄진 것이 땅에서도 이뤄지이다의 실천이다는 것..그래서 주변에 만나는 이들에게 손뼉의 효용성과 걷기의 실용성
을 가르치게 되는 것이고 그것은 누구나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는 훈련이기때문에 자기의 의지문제라고 손뼉을 칠 때 하낫 둘을 세면서 하면 속으로 난 길에 소리가 다니는 길이 생기고 소릿심이 강해진다고 오백번만 하낫 둘..하면서 손뼉을 쳐보라고..땀이 난다고..이게 바로 손봐라 못봐라..요드헤 바브헤 야훼의 창조활동이라고 그런데 이 가르침을 봉무동에서 매일..여사님들과 여섯달을 했다
손뼉치면서 하낫둘...이것을 외연에서 시전한 것인데 그것을 외연화시키기위해서 집안에서 손뼉치기를 얼마나 훈련했을까 손에 그려진 무늬가 하얗게 드러나도록, 손바닥이 터진다고 하듯이 내 손뼉소리는 금속성울림을 만든다. 손뼉소리가 연주소리가 된다는 것이지 심벌즈가 징이 상징하는 것이 그대의 손뼉이 만들 소리울림이다. 그대 손뼉한번 쳐봐라..그리고 그 손뼉을 이끌어가는 그대 소리가 어떻게 하모니를 이루는가를 실험해봐라..손뼉과 하낫 둘..을 공명시켜보면 야훼하나님의 실존을 그대가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모음은 바로서서 팔을 펼치면서 내지름으로 확인을 하게 되지 자음은 전신의 몸을 굽혔다 폈다는 시전하면서 내놓음으로 확인하게 되지 혀가 입 안 어디서 닿아서 생기는 자음이지만 그 자음의 강도를 정하는 것은 몸을 어떻게 씀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고 그 달라짐을 이끌어가고자 하는 것이 뇌에 있다는 것이다 뇌는 수신하는 안테나이다. 몸은 송신하는 곳이다 수신한다고 하듯이 뇌파는 물이 담당하고 송신하다고 하듯이 송신은 소리, 즉 피가 담당하고 있다
물은 외연에 있고 피는 내안에 있다 이 원리를 그대가 깨우쳐야 '응'이 어떤 것인지 조금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대가 보고 듣고 먹고..는 물이 정하는 것이고 그대가 말하고 움직이고...는 피가 정하는 것이다 물과 피의 협응이 50;50의 관계를 만드는 것을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따라..라고 하는 것이지
 
몸은 평안이 있을지어다..를 추구한다. 그대가 생각하는 평안은 어떤 것인가? 예수의 부활후 두 팔을 벌리고 깊은 숨을 내쉬며 평안이 있을 지어다고 하셨듯이..그대가 추구하는 평안의 실체는 깊은 숨을 내쉴 때 몸이 이완되는 느낌이다.
그러니 평안을 그대가 창조하면 된다는 것이지 누군가가 평안을 주는 것으로 착각하였다면 그대가 평안 창조자임을 인식하기를 불안하면 깊게 숨을 들이쉬고 천천히 숨을 내쉬라 그러면 몸은 이완이 되어 평안하게 된다. 불안지수가 높으면 그것을 덜어내는 훈련이 필요하다 어디가 어떻게 불안한가를 먼저 진단을 해봐야 한다. 가슴인가? 머리인가? 손인가 발인가.. 그대의 생각인가 감정인가 움직임인가..구체적으로 그대를 직시해봐라 그래야 원인을 찾아내게 되고 불안하거나 불편하거나 불평이거나 불행이거나..의 병을 치료할 수 있을 것이겠다 원인을 찾아내는 것..그것을 나는 신탁身鐸이라 한다 즉 몸을 탁탁 두드리는 것, 손뼉치가 발바닥치기..안찰이라고 하는 안찰은 자기의 손으로 자기의 몸을 두드림하는 것이라고..이 안찰에는 부작용이 없다 자기 몸을 두드려 부작용을 만들지 않도록 뇌가 조절하기때문이다 뇌가 각성하지 않으면 게으르다고 하고 각성하면 그것을 부지런하다고 한다 그대의 일이 많아서 바쁘게 움직이는 것을 부지런하다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에서 게으러기때문에 몸이 바쁠 수 있다는 것이지 정말 게으런 것은 그대를 자세하지 않고 남의 정보에 코가 꿰어 끄을려 다니는 것이다 
 
발은 하늘을 딛고 손은 땅을 어루만진다 그대의 걸음이 얼마나 많은 복을 당기고 있는지를 알게 되면 그대의 손이 얼마나 많은 축을 거느리고 있는지를 알게 되면 그대가 너에게 떠드는 것도 행복이지만 그대가 손뼉을 치고 하낫 둘을 세어가면서 주가 주신 복을 세는 것이 참으로 가득하고 넘치는 행복임을 알 것이다. 떠들어내는 것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  
 
그러나 손뼉치고 걷는  하낫둘을 세알리는 것은..정말 안으로 안으로 채움되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마르지 아니함과 같아 만사가 형통하리라고 했다. 너에게 인정받으려 하는 의지가 떠듬으로 나타난다면 내가 나를 인정하고자 하는 의지가 손뼉침으로 나타난다고 나는 설명한다 그래서 나는 너와 소통하고자 할 때 손뼉을 쳐봐라 칠 때 하낫 둘..해보라 라는 진단을 해보고 시작한다. 손뼉을 침으로 그대의 하늘을 하낫 둘을 해봄으로 그대의 땅을 평가하는 것 그대의 부동산은 하낫 둘..세알리는 힘에서 나오고 그대의 동산은 하루 얼마나 걸음하는가로 나온다는 것이지 그대의 자산을 종이에 은행에..눈으로 보는 것에서 정의 한다면 이제는 걷기로 동산을 손뼉치기로 부동산을 확장하고 누려라
이 동산과 부동산을 넓히고 확장하는 것을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했다 이 훈련만큼은 전폭적으로 자기의지의 선택이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실행한다. 
 
그대의 떠듬은 글씀은 허물이 되지만 그대의 손뼉침과 걸음은 샘물이 된다는 것 나도 글을 쓰고 말도 잘하지만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내 안의 헛물을 토해내고 샘물이 솟구치도록 하는 소리와 손뼉과 걷기다 걷기..이 것은 정말 강조하고 강조하고 강조해도 아름다운 훈련이다 손뼉치기 이것은 반복에 반복을 할 수록 깊은 곳에서 울려나는  하늘의 소식이 드러나는 천사가 된다 천사는 손에서 나오고 천군은 걸음에서 생긴다 천군천사..그대의 손, 그대의 발을 어떻게 씀하는가에 따라 나타나는 결과다. 천군천사도 그대의 몸에 있고 하나님도 그대의 몸안에 좌정하고 계시니 바깥에서 찾지 말라. 바깥은 무엇인기? 너의 말과 글이다. 내 글도 그대에겐 바깥이다 그대에게로 내가 들어가기 위하여 손뼉을 치고 걸으라고 하는 것이고 실천은 그대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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