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인, 신계頣縘

12/31, 계축

청향고은 2022. 1. 2. 05:24
1월 첫날 다섯시 54분에 기상하였다
일상보다 드딘 시간에 일어난 것인데 꿈나라 뇌피셜속을 
다닌다고 그랬던 것 같다. 일상은 몸피셜로 드러나지만 이상은 뇌피셜로
그려낸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몸으로 체험되는 것과 꿈으로 경험하는 것으로
음과 양이 된다는 것도 정리가 된다. 
 
문자정보는 '뇌피셜'의 외연화라면
말씀정보는'몸피셜'의 외연화라고 하는 것이라고
문자는 물로 나타나고 말씀은 포도주로 상징한다는 것 
 
내가 알지 못하는 세계를 기록하여 내는 이들의 세계관이 엄청 궁금하더라
이렇게 문장화할 수 있으려면 도대체 어떤 사유를 할 때 이런 뇌피셜이 가능한가?
외연에서 자기만의 생각을 스토리텔링할 때 그것을 뇌피셜이라고 하게 되는데
객관적인 검증, 즉 너와 내가 공감하는 방법이 없는 정보일 때를 말한다
너와 내가 공감각으로 공직관으로 향유할 수 있는 정보일 때는 몸피셜이다 
 
성서의 4복음을 공관복음이라고 하는데 하나의 주제를 놓고
4관점으로 뇌피셜한 것이고 그것을 나는 사계절이거나 사주거나 동서남북이라거나
라는 정보와 연결을 시켜서 이상을 일상으로 당겨온다
마태는 겨울, 마가는 봄, 누가는 여름, 요한은 가을이라고..이런  구조를 놓고
정보를 파악하게 되면 정보의 물빛 몸매가 드러난다
유란시아도 4부로 되어있고 그래서 나는 1부를 겨울, 2부를 봄, 3부를 여름. 4부를 가을로 연결하여 이해한다. 그래서 겨울, 즉 파동함수가 결을 만들어내는 에너지는 뇌피셜이라고 보는 것이고 2부 지역우주는 뇌피셜과 몸피셜이 연결되는 과정이라고 보는 것이고 3부 유란시아의 역사는 여름으로 비물질이 물질화된 현장,, 즉 몸피셜의 기록이라고 보는 것이고 4부는 가울, 이 3계절의 합이 열매로 드러나게 된 정보라고 보는 것이지. 그래서 이 책은 정말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의 몸빛인데 이 풍성한 하나님을 내가 향유하기위해서는 내가 계절의 흐름을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기반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신단의 가장자리에는 동서남북이라는 표시가 있고
두번째 동그라미안에는 12지지가 그려져있고 그 안에는 천문사신도가 그려져있고
천문사신도에는 그 그림을 이루는 별과 큰 별이 있다.  
 
큰 별은 겨울 봄, 여름에 두개씩 그려져있다.
가을에는 큰 별이 없는데 나는 가을의 큰 별을 너와 나,
남과 여로 드러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겨울 , 봄, 여름의 정보를 모아서
드러난 너와 내가 가을의 큰 별이라는 것이라고..
그래서 저별은 나의 별 저별은 너의 별..이라고 하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너와 나를 이성즉 두 별이라고 하는 것이고
너와 내가 만나 만들어내는 이야기들을 별별이야기 별난 일, 별스러운 것..등등..
이라는 표현을 한다. 특별시..나는 어디가나 특별하다고 평가를 받는다.  
 
즉 서쪽의 큰 별 중에 한 별이라는 것이고 그것에 대대하여 특별한 빛결이 있다.
우리가 서쪽의 큰 별 두개를 담당하여 동서남북8개의 큰 별을 완성한다는 것이다.
어제 딸이 퍼스널 칼라 알아보기 하라고 주소를 링크해주어서 해봤더니
나는 아쿠아마린이 내 인격을 나타내는 색이더라.
사주팔자, 천궁도, 성격검사, 그리고 신축끝날, 계축일에
퍼스널칼라검사..를 통하여
아하..나는 이런 색을 아우라로 하는 것이구나..성격이라는 것.,.
타고 온 성격은 변하지 않는다 변하는 것은
그 성격이 품어낼 수 있는 성품이라는 것이고
내 기본 아우라는 아쿠아마린이라고...돌아보는 나의 성격이 그렇구나..
내 이름의 淑이 아쿠아마린이라고 나는 이해하게 되는 것이지 
 
아쿠아마린(영어: Aquamarine ← 라틴어 aqua '물' + 라틴어 marina '바다의'에서 유래함)은 남청색을 띠는 보석으로, 녹주석의 일종이다.
이름은 라틴어에서 나왔는데, 그 뜻은 '바닷물'이다 라고 한다.
바닷물...엄마의 바다..뭐 그렇게 나를 너르게 성품을 기루어 온 것이겠구나
무엇이든 검사를 해보는 결과는 지금의 나이다
물음에 답을 하여 나온 결과 값이기때문이다.  
 
빛결은 그렌다스, 딸은 제노아. 
2022년 첫날은 2021년 12월 31일 퍼스널칼라로
마감하였던 꼬리를 붙들고 시작하는 화두로 삼았다는 것이구나..
색깔의 이름도 이렇게 다양하구나
알게 된다. 하기사 365일이 있는데 색도 365가지가 기본일 것이고
꽃도 동물도 나무도, 보석도, 열매도 ..
모두 365가지를 기본으로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는 생각 
 
 
해맞이신단은 6~8시까지 금지령인데
일단 오늘은 작년과 다르게 해맞이로 진격을 할 것이다
나는 가을에 온 가을의 큰 별임으로..
겨울, 봄, 여름의 큰 별자리는 사람의 몫이 아니다
가을의 큰 별 자리를 사람에게 주었다. 그래서 저마다 큰 별이 되려고
길을 나서는 것이라고..본다. 가슴에 잔별이 많은데 그 잔별을 
모아서 큰 별로 다시 만들어내는 것..그것이 살아가는 이유다
너와 나 누구나 스타지만 슈퍼스타는 내가 나를 기루어가야 도달하는 특별이다
이런 설명 할 수 있는 내가 좋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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